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는 가수 더원
더원 인터뷰 中

( 모스티즈 배려 )
가수를 가르치실 때 따로 중점을 두시는 부분이 있나요?
- 못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몇 년을 못해도 절대 뭐라고 하지 않아요.
하지만 하지 않는 것은 걸리는 순간 물리적으로 제가 가할 수 있는 최대의 충격을 줘요.(생략)
제가 동방신기, 소녀시대 태연 등등 200여명을 가르치면서 안 맞은 애들은 없을 거에요.
동방신기 같은 경우는 스키폴대로 그게 두 동강 날 때까지 때려봤어요.
때리고 나서 걔네들이 한 말은 "고맙습니다." 였어요 (후략)
가장 인상 깊었던 제자가 있나요?
- (또 생략) 제가 가르친 200명 중에 제가 모든 걸 얘기해준, 심적으로 수제자라고 생각하는 애들이 있어요. 그게 태연, 재중이, 준수에요.
그렇다고 나머지 애들한테 얘기를 안 해주려고 안 하는게 아니에요.
아직 그 아이들이 제 이야기를 받아들일 수 없는 상태여서 그런지 얘기를 해도 잘 모르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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