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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7824 출처
이 글은 3년 전 (2023/1/09) 게시물이에요



https://www.animals.or.kr/campaign/friend/50254


[반려동물] 동물 없는 재난 대응 대책, 재난 시 동물은 어디에?

animals.or.kr



한국, 호주, 미국, 일본의 재난 발생 시 반려동물 대피 매뉴얼 | 인스티즈

호주의 경우, 주마다 반려동물을 위한 대피 매뉴얼이 존재하고 그 내용 또한 구체적입니다. 예를 들어, 대피 시 반려동물이 좋아하는 인형, 보호자의 이름과 번호가 적힌 목줄, 담당 수의사의 연락처 등을 챙겨야 하며 반려동물이 화상을 입었을 때의 대처 요령이나 화재 스트레스로부터 보호하는 법 등 화재 진행 상황 별로 대처법을 안내합니다. 또 반려동물과 함께 대피할 수 있는 공간이 많아 대피소를 찾기에도 수월합니다. 혹여 피치못할 사정으로 인해 집에 반려동물을 두고 왔을 경우에는 반려동물의 종류와 수, 보호자의 연락처 등을 현관이나 우편함에 붙여 동물보호단체들이 해당 동물을 구조할 수 있도록 합니다.

지진과 쓰나미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일본의 경우도 비슷합니다. 2011년 발생한 동일본대지진 이후 '반려동물 재난 관리 가이드라인'이 마련되었습니다. 반려동물을 집에 두고 나올 수밖에 없는 위급한 상황이라면 반려동물을 절대 묶어 두지 말고 며칠 동안 먹을 수 있는 물과 식량을 비치할 것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미리 재난을 대비해 평소 이동장 훈련을 할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반려동물을 대피소에 동반하는 것은 각 보호소의 재량에 따라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나, 반려동물 동반을 허용하는 대피소가 증가하고 있다고 합니다.

미국의 경우, 2005년 허리케인 카트리나로 60만 마리의 동물이 목숨을 잃자 '반려동물 대피 및 구조 표준 행동'을 마련했습니다. 재난 발생 시 동물을 구조해야 한다는 것을 명시하고 피난할 때의 주의점도 담겨있습니다. 이후에도 반려동물을 버리고 떠나는 사람들이 발생하자 플로리다 주에서는 '인공재해 및 자연재해 발생 시 개를 묶은 채’ 외부에 두는 행위를 1급 경범죄로 처벌하는 법안을 제정하는 등 재난 발생 시 동물의 안전을 생각하는 강력한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지난 고성 산불에서도 확인할 수 있었듯 재난 대응 및 대피에 동물은 없었습니다. 위급한 상황에서 서둘러 대피했다가 두고 온 반려견을 찾아 다시 돌아간 주민도 있는가 하면, 위급한 상황에서 어떻게 신속하고 다치지 않게 반려동물과 대피해야 하는지 잘 몰랐다며 자책하는 주민도 있었습니다. 또 오늘날의 재난 대피소는 오로지 사람만을 위한 공간으로, 반려동물은 대피소에 머물 수 없습니다. 반려동물을 가족으로 생각하는 반려인들이 반려동물과 함께 대피소를 찾아도 발길을 돌리는 이유도 이 때문입니다.
물론 우리나라의 경우에도 행정안전부의 ‘애완동물 대처방법’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가족 재난계획에 반려동물을 포함할 것을 권고하고 있으나 ‘애완동물은 대피소에 데려갈 수 없다’는 내용이 명시되어 있습니다. 대안으로 친척이나 친구들에게 비상시 자신과 동물이 그 집에 머물 수 있는지 알아보라고 하는 등 당사자가 직접 찾아보기를 권장할 뿐입니다.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animalkawa&logNo=222116093605&proxyReferer=


[2020 국정감사] 행안부 장관 “시민들이 알아서 반려동물과 잘 대피하고 있다” 🔊 👥👤👥(뭐

21대 국회의 첫 국정감사가 시작된 7일, 늦은 밤까지 진행된 행정안전부 국정감사에서 행안위 소속 정의당 ...

blog.naver.com



한국, 호주, 미국, 일본의 재난 발생 시 반려동물 대피 매뉴얼 | 인스티즈
한국, 호주, 미국, 일본의 재난 발생 시 반려동물 대피 매뉴얼 | 인스티즈
한국, 호주, 미국, 일본의 재난 발생 시 반려동물 대피 매뉴얼 | 인스티즈
한국, 호주, 미국, 일본의 재난 발생 시 반려동물 대피 매뉴얼 | 인스티즈

한국, 호주, 미국, 일본의 재난 발생 시 반려동물 대피 매뉴얼 | 인스티즈

대표 사진
올E너굴E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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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초단  김오복자바머거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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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규
진짜.. 한국은... 동물에 대한 의식이 너무 낮은거같아요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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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로밈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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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 i’m Ariel
아 이거 진짜 제발요 개선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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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기목취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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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디쉿
진짜 뉴스에서 보고 강아지를 몰래 가방에 숨겨가야하나 근데 알러지 있는 사람이 대피소에서 옆집으로 배정 받으면 어쩌지…텐트를 넣은 대피 가방을 미리 현관에 준비해둬서 보호소 밖에서 지내야하나 혼자 엄청 걱정 많았어요 ㅠㅠㅠ (파워N..)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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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덕씨
대피소에 동물이 못들어간다면 혹시 시각장애인 안내견도 못 들어가나요…?? 갑자기 생각났네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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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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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함.
그냥 물어보는 건데 왜 이렇게 날이 섰어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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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온뒤맑고
장애인 안내견은 시설입장이 법으로 보장됩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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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로세스즈  웃으며 인사해
안내견은 들어갈 수 있다고 들은 것 같아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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젼지현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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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li D’Amelio
저는 알러지심해서ㅜ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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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린이다
은한국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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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큐이
반려동물하고 같이 대피할 수 있는 대피소가 따로 더 생겼으면 좋겠어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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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도리
그냥 집에서 같이 게요 기대도 안했어요ㅎㅎ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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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루밑 아리에티
22기대도 안해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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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방큰돌고래
33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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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온뒤맑고
쉽지 않은 문제네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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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사과
우리나라 아직 한참 멀었네요 정말 그냥 집에서 내 새끼들 끌어안고 있을게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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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많백  별사탕음색.。*
참나..ㅋㅋ 알아서 잘 대피하고있다라 ㅋㅋㅋㅋㅋ
따로 메뉴얼을 만들어줄 노력도 안하고 대애충 얼버무리기식이네요
우리나라 반려동물법은 진짜 후진국저리가라수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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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구링구링  구링구링구
그냥 인식 자체를 못하고 안 하고 있네요. 동물학대도 심각하던데 그거라도 대책을 좀 마련했으면 좋겠어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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낑깡잉_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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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냠냠
역시 한국...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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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글잉
2222엥 우리나라가? 하고 들어왔다가 역시나 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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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차마루  방탄 보라해💜
33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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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TWINS V3
아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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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mvely
내가 우리집 강아지 대피소가 되어줘야겠다...새벽에 한번 겪어보니까 강아지는 어떡하지 하면서 엄청 걱정했는데 우리나라는 매뉴얼이 이따구네요..ㅜ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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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nо
평소에도 집에 혼자 잘 못있는 멍멍인데…혼자 남겨질걸 생각하면 마음아프네요 ㅠ 무조건 집에 같이있어야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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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하는중입니다
역시 주둥이만 선진국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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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베루스 스네이프
역시 대한민국 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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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llabylala
선진국일수록 동물 인식이 높죠. 우리나라는 한참 멀었습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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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농장주인  🤎김종인🤎
역시 졸부국가.. 생각은 아직 후진국에 머물러 있네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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