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32419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할인·특가 팁·추천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9560 출처
이 글은 3년 전 (2023/2/11) 게시물이에요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캐비어로 알탕 끓인 느낌이래 ㄱㅇㄱ

SM 이수만, 유영진 프로듀싱의 무능함이 그대로 드러나는 그룹.jpg | 인스티즈



SM내의 보컬,댄스 대표 여돌 멤버들로 구성한 갓더비트ㅇㅇ

갓빝 멤버들을 까자는게 절대아님.





Step back (2022)
- 갓 더 비트(GOT the beat)

별 1.52022/01 by 임선희


SM의 소속 여성 아티스트들로 이루어진, 일명 'Girls On Top' 프로젝트는 안일함으로 점철되어 있다. 막강 어벤저스 군단을 모아두었지만 갓 더 비트의 이야기는 온데간데없이 사라진 데다 오직 시대착오적 계산만이 남아있는 탓이다. 먼저 도입부에 특유의 비장함을 눌러 담은 합창은 지속 시간이 길어 지루하고, 이어 급작스럽게 연결되는 뒤틀린 현악기 사운드는 보컬을 가린다. 후렴으로 갈수록 이러한 난잡함이 감소하지만 뜬금없이 등장하는 유영진의 코러스는 맥을 끊는다. 슈퍼엠에서도 목격된 바 있는 '나태한 SMP'를 반복한다.

누수는 가사에서도 계속된다. 러닝타임 내내 오직 '내 남자를 건든 너'를 향한 일갈과 비하로 가득할 뿐 갓 더 비트의 서사는 어디에도 없다. 다시 말해 이들은 노래의 주인공이 아니다. 정상에 올라섰다는 증명이 여성으로 한정된 타인을 뒤로 밀치면서 이뤄졌기에 당연한 수순이다. 결과적으로, 탄탄한 보컬 실력과 적재적소에 배치된 각 멤버들의 역량이 고군분투하며 곡을 이끌어 가는 상황. 17년 전, 보아의 '걸스 온 탑'과 정확히 대척점에 서 있는 게으름을 'Girls bring it on' 가사 한 문장으로 가려서는 안 된다.

2022/01 임선희(lumanias4@gmail.com)


http://izm.co.kr/contentRead.asp?idx=31045&bigcateidx=8&subcateidx=10&view_tp=1





갓빝 이즘리뷰







SM 이수만, 유영진 프로듀싱의 무능함이 그대로 드러나는 그룹.jpg | 인스티즈
SM 이수만, 유영진 프로듀싱의 무능함이 그대로 드러나는 그룹.jpg | 인스티즈

유영진 작사,작곡의 정말 수준낮은 가사..



스텝백,스탬프온잇 둘다 멤버들 보컬이 멱살잡고 끌어가는곡..









SM 이수만, 유영진 프로듀싱의 무능함이 그대로 드러나는 그룹.jpg | 인스티즈

웬디-like water



부서지는 듯 몰아쳐도
파돈 어느새 바다의 품으로
이 길의 끝이란 운명처럼
모두 네게 흐르고 있어

I want you to love me
네 아픔 나도 느껴져
푹 패인 상처들을 감싸고
안아줄게
널 다시 일어나게 해
I need you to hold me


SM 이수만, 유영진 프로듀싱의 무능함이 그대로 드러나는 그룹.jpg | 인스티즈

태연-weekend




한쪽 길모퉁이 따라 맘대로 자라난
조그만 이름 모를 꽃
한참을 바라보다 뜨거운 햇살을 피해
벤치에 잠깐 앉아 봐
느려지는 걸음 그림자의 속도를 따라
함께 걷는 태양과 발을 맞추고
뒤이을 달빛을 따라 돌아오고 싶은 걸
떠나볼래 When the weekend comes



SM 이수만, 유영진 프로듀싱의 무능함이 그대로 드러나는 그룹.jpg | 인스티즈

효연-second

내 두 발이 닿는 대로 가봐야만
아는 Secret yah yah yah
빠르고 쉬운 길은 익숙해진
Instant 같지 Yah yah yah
우린 우리 다운 Yeah
과정을 그려가며
Slow it down yeah
떠밀려 달리다가 숨차지 않게
한 번쯤은 쉬어도 돼 Yah yah yah yah



SM 이수만, 유영진 프로듀싱의 무능함이 그대로 드러나는 그룹.jpg | 인스티즈

레드벨벳-Queendom



더 큰 세상이 너를 주목해
축제를 열어볼까
난 너의 손을 잡아

기다린 지금이야
너답게 펼쳐봐
놀러와 My carnival


SM 이수만, 유영진 프로듀싱의 무능함이 그대로 드러나는 그룹.jpg | 인스티즈

보아-my dear

SM 이수만, 유영진 프로듀싱의 무능함이 그대로 드러나는 그룹.jpg | 인스티즈




같은해 갓빝 발표전 갓더비트 멤버들이 발매한 곡들의 가사(웬디 라이크워터에 유영진이 작사로 참여했지만 켄지가 앞순위에 있고 그외에는 유영진 작사 없음)





진짜 갓더비트는 누구를 위한 활동이었는가..



참고로 SM내 소액주주들은 갓더비트 활동에 부정적이었다고함.








12

대표 사진
결국 아무것도 알 수 없었지만  LUCY 💙
서로의 성공을 축복하는 가사 같은거 나왔으면 진짜 대박이었을텐데... 게다가 어느정도 세대를 대표하는 사람이었으니 도입에서 에스파로 시작해서 엔딩 보아로 이어지는 에셈 흐름을 나타나도 넘 멋있었을거고..ㅠㅠ 진짜 스텝백은 노래라도 떴죠...
3년 전
대표 사진
귀여운아이  김석진제대해
유영진가사 이해안가고 난해하고 이상하다고 느낀적 많았어요.
저기 멤버들이 가사를쓰는게 좋겠음.... 귀한사람들 모아놓고 뭐하는짓..

3년 전
대표 사진
귀뚫아미
가사 진짜 20년전에나 쓰던 마인드라 비트가 아까웠어요
3년 전
대표 사진
엽덕후  세상은내가원하는대로
가사 뿐 아니라 걍 전체적으로 옛날 넉힘...
3년 전
대표 사진
한조  스러져라 흩날리는 눈처럼
지금 봐도 가사 개구림ㅋㅋㅋ캐비어 알탕ㅋㅋㅋㅋㅋ진짜 잘 표현한 것 같아요
3년 전
대표 사진
페퍼로니 피자
y2k가 유행이래 이 말을 어디서 듣고와선 잘못 이해한 것이 아닐까 싶은 수준
3년 전
대표 사진
wheeyou
진짜로 케이팝이 뒤집어질 줄 알았어요...
3년 전
대표 사진
MATE
저는 그래도 그 특유의 느낌이 좋아요
이런 느낌마저 멤버들이 잘 살려주는..
그냥 좋다..

3년 전
대표 사진
우 지  우주공장 보보
진짜요ㅋㅋㅋㅜ,, step back 가사는 말할 것도 없고 stamp on it은 타이틀보다 수록곡인 alter ego나 가시가 더 좋아요 멤버들 잘 뽑아놓고 왜 노래는 그런지⌒.⌒? 능력치 짱짱한 멤버들 모아서 하는게 오징어 지킴이 거칠게 파 모나리자 스마일,,,
3년 전
대표 사진
죠르노 죠바나  무다무다
이젠 유영진씨가 만들어내는 작업물들이 공장에서 찍혀나온 기성품 같기만 해요
3년 전
대표 사진
  우리는 이전과 구분되지 않는다
갓더비트도 갓더비트지만 다른 그룹 곡 작사할 때도 늘 같은 흐름 같은 맥락 같은 단어 사용하는데 진~짜 작사가 능력 부족처럼 보여요,,
3년 전
대표 사진
돌를말물
가사가 매번 기대이하라서 너무 화나요
보아부터 에스파까지 너무 대단한 멤버들 모아서 노래 내는 건 에스엠밖에 못하는 대단한 기회인데
이 기회 그냥 허공에 날려버리는 거 같고ㅜㅜ

3년 전
대표 사진
취준공룡 죠르디  죠르디는 공룡
가사를 고인물에게 맡기니까 이 사단..
3년 전
대표 사진
민연키  연키민~
갓더비트 솔직히 엄청 기대했는데ㅜㅜ 스탭백 가사 처음 듣고 팍식해서 맨날 사진만 보고 노래는 안들음.. 가사 진짜 시류 못읽음 갑
3년 전
대표 사진
임창균부인
가사빼면 너무 좋았는데...
3년 전
대표 사진
핫촤콸릿
가사가 늘 아쉬운 기대그룹...
3년 전
12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저염식만 먹어봤다는 조카들에게 떡볶이 사준 조우종.jpg
20:14 l 조회 2
데프트: 5만원으로 삼전을 사세요
20:08 l 조회 510
이연복 셰프가 설명하는 옛날 식당 음식이 더 맛있었던 이유
20:04 l 조회 1562
하루에 양귀비를 두번본 식물갤러1
20:02 l 조회 1116
강수진 성우가 생각하는 개꿀 배역2
19:58 l 조회 1715 l 추천 1
줄리아 로버츠 : 내가 우리 집에서 제일 못생겼다1
19:58 l 조회 1609
찜갈비 직접 만든 대학생.jpg
19:56 l 조회 1581
박명수 집과 유재석 집의 차이점.jpg1
19:54 l 조회 4542
암사자들이 사냥 갔을 때 숫사자의 임무1
19:52 l 조회 1824 l 추천 1
나의 공황과 정신적 문제를 찾아준건 의외로 회사근처 내과 의사선생님 이었다
19:48 l 조회 4995 l 추천 3
박명수의 논리.jpg
19:46 l 조회 817
오리배 말고 백조배.jpg1
19:44 l 조회 917
가난해서 보고싶은 영화를 못 보던 급식.jpg
19:40 l 조회 1584
광고주는 밥 안 먹어도 배부르겠다 유진이 때문에…2
19:38 l 조회 783 l 추천 1
2년 동안 씹힌 요청을 1시간만에 들어준 이유.jpg1
19:34 l 조회 6834
미국을 7년 동안 도청한 소련의 도청장치
19:31 l 조회 1724
의대 교수 "암은 그냥 운이다 그러나.."9
19:28 l 조회 12275
골드버튼 홍보
19:27 l 조회 299
개가 공격해 넘어졌으니 배상하라는 노인.gif9
19:26 l 조회 1859
영국 방송에서 소개된 한국 용어1
19:22 l 조회 4926 l 추천 1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