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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더 빨리 인사드리지 못해 죄송···외롭게 죽지 않는 세상 만들겠다”
[서울경제]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24일 도내 무연고 사망자를 위한 합동 추모제에서 “외롭게 죽지 않는 세상, 빚 때문에 죽지 않고 먹고 사는 문제로 서럽고 억울하지 않은 세상 반드시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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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발췌
이어 “이대로 두면 경제적 불평등을 넘어 죽음의 불평등도 더욱 심화할 것”이라며 “오늘 백 분의 무연고 사망자들 앞에서 다짐한다. 외롭게 죽지 않는 세상, 빚 때문에 죽지 않고, 먹고사는 문제로 서럽고 억울하지 않은 세상, 반드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경기도는 누구나 공평하게 누려야 할 존엄한 삶의 마무리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 ‘경기도 공영장례 지원 조례’를 제정하고, 올해부터 무연고자에 대한 장례지원 사업을 시작했다.
기존에는 무연고 사망자가 발생했을 경우 별다른 의례 없이 시신을 매장하거나 화장해 봉안했으나 추도사 낭독이나 영결식 등 추모 의식을 통해 존엄하게 생을 마감할 수 있도록 시군에 1인당 160만원 이내의 장례비를 지원한다.
도는 올해부터 상속인이 없는 무연고자에게 후견인 지정과 함께 유언장 작성에 필요한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고 유언 없이 사망한 무연고자의 재산을 처리하기 위해 상속재산관리인을 선임할 경우 필요한 비용을 지원하고 있다.
작년 5월 기사임
대선 전 부터도 무연고자 즉 가족이 없거나 비혼인 사람들에게도 죽음 이후에도 복지를 해주던 이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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