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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은 죽은 사람의 지문을 인식할까?

죽은사람의 지문으로 잠금해제가 가능할까? | 인스티즈

플로리다 라고(Largo) 경찰서에 소속된 두 명의 경관은 한 장례식을 방문했다.

마약 범죄 혐의를 받다 사망한 리누스 필립(Linus F. Phillip)의 장례식이었다.

죽은사람의 지문으로 잠금해제가 가능할까? | 인스티즈

필립은 경찰차에 사고를 내고 도주하다 경관에 의해 사살당했는데, 수사를 위해 그의 핸드폰이 필요한 상황이었다.

경관들은 유족의 양해를 구하고 시신의 지문을 이용해 핸드폰의 잠금을 풀려고 시도했다.

그런데 시신의 손가락을 휴대폰에 여러 번 갖다 댔지만 아무런 반응이 없었다.

핸드폰이 죽은 사람의 손가락에는 반응하지 않기 때문이었다.

죽은사람의 지문으로 잠금해제가 가능할까? | 인스티즈

전문가들은 “터치 ID를 사용하는 모바일 기기는 손가락에 흐르는 미세한 전기장 반응을 파악한다”며 “죽은 사람은 전기장이 없어 지문에 반응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지난 2016년 연방수사국(FBI) 요원들이 흉기 난동 사건의 수사를 위해 사망한 용의자의 지문을 아이폰에 갖다 댔지만 반응하지 않았던 일도 있었다.

추천  7
 
😥
2개월 전
정말정말 만약에 손가락을 잘라서 자기장을 흐르게 한다면 풀리지 않을까요…?
2개월 전
그럼...소방서..경찰... 드라마에서 풀리는게 말이 안되는거였군요!!
2개월 전
저도 그거 생각했어요..! 방금 죽은거라서 열렸을 가능성은... 없겠죠? 드라마적 허용인걸로...
2개월 전
같은 생각을 하시는 분이 계시다니! 저도 그냥 그러려니 하고 봤어요 ㅎㅎㅎ 반가웠어요✋🏻
2개월 전
민PD  방탄소년단
저도 그 드라마 생각하면서 들어왔는데...! 심지어 비닐 상태로 지문 풀지 않았나요? 뭔가 신기하긴 했던...
2개월 전
녹차마루  방탄 보라해💜
22
2개월 전
그럼 첩보 영화에서 스파이들이 지문 본 뜨는 건 전기가 통하는 재질로 한 거였을까요
2개월 전
그럼 영화의 테이프는 전부 거짓인거네요
2개월 전
본문 같은 경우는 전기장 감응 방식을 사용해서 죽은 사람 지문은 인식이 안되지만 스캐닝 방식을 사용해서 지문을 인식하면 단순하게 지문을 읽기만 해서 지문 당사자의 생존여부는 크게 상관없다고 알고있어용
2개월 전
영온  이 겨울의 끝에 봄이 온다면
그럼 드라마에서는 다 스캐닝 방식이었던 걸로....!
2개월 전
마자욧 드라마적 허용이었던 걸로..👏🏻
2개월 전
전기흐르게 한다ㅁㄴ 가능하지 않을까요..?
2개월 전
사망한지 얼마 안 됐으면 가능할 거 같기도 하네욤
2개월 전
오 맞아요 어떤 웹툰에서 죽은 사람 손가락 잘라서 지문인식하는 장면 있었는데 단순 스캐닝 구조라 가능하다고 설명나와서 신기했었어요!
2개월 전
릭과 모티  🦠워버러버덥덥🦠
오 근데 죽은사람 손가락을 산사람이 잡고 찍을텐데 그래도 전기장이 안 흐르나요?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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