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0월 러시아와의 평가전 국가대표 수비수로 선발출장한 김주영은 1분사이 자책골 2골을 기록해버림
그 뒤 달린 여러 조롱성 글
심지어 언론도 '중국화'를 논란삼으며 김주영에 대한 비난여론에 합류하고 더 부추김
그 뒤 김주영은 선수생활을 접고 정신과 치료를 받게됨
죽을 만큼 괴로웠습니다. 이전에 경기에서 실수를 해도 만회하고, 또 그러면서 잊을 수 있었어요"
"그런데 경기에 나서지 못하니, 도무지 잊힐 기회가 생기지 않는 겁니다. ‘나는 뭔가’란 자책과 원망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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