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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프렌드 민우 ll조회 15720l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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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몇년전만해도 세상에 같은 색조는 없다는 문구부토 뷰티유튜버들까지 엄청 인기였다가 싹 사그라 들었잖아요 의미가 없어서 그렇죠 뭐 1개월 전
맞아요 저 노메이크업 옷은 다 무채색 쇼핑에 관심없으니 돈 들어갈 일 없고 금방 집 샀어요 1개월 전
또 코르셋에 리실 분들… 저 글들의 본질을 보시길 화장품 살 돈 아껴서 자기 투자하겠다는 글이고 남들한테 그런 꾸미는 거 하지 마라는 얘기 한 마디도 없음 걍 자기 얘기임 1개월 전
주 디  Daddy long legs
💯 1개월 전
화장품은 자주 안사는 편이긴 한데 옷장꽉차있어도 옷을 자꾸 사고 시술이나 헤어에 자꾸 돈을 쓰려해서 꼴을 못면했어요 후회하고 안하고싶지만 다시 굴레에 빠지는 ^^..어쨌든 공감합니다 1개월 전
~꼴 필터링 됐네요 대충 돈 없다는 뜻
1개월 전
올해 환경생각해서 패스트패션 줄이자고 옷사는 돈 대거 줄이고 화장품도 안 샀는데
돈 잘 모이더라고요
피부과 가서 관리하는 데에 돈 써도 ㅋㅋㅋㅋ 돈 많이 모았어요 최근에 재테크한다고 현물도 샀네요
1개월 전
본문 내용보고 얼마전 읽은 글이 생각나더라고요
흑인여성 곱슬머리가 사회적으로 게으르고.. 못살고 바보같은 이미지라서 취업도 잘 안 된다고 하더라고요 곱슬머리를 펴는 데에 월급의 20퍼였나를 사용해서 그들은 다른 인종보다 임금을 덜 받는 거와 마찬가지라고... 였나..
본문 보니 그게 생각이 나네요

1개월 전
22 이 말씀 공감하는게, 그냥 기본적이고 튼튼한 옷들만 있으면 굳이 철마다 옷 살 필요도 없더라구요. 패스트 패션 때문에 옷으로 쌓인 쓰레기 산을 보고나서 옷을 안사게 되네요... 옷 살 돈으로 영양제 사먹거나 운동하면서 건강 관리하고, 잘 먹고 그러니까 피부도 괜찮아지고 그래요
1개월 전
그래서 전문직을 해야...씨드가 커야 부동산 구매도 가능 1개월 전
맞아요 그 많고많은 성형광고와 반짝거리는 화장품들 한철한철 수천벌씩 바뀌는 유행타는 옷들.. 어느 쪽 성별에만 치중해 있나요? 지금 안 따라사면 도태되고 낙오되고 손해볼 것처럼 여성들을 내려치고 재촉하는 것들을 경계할 필요는 있어요 1개월 전
성형 광고는 진짜 솔직히 너무 지나친 것 같아요. 화장품처럼 그냥 일회성도 아니고 영구적으로 몸에 영향을 주는건데 외적 아름다움만을 위해서 수술을 하다니... 그냥 충분히 매력있고 예쁜 사람도 어느 부분이 맘에 안들어서 성형을 하기도 하구요.
1개월 전
우유토끼  레떼아모르 김민석
저 분들 말도 중요한 부분이지만 저한테는 좀 안 맞는 부분도 많은 것 같아요 저는 꾸미는 걸 너무 좋아하지만 옷도 싼 걸로 오래 입는 편이고 많이 사지도 않아서 꾸미는 비용이 별로 많이 들지 않거든요 저는 꾸미기도 하고 경제에도 관심을 가지려고 하고 있어요 1개월 전
본문은 아예 꾸미지 말아라가 아니라 꾸밈노동으로 인해 생활에 지장이 갈 정도로 필요없는 각종 화장품과 액세사리를 쓸어모으지 말고 그 돈을 저축하자는 의미인 것 같아요. 우유토끼님은 합리적인 소비를 하고 계시니 본문과 일맥상통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우유토끼님처럼 요즘 경제와 환경에 관심을 가지고 옷도 오래 입으려고 노력합니다. 우유토끼님은 멋진 삶을 살고 계시네요!!
1개월 전
정말 꾸미는 것 자체를 좋아하고 비용도 딱 취미정도로 가진다는 건 건강한거 같아요! 본문은 아마도.. 화장하고 싶지 않아도 사회적 시선때문에 시간과 돈을 할애하여 말그대로 '노동'을 하고 있는 처지에 놓인 여성들을 향한 조언같습니다.
1개월 전
사직서  아 퇴사하고 싶다
전 화장품이니 옷이니 이런 건 모르겠고 돈 모아야 된다는 말에는 너무 절실히 공감해요...ㅠㅠㅠ 1개월 전
👏 1개월 전
꾸밈노동을 떠나서 맞는말인것 같아요 1개월 전
근데 부모님 지원 최대힐 오래받으면서
이 부분은 좀 이해할수가 없네요
내가 돈아끼는 만큼 부모님 돈이 나가는건데..
1개월 전
맞아요 미용 돈 진짜 많이나가요 ㅠㅠ 제 20대 초반에 스타일이나 메이크업으로 방황을 한 경험이 도움도 됐지만 그때 더 잘 알았더라면 돈도 낭비도 안했을것 같아서.. 1개월 전
근데 다 자기들이 원해서 하는거아닌가요? 그걸 왜 꾸밈노동이라거하는지? 1개월 전
남성옷도 꽤나 트렌드 빨리바뀌고 남자들은 2~3주에 펌을 해야 손질이 편하고 머리도 그만큼 잘라야하구요 남자들도 성형한사람들 많아요
1개월 전
남자들도 성형한 사람 많다는데 여자랑 비교하는 건 민망할 정도인 것 같아요 그냥 온전히 스스로 원해서 꾸미는 거면 집에서도 화장을 하고 있지 않을까요? 물론 예외도 있겠지만 저 포함 주변 여자들은 고등학생 때부터 민낯으로 다니면 남자애들이 인신공격을 그렇게 했어요 심지어 교사까지,, 남자도 ~다 남자도 이렇고 저래서 불편하다 해도 여자랑 비교하기에는 너무 편한 점이 많습니다
1개월 전
영유아때부터 여성들은 장난감, 미디어 등을 통해 화장품이 익숙해지고 여자라면 해야하는 것이라는 편견을 가지게돼요 반강제적으로요. 성별을 떠나서 모두 자기가 원하는 만큼 스스로를 가꾼다는건 건강한 일이죠. 여자들은 화장을 하다가 어느 날 안하고 가면 어머 00씨 오늘 화장 왜 안했어? 심지어는 입술만 안 발라도 아파보인다는 말 듣기 일쑤고요. 이건 정말 일부분이고 화장하는게 예의다 라는 말도 있잖아요 여성 한정해서. 남성들이 근래 뷰티에 관심을 가지게 된 것과 본문의 내용을 비교하는 것은 맥락에 맞지 않는 것 같습니다.
1개월 전
원하지 않아도 하는 경우가 있어요~
저는 미성년자일 때 화장을 전혀 안하다가 성인되고난 후 사회 생활 때문에 하는 케이스인데

꾸미면 예쁜 얼굴인데 왜 안꾸며? 화장하니까 호박에서 수박됐네, 평소에도 그렇게 좀 꾸미고 다녀. (화장 안하면) 안색이 안좋네 어디 아파?

-> 정말 흔하게 듣는 말입니다.

1개월 전
뉴스 보며 항상 생각합니다. 안경 쓴 남자 아나운서는 많은데 왜 안경 쓴 여자 아나운서는 본 적이 없을까? 기상캐스터는 왜 짧고 딱 달라붙어 불편한 옷을 입고 있을까?
예전에 여자 아나운서가 안경을 쓰고 뉴스를 진행한 적이 있습니다. 항의가 빗발쳤다고 하더군요.

1개월 전
남성은 안경을 쓰든 벗든 아무도 뭐라하지 않지만 여성은 선택의 폭이 좁죠
1개월 전
맞는말 대천지 알바하면서도 틴트 안 바른다고 눈치받은 적 남성분들은 있나요? 본사 메뉴얼로 여성은 붉은색 립제품을 바르라는 소릴 들어본 적이 있나요? 1개월 전
누가 눈치주는데요? 여성 아닌가요?ㅋ
1개월 전
응~ 남사장이었고~본사도 여성차별로 유명하고 임원에 여성 없기로 손에 꼽는 곳이었고~ 이깍깨물고 돌빠는 소리는 일기장에나 하세요ㅋㅋ
1개월 전
그런데도 이악물고 그회사 남아 있는 이유가..?보이네요^^
1개월 전
음? 과거형인데 남아계시다고요? 문맥 파악을 좀 더 노력해서 하셔야 겠어요
1개월 전
그럼 여성은 그렇지 않은 회사를 찾아 그런 곳에서만 일을 해야 할까요? 여성이 선택할 수 있는 폭이 좁아지네요. 그건 회사와 사회가 바뀌어야 할 문제이지 여성이 희생하며 피해다녀야 할 문제가 아닙니다.
1개월 전
남아 계신다고 쳐도 저런 일 겪으면서까지 남아 있어야 되는 현실이 더 슬픈 거지 "이유가 보이네요 ^^" 같은 허접한 비꼼 들을 일은 아닌데요?
1개월 전
이 악물고 현실 부정...... 허상 속에 살아서 좋으시겠습니다!
1개월 전
대학생때 알바했었는데 ㅋㅋ 남사장님이 안경쓰지말고 화장하고 오라고 엄청 눈치줬어요 대놓고 말하기도 하고요 참고로 외모랑 상관없는 식당서빙이였는데요 ;ㅋㅋ
1개월 전
월급을 다써버릴 만큼 사본 적이 없는데
저금안하고 저렇게 쓰는분이 많은 편인가...
1개월 전
사회에서 원하는 남성과 여성의 꾸밈 정도가 다른 게 가장 큰 문제라고 생각해요. 남녀 모두 깨끗하게 씻고 깔끔하고 단정한 옷을 입으면 되는 거 아닌가요? 면접이나 소개팅, 결혼식을 갈 때 꾸몄구나라고 생각되는 남녀의 모습을 상상해봐요. 깨끗이 씻고 머리 정리하고 안경쓰고 선크림 바르고 입술에 색 없는 립밤을 바르고 단정한 옷을 입은 사람이 있다고 칩시다. 이 사람이 남자라면 대부분이 꾸몄다고 생각하지만 여자라면 덜 꾸몄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1개월 전
여기서 피부 화장에 입술 눈썹을 그려도 여자는 덜꾸민 여자죠 ㅠ
1개월 전
고딩 때부터 쌩얼로 학교 다면 남자애들이 오늘 화장 왜 안 했냐며 진짜 빻*다 개못생겼다 뭐 이런 식으로 인신공격 엄청 했어요 심지어 남자 선생님까지 틴트는 허락해줄테니까 지금 발라라 아파보인다라고 하셨죵,, 이런데도 사회적 코르셋이 아니라니 ㄷ 1개월 전
전 마스크 쓰고 출근하는 요즘이 너무 좋습니다...코로나 끝나도 직장에서 마스크 절대 벗고싶지않아요,, 1개월 전
패션에 관심이 너무 많고 좋아한다면 몰라도 사회적 요구에 부담감 의무감으로 한다면 다른 사람이 뭐라하건 빨리 손 떼는게 본인 인생에 좋아요 1개월 전
꾸밈에 대한 사회적 시선이 여자에게 더 가혹하다라는 것은 굉장히 동감하는 부분이나 남자들은 제대로씻지도 않는ㄴ다는 본문은ㅋㅋㅋㅋ그저 웃습니다 1개월 전
첫번째 트윗은 뭐가 그리 피해망상에 젖어있는지.
본인이 지갑 사정 생각 않고 무절제하게 과소비해놓고 무슨 이게 다~ 꾸밈 노동이고 사회탓이래요?ㅋ
경제관념 있고 생각 제대로 박힌 사람은 돈 허투루 안써요.
적당히를 모르고 물쓰듯 돈 써재끼니까 그 나이 먹고 가난한거예요.

저 역시 어릴 땐 옷 사고 화장하고 머리하고 여행다니는데 미쳐서 월급 다 쓰고 카드로만 생활하고 리볼빙하고 카드 돌려막기하고 살던 사람이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충동조절 못하고 욕구대로 살았던 한 제 잘못이지 절대 다른 누구의 탓이 아니에요.ㅋㅋㅋ달마다 옷사고 화장품사고 핑크텍스 붙은 물건 소비하면서 무슨 돈을 모아요?ㅋㅋ 사회가 화장품을 사서 꾸미라고 칼 들이밀고 협박했어요? 무슨 여성의 돈을 착취?ㅋㅋ
그렇게 따지면 남자들도 여자 만나려면 좋은 차 있어야지 안 그럼 여자들이 안 만나준다 이런 사회적 분위기에 휩쓸려 본인 분수도 모르고 비싼 차 사서 카푸어되는 그런 덜떨어진 애들 수두룩빽빽이거든요?ㅋㅋㅋ
여자라서 꾸밈노동 이런 씨알도 안 맥힐 소리 들먹이지 말길.
그럴싸하게 포장하고 있지만 결국 본인이 돌이킬 수 없는 선택을 한 것에 대한 핑계를 찾고싶은 거예요. 이 사회가 나를 그렇게 몰아넣었다고 다른데 원인을 찾고싶은 거예요.
본인 수중에 돈 한푼 없는게 내 문제가 아니라 여성은 다 그렇게 가난이 되물림되도록 사회적 시스템이 설계되어 있다고 떠들어야 본인이 그 나이 먹도록 볼품없이 사는게 정당화될테니까요!
어릴 때부터 알뜰살뜰 모으는 버릇 들여서 투자 하고 자산 불리는 여성들도 많은데 이분 말 참 이상하게 해요. 욜로도 젊을 때 잠깐 하는거지 흥청망청 다써놓고 나이먹어서 수중에 돈 한푼 없는게 뭐 자랑이라고 남이 돈아끼라고 말 안해줘서 몰랐다? 이건 뭔 개풀뜯어먹는 소리 하고 앉았는지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공감해요
1개월 전
동감합니다
1개월 전
ㄹㅇ.. 본인이 돈 써놓고ㅋㅋㅋㅋㅋ ㅠㅠㅠㅠ
9일 전
화장품이나 헤어,악세사리에는 별로 안쓰는데 옷은 진짜 줄이는게 힘들어요… 진짜 제발 지출 줄이자!!!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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