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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고한 영혼, 부디 편하게…" 시민들이 남긴 추모 글귀
이 시각 이태원 사고 현장으로 가보겠습니다. 하정연 기자, 참사가 발생한 지 하루가 지났는데 이태원 현장 분위기 어떻습니까? 네, 저는 지금 이태원역 1번 출구 앞에 나와 있습니다. 이곳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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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이 두고 간 국화꽃부터 시작해 무고한 영혼들이 부디 편하게 잠들기 바란다, 이런 내용의 추모 글귀들도 남겨져 있습니다.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만든 공간인데 지금도 계속해서 꽃을 두고 가고 단체로 찬송가를 부르는 등 추모의 마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내일(31일) 오전 10시 반부터 서울광장과 이태원광장에 합동분향소를 마련하기로 했고, 다른 곳에도 분향소를 추가로 설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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