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야당에서 악의적 프레임으로 현정부 성공 바라지 않아"
"특별감찰관 절차 진행되면 대통령 따라야"
관저공사 사적계약 의혹에 "일방적 프레임 공격"
(서울=연합뉴스) 이동환 기자 = 강승규 대통령실 시민사회수석은 4일 윤석열 대통령이 낸시 펠로시 미국 하원의장을 만나지 않는 데 대해 "국회의장이 파트너인데 윤 대통령이 휴가 중에 (펠로시 의장을) 만나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말했다.
강 수석은 이날 YTN 라디오 '뉴스킹 박지훈입니다'에 출연해 "펠로시 의장의 파트너는 국회의장"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강 수석은 '연이은 의혹에 야권에서는 특별감찰관 임명을 촉구한다'는 진행자의 말에 "여야가 특별감찰관 후보 3명을 추천해주면 대통령이 법에 따라서 지명하게 돼 있는데, 그런 절차가 진행된다면 대통령은 따라야 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