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822261?sid=10240년 보듬은 딸, 알고보니 산부인과서 뒤바뀐 남의 자식법원 "산부인과, 가족에 1억5천만원 배상해야" 산부인과에서 아이가 바뀐 것을 모르고 친자가 아닌 딸과 40여년을 함께한 부모가 뒤늦게 병원 측에서 배상받을 수 있게 됐다. 18일 법원에 따르면 n.new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