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한테 악영향, 불필요 vs 다양성 가르쳐야" 갑론을박
웨이브 측 "성 소수자 삶, 있는 그대로 보여주는 데 중점"
A씨는 웨이브 고객센터 연락처와 홈페이지 주소를 공유하면서 "아무도 항의하지 않으면 반대하는 사람들이 있는지도 모를 거다. 소중한 전화 한 통이 모여야 할 때다. 우리 아이들을 지켜달라"고 호소했다. 동시에 '남의 연애' 티저 영상을 갈무리해 게재해 어떤 프로그램인지 직접 알렸다.
이 글을 본 일부 회원들은 "세상이 미쳐간다", "저는 동성애가 후천적이라는 걸 글 보고 알았다", "아이 키우는 입장에서 내 아이한테 어떤 영향을 끼칠지 몰라서 이런 프로그램 너무 싫다", "굳이 동성애를 세상에 알려야 하냐", "이런 방송을 만드는 사람도 동성애자 같다", "이런 예능은 정말 불필요하다", "절대 해서는 안 되는 것들을 방송으로 미화시키고 정당화시키지 말아 달라", "소외된 약자들을 위한 방송은 없고 쾌락만 쫓는 혐오스러운 방송을 지향하니 불쾌하다" 등의 의견을 남겼다.
기사 전문
https://n.news.naver.com/entertain/now/article/421/0006212341
"아이들, 호기심에 동성애자 된다" 성 소수자 예능에 난리난 맘카페
OTT 웨이브가 다양성 커플의 로맨스를 다룬 연애 리얼리티 '메리 퀴어'와 '남의 연애'를 선보이자 한 지역 맘카페에서 거센 반발이 일어났다. 지난 11일 경기도 내 한 맘카페에는 '동성애, 게이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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