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재미 작가의
괴담동아리
장르는 공포 미스터리 도시전설 학원물
+ 상태창
+ 회귀
괴담이라는 주제의 긴장감과 흡입력과
사건 서술의 치밀함
여기저기 생각지도 못한곳에 뿌려놓은 미친 떡밥들과 그것을 빠짐없이 회수하는 작가의 필력
그리고 카카오페이지의 이미지뷰어를 가장 잘 활용했다고 평가받는 소설
많은 창작소설 커뮤니티인들이 인생작품중 하나로 꼽는다는 괴담동아리
--깜놀할수도 있습니다
이처럼 소설 중간중간에 삽화를 넣어 넋놓고 읽다가 핸드폰 집어던졌다는 사람도 다수
초반부에는 구석놀이나 나폴리탄, 웃는여자귀신과 같은 클래식한 괴담으로 출발해서
중반부터는 종말론, 달의악마와 같은 괴담으로 스케일이 커짐.
보통 어떤 만화든 소설이든 인플레가 일어나게 되면 흥미가 서서히 떨어지는데
괴담동아리는 플롯이 굉장히 탄탄하고 치밀함과 동시에 떡밥이 엄청나서
스케일이 큰 괴담이든 작은 괴담이든 기복없이 흥미만땅이라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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