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일부 캡처해옴
말그대로 방치된채 지내서
사람에 대한 신뢰가 없었다고 함
그래서인지 더 마음이 쓰였고
약 2주 정도 고민하다가
입양신청서를 냈다는 유튜버
그리고
집으로 온 칸초
ㅠㅜㅜ
그리고
유튜브보면서 남편과 함께 교육 하고,
손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해봤다고 함
그리고 퇴근하고 오면 반겨주진 않았지만
기웃거리기 시작했다고 함
그리고 또 새로운 시도를 함
산책연습 ㄱㄱ
ㅠㅠㅜㅠ
ㅠㅠㅜㅠ
그리고 처음에는 숨기 바빴던 칸초지만
입양 두달차에는
퇴근하고 돌아온 유튜버를 반겨주기 시작했고
꼬리펠러 장착함 ㅠㅋㅋㅋㅋㅋㅋㅋ
👇참고로 ㅠㅜㅜ다시보는 초반 모습
썸네일에서도 느껴지는 차이 흑
(캡쳐니까 재생 눌러도 재생안됨 여시덜)
유기견에 관심갖고 함께하는 모든 사람들
다 복 받길..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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