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물을 약탈하기 위해 문을 부수던 도중 민간인 두명이 지나가자
그들에게 담배를 달라고 해서 담배를 얻음
이 두명은 자동차 정비소 사장과 인근 건물에서 경비원으로 일하던 68세의 할아버지였음

담배를 주고 돌아서서 가던 민간인들을 뒤에서 총격을 가함
이중 68세의 할아버지가 즉사를 면했고
자신이 근무하던 경비실로 가서 우크라이나 민병대에 연락함

민간인들에게 총격을 가한후 유유히 건물로 들어가 약탈하는 러시아군
할아버지의 연락을 받은 우크라이나 민병대가 공격해서 겨우 쫒아내는데 성공했으나
러시아군을 쫒아낸 후 자신들에게 연락한 할아버지에게 가보니 이미 사망한 상태였음
빼도박도 못하는 전쟁범죄 증거
이것도 조작이라고 할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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