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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17058 출처
이 글은 3년 전 (2022/8/22)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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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들은 왜 이렇게 딸 방을 청소하시나요.....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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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들은 왜 이렇게 딸 방을 청소하시나요.....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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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고싶다
요즘 집값이며 물가가 얼마나 비싼데 집주인 말들어라 니가 나가라는듯이 말하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직장 다니고 독립도 했는데 뭐 키워만 놓으면 다인가요 어느정도 독립기능할때까지는 본가 살면서 돈모으게 돕는게 부모 도리지 그게 아니라고 생각하면 애를 안낳아야죠. 가족 구성원간이라도 본인의 공간이 필요하고 본인이 청소한다해도 계속 들어와서 물건을 들추면 불쾌한게 당연한데 맘에 안들면 나가라니 말은 참 쉽네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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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소
아 근데 솔직히 이해는 가요....... 제 나름대로의 물건 위치가 있는데 자꾸 사라지고.. 위치만 바뀌어있으면 몰라요 왁싱하려고 산 나무 같은 거 쓰레기인줄 알고 다 버리셨어요 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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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pyup
나라는 사람이 존재할 공간이 내 방 정도는 있어야 할 거 아니에요 그냥 청소만 하시는 게 아니라 청소하면서 이것저것 발견하시고 그걸로 간섭하는 게 싫은 건데 니 방 니가 치워라 하시는 분들은..... 전 저희 언니가 심심하면 남의 방 다 뒤지는 게 취미라 받은 편지 한 장 못 둬요 발견하면 꼬치꼬치 캐묻고 ㅋ 진짜 스트레스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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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론케이크
댓글 엄마들이 쓰고 추천 눌렀나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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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탄이 엄마
하 방 안치우는 사람 진짜...본인 집도 아니고 부모님 집인데 엄마가 그나마 쓸고 닦아주니까 먼지 안쌓이는겁니다....하루라도 청소기 안돌리고 걸레질 안하면 먼지랑 머리카락 뭉텅이 돌아다니는데 혼자 안살아보면 모르겠죠 뭐....침대 이불도 정리하고 먼지 툭툭 털어주니까 감기 안걸리고 피부 안나빠지는거에요...혼자서 안하니까 엄마가 해주는거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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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탄이 엄마
그 수고로움을 모르는 것 같아서 안타까워요 본인이 본인 방 쓰레기통 비우고 일쓰 가져다버리고 먼지털고 청소기돌리고 걸레질 하면 인정....그 이후엔 엄마께 알아서 하고 있으니까 신경쓰지말라고 해도 돼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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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 나에게 편지 좀 써주라
저도 치워주시는거 싫어서
물건에는 손 대지 말라고 했어요ㅜ
저번에 아버지가 치우신다고 중요한 물건 다 버리셔가지구 싸운적있어서 그이후로 손 안대세요
방도 잘 안들어오시고
그치만 자취가 짱입니다 자취하세요
근데자취해도 어머니오시면 청소부터하세여ㅜ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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崔勝澈  최 승철
전 그러면서 제 짐을 뒤져보시는 경향이 있어서 싫어합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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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나라  가진 것을 더 사랑하기 위해
그래서 독립했습니다! 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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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반카레
움 근데 그게 싫으면 알바해서 독립하는게 맞다고 생각해요ㅠㅠ 월세든 전세든 자가든 부모님 돈이고 부모님 집이니까요! 물론 저도 어릴때는 싫었슴다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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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반카레
지금 일때문에 자취하는데 부모님이 왜 그렇게 제 방을 치우샸는지 알거같더라구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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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랏말싸미  듕귁에 달아
같이 살때는 엄마가 치우는게 왜 치우나, 나도 잘하는데 왜그러나 싶었는데 혼자사니까 엄마가 치워줄 때가 최고라는걸 느낍니다,,, 엄마한테 왜그렇게 힘들여 치우냐 물으면 아직도 애 같아서, 아직 내 보살핌이 필요했으면 해서 였고 독립한 지금 치울 방이 없어서 아쉽대요 그래서 자취방 오먄 빨래라도 꾸역꾸역 개키고 갑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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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사냥하는 사람보면 화남
아 쓰니가 무슨말하는진알것같음요..
제가 두는 곳에 물건이 있음 하는거.
제가 기억했다가 필요할때 꺼내쓰고싶은데
엄마가 손거쳐가면 어디갔는지모르겠고...
어디뒀냐하면 엄마도 하도 이거저거하니까
잘모르시고...
그땐 진짜 어디있지하고찾게되는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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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eyeon_ss  FOREVER 1
방 치워주시는 것 - 감사한 일
딸 물건 뒤지거나 일기장 등 사생활 엿 보는 것 - 이거는 어머님 잘못 아닐까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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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두유
부모집이고 자녀의 나이가 몇살이든 사생활 존중해야해요. 부모집이니까 부모의 법이 따라야하면 그게 건강한 가족인가요.
엄마가 청소하는거 때문에 스트레스받는 집은 단순히 먼지 닦고, 옷을 한쪽에 개어두는게 아니에요. 엄마본인 기준으로 남에 물건버리거나 치우는게 문젠데 이건 감사한 일이 아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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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SUNG LIONS  V9
와 전 치워주시면 넘 고마울거 같아요..... 성인 되고부터 아예 손 안 대셔서 제 방 돼지우리 됐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다고 엄마가 치워주는걸 바라는건 아닌데 전 청소가 왜이렇게 귀찮을가요....ㅎ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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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쟤럐걔  닉네임꼬리가뭐여
자취하다 본가에 들어와사니 너무 좋아요. 나가서 1년만 살다와보세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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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127 TAEIL  이리횽 멋져
저는 방 바닥이나 서랍위 같은거는 청소해주셨지만 물건은 그대로 두셨는데.... 물건위치는 안바꿔 주시는게ㅠㅠ... 저도 나와 살아보니 청소고 빨래고 밥이고 다 감사한거 진짜 뼈저리게 느꼈지만 저분이 딱히 청소를 심하게 안하는 분같지는 않은데욧ㅠㅠ독립하면 오히려 편하고 잘 지내실 것 같아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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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탈
난 엄마가 치워줘서 넘 감사함.. 외출할 때 바빠서 다 던지고 갔는데 돌아오면 요정이 왔다 간거 같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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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꽃맛쿠키
우리엄마도 형방 정리하면서 좀 치우고 살라고 그러는데 저는 엄마 27년동안 잔소리해서 안들으면 그냥 엄마가 마음비워 이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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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에어 조단  CU
저는 전적으로 글쓴이 의견에 동의하는 바에요. 그런 일로 트라우마 비슷한 것 까지 생겨서 엄마가 제 방에 들어오기만 해도 불안해요
진짜 솔직하게 제 방에 뭐 숨길만한 물건이 있는 것도, 잘못을 하고 있는 것도 아닌데

저 사춘기/성장기 때 엄마가 맨날 제 방 청소하면서(저도 마찬가지로 방이 그리 더럽지도 않았어요. 청소하는 걸 좋아하기도 했구요 제가.)
제 가방, 일기장, 친구들끼리 주고 받은 편지, 쪽지 몰래 읽어보고 엄마 딴에는 장난치듯이 그 쪽지 내용 제 앞에서 얘기하면서 킥킥대는데
전 그게 정말 미치도록 싫더라구요. 제 사생활이고 프라이버시인데, 설령 그게 별 내용 아닐지라도 너무 짜증나고 화나서 분노를 제어할 수 없을 정도로 화가 났어요.
물론 처음부터 참을 수 없을 정도로 화났던 건 아니었죠, 초등학생 때부터 고등학생 이후까지 계-속 그래 왔으니까 성인 다 될 무렵엔 분노가 치밀 수 밖에 없었죠.

그런 자잘한 사건들 이후로 그냥 누군가가 제 사적인 것, 사생활이 담긴 방이나 물건들을 멋대로 건드는 것 자체에 극심한 거부감이 생겨서
친구들이 사진 찍자고 제 폰 달라고 해도 절대 안 주고요, 다이어리나 수첩 하나도 제대로 못 읽게 하고, 제 방 서랍 하나도 못 열게 해요.
연애를 하더라도 폰 검사 이런 건 안 해줬으면 좋겠다고 사전에 미리 말하고 연애 하구요.

그 일 있고 십수년이 흘렀는데도 아직도 본가 가면 잘 때 문 잠그고 자고, 그냥 제 방 들어오는 것 자체가 불편하게 느껴져요..

사람마다 다 중요하게 생각하는 게 다르고, 예민한 정도도 다르고, 또 예민하다고 느끼는 부분도 다 다르니 옳고 그른 건 없는 것 같아요
다만 저는 진짜 심각하게 스트레스 받아서 미칠 지경까지 가본 사람으로써 충분히 싫을만 하다고 생각해요.

딸이 죽도록 방청소를 안 하고 돼지우리를 만들어놔서 손을 안 쓰면 안 되는 지경이 아닌 이상.. 제발 싫다고 그만하라고 한 행동에 대해서는 안 했으면 좋겠어요.
엄마가 청소하면서 내 방 뒤적거리고 훔쳐보고 이러는 거 불편해서라도 저는 제가 하는 게 훨씬 마음 편하다고 생각했습니다.(저희 엄마도 마찬가지로 하지 말라고 해도 계속 방청소 하긴 했어요.)

참고로 본가에서 20년 살다가 서울 자취 3년 - 다시 본가 1년 - 부산 독립 중입니다. 자취 본가 여러번 반복했는데도 집이 더 좋고 챙겨주는 사람 있는 게 좋은 거다 라는 말 공감 별로 안 돼요.. 글쓴이가 말하고자 하는 방청소 문제는 다른 얘기인 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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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미
전 공감해요.. 항상 방 청소하시다가 제 옷이 맘에 안들거나 오래됐다고 생각하면 저한테 말도 안하고 그냥 버리시거든요 맨날 그렇게 싸우다가 이젠 그냥 제 방 청소하다가 빨래거리라고 생각하는것만 들고나가십니다..한창 싸울때는 저 스스로 청소할테니까 청소도 안하게 하고싶은 마음까지 듭니다 제가 청소하는건 성에 안 차시나봐요 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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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래리
개인 공간은 지켜달라면 지켜줘야지.. 그게 존중이죠. 부모집에서 부모돈으로 사는 거니까 함부로 침범해도 되는 거면 경제적 독립한 후에는 자식이 아예 연락 끊어도 할 말 없겠네요. 그렇지만 자식한테 집착하는 부모들이 자식한테 연락 끊기면 제정신으로 살 수 있을까요 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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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자2022
청소좀 하세요 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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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시기 호시기해
내 소유 집에서 자식이 쓰는 방 한 칸에 머리카락 하나까지 거슬려서 청소해야 하는 성향을 가진 것 까지는 존중하겠음.. 근데 그걸로 계속 언쟁하고 자식이 눈물까지 보이면서 하지 말아 달라고 호소하는데도 계속 들어가서 청소한다...? 정신병 같은데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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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시기 호시기해
자식이 본인의 공간을 직접 청소할 수 있게 교육을 시켜야죠... 외출할 때 옷 좀 널부러트리고 화장품 좀 꺼내놓고 나갔으면 집에 돌아와서 본인이 치우게 두는 게 맞는 겁니다 부모가 치워주는 게 아니라... 자취해보면 방 다 치워주는 엄마가 고마울 거다 하는데 그게 정상적인 게 아니라 본인의 공간은 본인이 치워야 하는 이 당연한 행위를 제대로 가정교육받지 못한 겁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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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누
엄마 입장도 이해가는데 본인도 노력하시는게
서로 살아가는데 도움될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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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토ㅋl
방을 뒤지는 것 같아서 어머니 청소가 싫으신 것 같은데.... 울면서 소리지를 정도면 서로 합의가 안된 것 같네요
저도 어릴 때는 더러운 제 방 못보시겠는지 치워주시기도 하셨는데 제가 좀 잘 어지르는 편이라 어느 순간 포기하심 ㅋㅋㅋㅋ 몰아서 치우는 스타일이었거든요
자취하고 나서는 매일 바닥 쓸고 닦는 버릇 들어서 다시 집에 들어오고선 그냥 제 방은 제가 합니다 제 방 말고도 집에서 청소 필요한 데 있으면 걍 제가 해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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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rmyhope
혼자 살아보니까 왜 ⸌◦̈⃝⸍ʷʰʸˀ̣ˀ̣ˀ̣ 그렇게 치우는지 이해가 갑니다,.. 하루만 안해도 머리카락이랑 먼지가 방바닥에 굴러다니거든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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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야...내 마음의 별로 ☆
정말 싫음 독립을 했음 하는데...ㅠ
난 냐집에서 더럽게 사는 꼴을 못보겠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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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먼지
저는 방 항상 깨끗하게 청소하는데도 엄마가 저 감시하러 들락날락해요 노크도 안하시고... 아무리 엄마집이래도 사생활은 지켜주는게.. 나는 뭐 엄마 집에서 살고 싶어서 사나 걍 태어나보니까 거기서 살게 된건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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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효성  개똥콩호두맛
청소가 문제가 아니라 존중을 해달라는건데 이해를 못하네 댓글이 글쓴이가 감시 당하고 있는거같다고 호소하잖아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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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EST  다섯개의빛💖
그래서나왔어요...^^ 미쳐버릴거같아서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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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soe6066
성인되면 독립하는 게 맞다고 봅니다. 서로 스트레스 받을 것 같아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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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장
청소만 하는 거라면 몰라도, 부모님이 방청소 하시는 건 자녀양육에 필요한 정보를 얻을 목적도 있을 거라... 부모 입장은 이해되지만 제가 딸이면 너무 싫을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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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 구 인 가  누가기침소리룱컼콜록
아니 학생들이 독립을 어케합니까ㅋㅋㅋ미성년자들이ㅋㅋㅋㅋ
꼬우면 독립해야지~로 모든게 합리화되는게 진짜 한국 개꼰대 마인드 아닌가요
저도 학생때 집오면 맨날 치워져있고 저녁먹으면서 너 00쓴거 잘썼더라? 하면서 일기내용 읊고 몰래 그림그린거 칭찬하면 진짜 소름이고 당장 나가고 싶었던 기억이 나네요
진짜 자식들 방 청소만 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아닌사람이 더 많을껄요? 청소하며 책상에 있는 노트 열어보는게 어려운일이 아니라서요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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닻별  초록빛 은하수
둥글게 조언해달라니까 공격을 하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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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won0856
이건 안치유는 애들이 문제인거야 이기적이고.
지 방만 안치우면 문제없을줄아는데 그 더러운방에서 벌레랑 먼지가 집으로 옮겨다닌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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