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30318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유머·감동 이슈·소식 정보·기타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409 출처
이 글은 3년 전 (2023/1/09) 게시물이에요




당신의 모국어가 되고 싶었다 | 인스티즈

넌 마치 신이 내려 준 선물같아
신에게 따지고 덤비다가도 신이 널 가리키며
‘나쁜 것도 많이 만들었지만 얘도 만들었지’
라고 하면 더 이상 할말이 없는거지

우디 앨런, 맨하탄














당신의 모국어가 되고 싶었다 | 인스티즈

감히 물어보고 싶어요
당신도 이 같은 밤에는 우시는지

나선미, 신께














당신의 모국어가 되고 싶었다 | 인스티즈

어느 날 고통에 못 이긴 듯 네가 이렇게 중얼거렸다.
더이상 사랑하고 싶지 않아. 병이야.
그러나 내가 너의 병이 된 적은 없었다.
너의 병이 나만은 비껴갔다.
나는 이것이 두고두고 서운했다.

이희주, 환상통














당신의 모국어가 되고 싶었다 | 인스티즈

다시 와,
가기만 하고 안 오면 안 돼.

박준, 나의 사인은 너와 같았으면 한다














당신의 모국어가 되고 싶었다 | 인스티즈

맑고, 깨끗하고 외로움 많은 너에게,
무인도로 서 있어 줄게.

정승자, 무인도














당신의 모국어가 되고 싶었다 | 인스티즈

내가 죽으면 어떡할래?
그 질문이 불행하고 잔인해서 울고 싶었다.

최진영, 구의 증명














당신의 모국어가 되고 싶었다 | 인스티즈

따뜻한 체온, 익숙한 체취,
지상을 떠나 지옥 끝까지 내몰린대도 잊을 수 없는 마지막 사랑.

김별아, 열애














당신의 모국어가 되고 싶었다 | 인스티즈

그럼에도 너의 하루가 행복하기를 바란다는 거,
늘 생각하고 기도하고 응원한다는 거,
받지 못해도 좋으니 줄 수라도 있었으면 좋겠다.

김지훈, 너라는 계절














당신의 모국어가 되고 싶었다 | 인스티즈

어둠 속에서 다가와준 사람.
내 손을 잡고 날 동굴 속에서 끌어내려 했던 아이.
단연코 내가 살면서 가장 사랑했던 존재.

신이현, 욕조














당신의 모국어가 되고 싶었다 | 인스티즈

나는 당신을 본뜬 심장을 갖고 싶었다
세상을 훔치는 일정한 리듬과 비유가 가진
당신의 모국어가 되고 싶었다

정다인, 무늬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한국 말고 해외에서 먼저 오픈된 쇼음악중심 마카오 공연장 크기
11:07 l 조회 1
중동까지 간 '짝퉁 한국기업' 중국 무무소…' KOREA' 내걸고 버젓이 영업
11:05 l 조회 116
들어온지 얼마 안 된 신입 매니저가 영웅이 된 이유.jpg
11:04 l 조회 137
"아기맹수, 나 너 좋아"…00년생 셰프에 뜬금 고백? 또 선 넘은 '피식대학'1
11:01 l 조회 312
선재스님에 이르러 갔냐… '두쫀쿠 논란' 안성재, 해명 어땠길래
11:00 l 조회 376
[단독] 박나래, 갑질의 임계점…"산부인과도, 대리처방"
10:57 l 조회 1905
어린 딸 태우고 만취 질주한 30대 여성…결국 사고내 20대 예비신랑 사망2
10:44 l 조회 1626
[순풍산부인과] 인자강 허간호사
10:37 l 조회 388
추가모임 곗돈 경조사비 관련 이게 맞나요??1
10:25 l 조회 1643
미국 노동부 근황
10:21 l 조회 2642
오지콤 자극 멘트 모음집^^
10:21 l 조회 3175
"전태일 열사 빚 갚아요" 36만 유튜버가 1000만 원 내놓은 이유4
10:21 l 조회 4596 l 추천 4
스마트폰 초기 인기끌었던 게임들1
10:17 l 조회 1757
환희 서울콘서트 게스트.clean
10:16 l 조회 683
길냥이 캔사료 줄 때 주의해!!!!!!
10:16 l 조회 1135
남연 과탑 갈리 달글
10:14 l 조회 265
새삼 겁나 신기한 유재석 머리1
10:13 l 조회 2505
국밥집·초밥집마저 '두쫀쿠' 판매…SNS가 만든 오픈런 열풍
10:12 l 조회 792
수챗구멍에서 들리는 아이 울음소리2
10:12 l 조회 1346
흑백요리사2 이 사진의 제목을 지어 주세요
10:12 l 조회 531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