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k-health.com/news/articleView.html?idxno=60890

제품 선택 폭은 넓어졌지만 그중 일부 제품이 유산균 총균수를 앞세워 과대광고되고 있어서다.
무엇보다 직접 섭취하는 제품인 만큼 이는 결국 소비자들의 건강에도 악영향을 줄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대표적인 것이 바실런스 코아귤런스가 포함된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이다
이는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가 고시한 프로바이오틱스의 기능성원료에는 포함돼 있지 않다.
한국인에 대한 기능성·안전성이 충분히 검증되지 않은 상태에서 이를 섭취하는 것은 매우 신중히 판단해야 할 문제로 최소한 한국인에 대한 적합여부를 따진 뒤 사용해야 한다
-> 내용 요약.
유산균 100억마리 제품이라고 광고 때리는데 알고보면 실제 유산균은 일부. 나머지는 안전 검증도 안된 좋지 않은 첨가물 넣고 속임. 피해는 언제나 소비자 몫..
샀는데 가격이 쫌 저렴하면서 유산균 100억마리라고 표기 되어있으면 꼭 성분표 확인. (사실 그냥 뭘 사든 성분표는 꼭 확인.....)
바실러스 코아귤런스가 들어있다면 무조건 패스.. 저거 검색해 보면 뉴스기사도 많이 나와있긴 한데
장까지 살아 들어가서 죽지도 않고 장 내에 미생물 불균형을 일으킬 가능성 등 오히려 안먹느니만 못한거..
저가인도산 외래종인데.. 음.. 쉽게 황소개구리나 베스같은거 생각해보면 될듯. 가격은 싸서 유산균 대신 넣는 꼼수용.
심지어 잘알려진 이름 유명한 것들도 등급 낮은 유산균 보면 들어있는 경우 허다함..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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