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자취하는데, 가끔 내 자취방 현관문 앞쪽에서 누가 서성거리는 발걸음 소리 들려서 소름끼칠 때 많았어.
그래서 나도 이중잠금 버튼 누르고 현관문 잠금쇠로 한 번 더 잠궜어.
그런데도 안심이 안돼서 현관문 반만 열리는 잠금쇠 또 추가 하려고.
대한민국 치안이 안전하다면서 어째서 혼자 자취하는 여성들은 잠금장치를 최소 두개 이상은 해야하는 거야....?
이상으로 자취하시는 분들 꼭 필독하시고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여성전용 건물 생기면 좋겠다
| 이 글은 3년 전 (2023/2/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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