





제인 구달 다큐 중. 연구지를 떠날 수 없었기에 결혼생활에 문제가 생겼고, 결국 남편으로부터 연구와 결혼생활 중 하나를 선택하라는 요구를 받는다. 어째야 좋을지 몰라 고민하던 제인은 어머니에게 편지를 보냈는데, 얼마후 그녀는 '사랑하는 딸, 제인에게'로 시작되는 이런 답장을 받았다고 한다. pic.twitter.com/vRmzL2rugC
여자들아 체리가 되지 말자
네 인생이 가장 중요해
마지막 문장의 오역이 너무 심해서 뜻을 아예 바꾸네요... 66남자에게는 거의 항상 일이 첫번째이고 그 다음이 꿈. 여자는 그 모든 것을 완성시켜주는 것일 뿐.99 오역처럼 대체품이나 되는게 아니라 본문은 디저트에 마지막 장식으로 올라가는 체리격이라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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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 교도소 자리없어서 매달 1300명씩 가석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