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아이유(IU) 측이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에서 회당 출연료 5억 원을 받기로 했다는 소식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전했다. 회당 출연료 5억 원은 업계 최고 수준으로 출연료를 지급받았던 배우 전지현을 훌쩍 뛰어넘는 액수다.
6일 넷플릭스 '폭싹 속았수다' 관계자는 "해당 기사를 확인했다"며 "사실무근"이라고 짧게 답했다.
이날 한 매체 보도에 따르면, 아이유가 신작 '폭싹 속았수다'에서 회당 몸값이 5억 원대까지 치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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