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뉴시스]안병철 기자 = 경북 영천의 한 초등학교 교사가 실종된 지 3일 만에 숨진 채 발견됐다.
20일 영덕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29분께 영덕군 축산면 도곡리 한 야산 정상 부근에서 초등학교 교사 A(31)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A씨는 지난 18일부터 학교에 출근하지 않고 연락이 두절됐다. 이에 학교 동료 B씨가 경찰에 실종 신고를 했다.
https://m.news.nate.com/view/20230420n31926
| 이 글은 3년 전 (2023/4/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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