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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쓸한 29살 존못남의 20가지 인생 대참사…jpg
48
3년 전
l
조회
41876
출처
인스티즈앱
이 글은 3년 전 (2022/12/21) 게시물이에요
나에게도 봄이 올까 ㅠㅠㅠㅠㅠㅠㅠ
131
29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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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냥 너무 안타깝네요...
3년 전
뾰로롱꼬마마녀
아.. 안타깝긴하다
3년 전
MILKA
😥
3년 전
도챠코
ㅠㅠ.. 힘내세요
3년 전
퓨리어스
외모 평가에 엄격한 사회이다보니 어릴 때부터 저런 일들이 생기면 성격이 비뚤어질 수밖에 없는 것 같아요... 안타깝네요.
3년 전
다비나
외모도 사람에 따라 중요한 부분 중 하나인건 맞지만, 다른 사람의 외모가 아무리 나빠도 그걸로 기분나빠하거나 조롱할 대상이 아닌데요. 그냥 너무 안타깝네요
3년 전
가입창열렸다오예
마음이 아프네요. 외모로 명시하는 사람들이 저렇게 많다니.... 너무 이해가 안가요. 외모가 뭐라고..
3년 전
Dove
알칼리비누 아니고 바 Bar
ㅠㅠ 외모가 뭐라고... 사람들이 무례했네요
3년 전
짜슐랭
아무리 외모에 따라 호감도가 달라진다 해도 너무 무례한 사람이 많다...
3년 전
코코호도
마음아프네요... 그래도 상처는 받으시지만 연애든 뭐든 꾸준히 시도하는 정신은 대단하다고 생각해요. 언젠간 알아주는 이가 있을거에요.
3년 전
또잉'-'
💚 귀여~워!
슬프다..
3년 전
민주너무예뻐♡
예쁜게 최고야
안타까운데 아직 젊고 할수있는것도 많으니깐 다이어트도 해보고 스스로 가꾸려고 노력해보세요!! 자존감도 많이 오르고 좋아질거예요
3년 전
ha haha 무
이제 집냥이
보면 제일 만만한게 편의점 알바생인듯...ㅎ 번따나 고백참사에 꼭 빠지지 않네요
3년 전
보라해방탄♡
마앙마앙
사람들 인성뭐예요....
3년 전
결혼하면메접^^
30대를 바라보는 내 청춘..
슬프다
3년 전
이러고있다
안타까운데 글을 유쾌하게 써가지고 웃기다가 또 슬프네요 ㅠㅠㅠㅠㅠ
3년 전
보리노을
음....
3년 전
라일락.
근데 나름 유쾌하게 사시는것 같은데요..파이팅
3년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3년 전
Stedex
음... 그럼 일부러 예쁜 테이블 가야하나요...?
3년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3년 전
연서
@'♡'@
하나를 보는 것보다는 전체를 보시는 게 더 좋을 것 같아요
3년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3년 전
자존감요정
삭제한 댓글에게
단어 하나에 꽂혀서 그러네요...
세상을 주관적으로만 보나요 객관이라는게 있잖아여... 희망이라는 걸 가지고 간거겠죠
비빌언덕이라 생각했겠죠 ㅋㅋㅋㅋㅋ 님처럼 그렇게 따지면 세상에 모든 자기 급은 없는거겠네요...? 직업이나 돈이나 외모나 능력 등등에서 내꺼가 아니지.. 하면서 포기하는 사람도 없을거고요
3년 전
140901_return
성형해서 평범한 외모가 될수있다고 들으셨으니
저라면 돈모아서 성형할듯요..
적어도 외모비하 발언은 안듣고 살수있자나여
3년 전
롯데타워 워싱턴점
에서 별을 다다줄게
너무너무 속상하다 진짜ㅠㅠㅠㅠㅠㅠㅠㅠ
3년 전
eta
성형이라도 하는게
3년 전
니말이다맞아요
닉값합니다.
읽으면서 느끼는데 외모지상주의가 세계 어느나라에나 있지만 이렇게 함부로 평가하고 말할 수 있는 분위기는 근절해야 한다고 봐요…사람이 외모에 신경 안 쓰고 살고 싶어도 사회가 그럴 수 없게 만드네요.
3년 전
나는냐냐용
나는 역겨움 이글이. 아니 신기하게 생겼으면 노력으로 성형을 하던가 살을 빼던가 하지 다이어트도 안해 외모에 돈도안써, 그 꼬라지로 여자들한테 끊임없이 합석하자하고 번호달라는 그자체가 정말 역겹고 꼴에 평범하고 못생긴 테이블 갔다는게 토나올거같음. 왜삼 진짜
3년 전
나는냐냐용
여자애들중에 못생긴애들 성형하고 화장하고 옷도 이쁘개 입고 엄청 노력함. 왜 못생긴 남자들은 노력안하고 사회탓 여자탓 하는지 모르겠음. 꼴에 조용히 짜져지냐는것도 아니고 계속 여자한테 찝적거리는게 더 역겨움 진짜;
3년 전
나는냐냐용
본인 외모가 못났으면 갈아엎던가 운동을해서 몸이라도 만들던가 패션이라도 잘입던가 돈 노력 시간 아무것도 안쓰면서 저 죠랄 떨면서 불쌍한척 떠는게 진짜 같은 공기 마시기도 싫은 타입
3년 전
나는냐냐용
해외여행가서 왜 질척거림? 그 마인드가 진짜 역겹고 토나옴 저런애들은 그냥 집밖에 안나오거나 여자 흘긋거리지 말고 눈쳐깔고 다니면 좋겠음;
3년 전
나는냐냐용
평범이라도 어딘데 평범으로 성형하고 운동하고 옷잘입으면 탈출가능인데. 재는 간절하지가 않고 저상태가 살만하니까 변화가 없는거임.
3년 전
봉바로록
파인애플 좋아~🍍
오우 진정하세요
3년 전
연서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년 전
내인생에꽃이피길
맞말이에요
3년 전
、、、
공감합니다 뭐 이목구비 같은건 어떻게 못한다고 쳐도 살을 뺀다는가 이런건 할수 있는데 그런 최소한의 노력도 안하고 남탓하면서 합리화 하는거 님 말씀대로 여자들은 노력하거든요 쟨 그것도 아니니 답없어 보여요
3년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Margaret Evelyn
안타깝네요 글쓴분 원래 성격은 유쾌하고 호방하신것같은데 주변에서 자꾸 저런 취급을 받으니 본인도 많이 움츠러들어있는 것 같아요 그러다보면 외모와 관련없이 타인의 일반적인 반응에도 괜히 내가 못생겨서 그런건 아닐까,같은 피해의식이 겹쳐 악순환을 만들지않을까요 외모지상주의 한국 사회도 사회지만 평범하게 생긴 사람들도 인간관계를 위해 외모와 청결 관리를 게을리하면 안되는 세상입니다 글쓴분도 마지막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다이어트라도 해서 변화를 꾀해보심이
3년 전
유재석
아니 근데 너무 안타까워요... 덤덤하게 쓰시는 게 얼마나 많이 당하셨으면 그런가 싶기도 하고
3년 전
유재석
일단 다이어트부터 하는 건 어떨까요 저도 다이어트하고 피부도 좋아지고 옷도 더 예쁜 거 입을 수 있어서 기분 좋더라고요 성형은 그 다음인 것 같아요! 평범까진 될 수 있다고 하니까... 솔직히 평범한 외모의 사람이(객관적인 기준은 없지만) 옷 어울리게 입고 눈썹 관리, 피부만 살짝 보정해도 잘생겨 보이더라고요
3년 전
나는냐냐용
재는 성형해서 평범이라니까 그정도도 싫어서 포기하고사는류인데 내가 해봤자지 이마인드로 피부과에나 가겠나?싶음 ㅋㅋ 뚱뚱한거 뺴지도 못하는애인데 댓글들말대로 다이어트하고 피부과가고 옷사입었으면 저런꼴 안당함
3년 전
피쟈
그래도 성격 좋으면 어느정도는 커버 가능할 수도 있는데 솔직히 저런 환경에서 성격 좋기도 힘들죠..
3년 전
천혜향귤
다이어트랑 운동부터 하시는 게 어떠실지...
3년 전
내인생에꽃이피길
음 뚱뚱하면 살을 빼는게...뚱뚱하면 평ㅌㅊ도 싫은데
3년 전
감자력
그냥 글에서 좀 과격한 표현도 있고한데 그게 다 어렸을때부터 모르는 사람들이 손가락질하고 그런게 모여서 이렇게 됐겠지 싶어서 쫌 짠하긴하네요
3년 전
민윤기'
보라해
안타깝긴하네요..ㅠㅠㅠ
3년 전
坂田銀時
사카타 긴토키
다이어트 하려고 노력은 해보셨는지..? 안타깝기도 하고 이해가기도 하고..
3년 전
카게야마 리츠
우욱 토나오네 애초에 1인칭이라 글에 서술은 안돼있겠지만 독서실 쪽지나 알바할때 컴플레인받은 사례 보면 평소에 어떻게 행동하면서 사는지 대략 유추됨... 다들 개착하네요 저런걸 불쌍하다 해주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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