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 멤버 박규리와 니콜이 모바일게임 '애니팡앓이' 중임을 드러냈다.
1일 오후 니콜은 자신의 트위터에 "규리 언니 무서워. (애니팡 점수)자랑했더니 30분 만에 분발해서 나는 다시 2위. 흑흑"이라고 글을 올렸다.
니콜의 글을 본 박규리는 "일어나자마자 '니콜이 당신을 이겼습니다'가 바로 보여서... 아, 이 승부욕으로 게이머나 해야지"라고 답글을 남겼다.
애니팡에 푹 빠진 모습을 보이고 있는 두 사람은 이날도 서로의 점수를 자랑하며 끊임없이 경쟁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특히 박규리는 최근 트위터에 "간만에 정말 좋은 꿈을 꿨는데 낮이 될 때까지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아서 '복권이라도 한 번 사볼까?'하던 찰나에 애니팡 점수가 터졌다"며 애니팡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했다.
카라의 애니팡에 대한 승부욕 넘치는 대화를 본 네티즌들은 "몇 점으로 터졌길래" "대박 캐스팅이 들어온다던가, 아끼는 사람에게 좋은 일이 생긴다던가..." "니콜 규리 귀엽군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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