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510870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할인·특가
팁·추천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철학자가 분석한 현재 20대
146
2년 전
l
조회
41013
출처
인스티즈앱
이 글은 2년 전 (2024/3/07) 게시물이에요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15
86
15
Danielle Marsh
🐰🌻
😲
2년 전
내이름은루피
😥
2년 전
너가나를보듯이
스몰토크가 뚝뚝 끊여요
2년 전
저스트피크닉
행복만해
😥
2년 전
고바삭
인정합니다
2년 전
마라탕탕타당
😥
2년 전
마라탕탕타당
스마트폰 보급도 한 몫하는듯
2년 전
양파기사
2222
2년 전
jissk
만나서 핸드폰 보고 있는 친구들 보면 좀 지쳐요 인스타 좀 그만해 ㅠㅠ
2년 전
제시 린가드
단소부는 사나이
맞아요 너무 싫어요 예의 박살
2년 전
한량왕
333
2년 전
냠냠치커리
스마트폰 보급 sns의 발달 그로인해 발생하는 수많은 차별 이슈 등등 많은 지분을 차지하지 않을까 싶어요
2년 전
뽁쭈
강의실에서 누가 말걸면 경계부터 하지 반갑지 않을거같네요
2년 전
시와
겨울
성별을 떠나서 세상이 흉흉하고 범죄가 만연하며 당장 내 옆에 있는 사람 속도 알 수 없기 때문에 낯선사람을 더 경계하게 되는 것 같아요
2년 전
뿡빠랑뽕뽕
코로나 때문도 있을려나
2년 전
Kimtaenggoo
간섭과 지배를 구별 못한다는 거 이해가네요
2년 전
393823_return
맞아요 예전같으면 서로 아무렇지않게 스몰토크도 하고 지금처럼 아예 단절되진 않았던거같은데 지금은 편의점에 물건만 사러가도 바로 느껴요 어쩔땐 사람이 아니라 무인기계랑 계산하는느낌이 들기도..근데 어쩌겠어요 암묵적으로도 다 아는거죠 한사람이라도 먼저 대화꺼내면 어색하고 서로 불편할까봐 그러는건데 이해해야지
2년 전
밀랍
저도 어렸을땐 주변 사람들이랑 막 말하다가 크니까 불편해할까봐 안하게 되더라구요. 근데 최근에 강연보러 갔다가 우연히 옆자리 분이랑 대화했는데 좋았어요. 인간은 정말 사회적 동물이 맞는 것 같아요.
2년 전
소찌
이성이 아니라 동성 옆에 먼저 앉는다고 이성에 대한 혐오 얘기가 나오는건 좀 비약적인 듯 하네요...
당연히 같은 조건이면 동성 옆자리가 더 편한게 당연한거 아닌지...?
2년 전
녹차마루
방탄 보라해💜
22
1년 전
장성규
근데 또 대부분의 사람들은 먼저 인사하면 받아주시더라구요. 어릴 때 부터 계속 인사하고 다녀서 저는 편의점가도 안녕하세요~ 하면서 들어가는데 정말 좋아하세요.
2년 전
蜜柑
🤨
2년 전
Si Me Amas, SerVar Me
모르는 사람이랑 스몰토크 하는거 재밌는데 말걸면 싫어할거 같음+나조차도 상대가 말걸면 혹시 또 사이빈가 싶어서 경계하게 됨 이거 때문에 하기 어려운거 같아요ㅜ
2년 전
기가쥐니
보통 이런 글은 ‘떼잉~~mz니까ㄸ’하며 20대가 잘못되엇단 뉘앙스로 끝내던데, 새로운 시각을 제시해주시니 기분이 묘하네여
2년 전
크로셰프알레르기
근데 아무것도 안할거에요 이나라
저출생도 신경 안쓰고 자살도 신경 안쓰는 나라인데요 뭐
2년 전
둘라아
전 커뮤니티의 확대도 큰 영향이라고 봐요. 가끔 친구들에 대한 굉장히 사소한 것들까지 커뮤에 올라올때면 내 친구들도 저러려나 생각 들때가 있어요. 온라인 익명의 사람들이 더 편해진 세대. 하지만 서로 누군지는 모르는 세대. 이 글에선 좋다고 하고 저 글에선 서로 저격할 수도 있는 익명의 세대
2년 전
슈크림두바둡
맞아요 표현의 자유라 하지만 커뮤니티에선 사소한 문제도 불편하고 문제 삼으니 그냥 사람과 거리를 두게 되는 것 같아요
2년 전
neldn
밖에 나가면 나만 그런 것 같은데
2년 전
米津玄師
켄시공주👸💕
저는 말 거는거 좋아하는데 상대방이 싫어할까봐 선뜻 말을 못걸겠어요ㅠㅠㅠㅠㅠ저 문제에서도 모르는 동성 옆자리 골랐는데..
2년 전
영원다이어터
제가 저 사례랑 완전 들어맞는 20대입니다. 누가 말 거는 것도 불편. 말 해야하는 것도 불편. 밥도 혼자서 먹어야고... 근데 외롭지 않아요. 친구들도 있고 애인도 있어요. 그냥 굳이 또 새로운 인간관계를 만들어서 억지로 힘들게 관계를 이어가야하나 생각이 큰거같아요. 특히 회사 인간관계 진짜 힘들고 싫어요. 기빨림. 친구들은 끼리끼리라 좋아하는 이야기 소재 많은데 회사는 억지로 맞춰줘야하고 그게 사회생활이라 하고
2년 전
엑소 카이
저는 새로운 사람 만나는 게 너무 좋아요!! 근데 이런 성향이 요즘 많이 드물긴 하더라구요..
2년 전
닳다
공감 공감
2년 전
고은찬
아무 의미없이 그냥 친근해지려고 하는 스몰토크조차 부담스럽고 무례하다 생각하는 사람이 많아진거 같긴 해요. 인티에서 올라오는 글들도 보면 저정도는 그냥 물어볼만하지 않나? 싶은 것들도 굉장히 싫어하고 짜증난다는 의견이 많이 보이더라구요
2년 전
평온한 낮과 밤
맨날 2~30대 문제있는 척 분석하는거 지겨움 진짜 ㅎ
2년 전
떙깡
경험없이 머리만 커서 그런거 같음
생각만큼 경험 해봐야 하는데
실패하면 안된다고 가르치니
2년 전
플러스모텔408호
모르는 사람과 스몰토크 싫어하게된건 도를 아십니까 영향도 큼
길가는거 잡고 헛소리 지껄이는거 몇번 당해보면 지나가다 누가 말만 걸려고 해도 경계심부터 듦
2년 전
코드
한국이 유독 심하지만, 전세계적으로 젊은층에서 비슷한 문제를 겪고 있는 걸 보면 스마트폰 보급+SNS 확대가 악영향이 많긴 한듯요
일단 인터넷은 자기가 답하고 싶은 내용만 하면 되니까 여기에 너무 몰입하면 파생되는 문제가 커요
2년 전
좋은 날
친해지는 방법을 모른다는게 공감이 되는 이유가
심해진게 코로나 거리두기 이후에요
2년 전
사실내가말잉
근데 뭐 세상은 계속해서 변하는거니까요 지금 2030대가 전과 다르다 해도 어찌저찌 살아갈테고 또 우리와다른 젊은층 세대가 나타나겠죠 어쩔수없죠 고칠수도없고 잘못된것도 아니에요
2년 전
박준식
인간을 싫어하는 인간이 정말 많아졌다고 느낌 ....
이해가 안되면서 이해가 되기도 함 그리고 그 사실이 슬픔
2년 전
죠르디죠앙
저 학원 다니는데 대부분 20대인데 정말 말 안해요.. 말 걸면 딱 거기서 끊기고 이어지지가 않더라고요. 서로가 서로를 부담이라고 생각하고 묘하게 경쟁자로 인식하는 분위기도 한몫하는 거 같았어요.
2년 전
PLAVE예준
WAY 4 LUV
공감
2년 전
명명
상대방하고 친해지려고 노력하는 성의만 있어도 대부분 친해지는거 같습니다 근데 상대방이 그럴 의사가 없으면 저도 쌩~
2년 전
B.T.S
과거엔 그냥 놀이터에서 모르는 친구랑 뛰어놀 수 있던 그런 이웃들의 정이라던가
사람들간에 소통이라던가가 있었는데
요즘엔 사회적인 분위기가 많이 달라졌죠
요즘엔 옆집에 누가사는지도 잘 모르는 경우가 많을 만큼요
2년 전
아나함
sns 등의 다른 분야로 연결되면서 옛날과는 다른 형태가 된 게 아닐까 싶네요. 외로움 느끼는 사람도 많지만 개인적 경험으로는 좁고 깊은 형태의 인간관계가 더 선호되고 혼자인 걸 더 편하게 느끼는 사람이 많아진 것 같아요.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버터떡이 대체 뭐길래 검색어 1위야
일상 · 1명 보는 중
김밥 이 중에서 어떤 걸 가장 먹고 싶어?
일상 · 1명 보는 중
AD
송혜교 21~25살 에뛰드 모델 시절
이슈 · 2명 보는 중
AD
탈모 숨겼더니 와이프가 이혼하자고 합니다.jpg
이슈 · 6명 보는 중
이재명 정부, 탈원전 폐기
이슈
배우 유지태가 투잡 뛰는 이유
이슈
AD
AD
"라이더님, 포장 알아서 해주세요” 무인매장 '셀프포장' 논란
이슈
나 이거 몇컵인거지?? (가슴)
일상 · 1명 보는 중
강아지가 7일 동안 물을 안 마셔서 설치한 홈캠.jpg
이슈 · 4명 보는 중
잘생겼다 소리 듣고 연예인 연습생 했는데 세상의 벽을 느껴버림.jpg
이슈 · 10명 보는 중
AD
허경환이 마흔 넘어서 깨달은 후회
이슈 · 2명 보는 중
가루 타입 화장품은 유통기한 안 지켜도 됨❓❓ㅇㅇ 됨.jpg
이슈 · 2명 보는 중
AD
AD
실업급여로 빨려나가는 세금근황
이슈 · 1명 보는 중
가수 신모씨, 54억원 미국 원정도박 의혹… 기획사 회장이 대신 갚아
이슈 · 2명 보는 중
모솔 남편과 연애하느라 고생한 남보라
이슈 · 6명 보는 중
아내의 베개와 남편의 베개
이슈 · 2명 보는 중
AD
전체
HOT
댓글없는글
현재 공지까지 내려왔다는 배라 젠더리빌..JPG
161
현재 댓글창 터진 50kg 빼고 30만원받은 여시..JPG
113
불륜탐정이 단 한 번도 불륜 본 적 없다고 장담한 동호회
132
오늘자 국가직 9급 공무원 국어 문제
127
'1년에 530번' 너무 많다 했더니 결국 터졌다…마라톤 대회에 칼 빼든 서울시
75
단종이 안 되는 게 신기한 과자류
61
요즘 퇴사하는 청년 특
79
현재 서로 충격받고있는 70노모와 아웃백..JPG
54
승헌쓰 집안 부자설 해명함.jpg
56
요즘 𝙅𝙊𝙉𝙉𝘼 표독스럽다는 컴활1급..JPG
56
청와대에서 공개한 마크롱 부부 국빈 방한 선물
62
(혐) 어제 추락사고난 슈퍼주니어 콘서트.gif
53
다이소 옷 사 왔는데 개웃겨
57
현재 모든 음원사이트에서 엄청난 기세로 역주행중인 봄노래
43
엄마한테 adhd 약좀먹으라고 맨날화냈는데…
78
히키코모리 벗어난 일화 적는 달글
18:34
l
조회 50
주유소에서 일하는 사람인데요
1
18:22
l
조회 1452
옆동 아줌마한테 아저씨랑 같이 있는 거 들켰다..정말 혼났내;;
1
18:22
l
조회 1407
4월인데 벌써부터 나오고 싶다는 연예인들이 계속 늘어나는 시상식
1
18:18
l
조회 1438
세월을 느끼게 하는 짤..
1
18:07
l
조회 1858
강호동, 지드래곤 주연 영화(?) <하나 유니버스> 개인 포스터 공개
18:05
l
조회 596
개인적으로 예쁘다고 생각하는 사극 드라마 포스터.jpg
1
18:03
l
조회 2944
l
추천 1
일본 다카이치 총리 외교력 근황.gif
1
18:03
l
조회 747
여자들이 놓치면 평생 후회한다는 남자 유형 1위.jpg
18:03
l
조회 1276
엔플라잉 이승협이 유튜브를 시작했는데 연예인인걸 아무도 몰라서 달린 댓글들
18:02
l
조회 5907
李대통령, 마크롱과 국빈만찬…손종원 셰프 韓佛 결합 메뉴 준비
18:02
l
조회 154
청주 알바생 음료 3잔 논란 빽다방 점주 고소 취하함.jpg
18:02
l
조회 293
하 아니 진짜 나요즘 윤....이라는 남자가 너무쭈음 (덕밍아웃 대참사)
18:01
l
조회 451
경찰, '공무원법 위반 혐의' 이진숙 재송치…"기존과 같은 의견"
18:01
l
조회 46
HOT
더보기
봄동 비빔밥 유행으로 작년보다 판매량 두 배 늘어서 시장 상인 아저씨 엄청 좋아함
18
성인 되고 나니 이해되는 역사적 사건.jpg
12
BL 웹툰 원작 야화첩 숏폼 드라마화 근황
24
요즘 𝙅𝙊𝙉𝙉𝘼 표독스럽다는 컴활1급..JPG
47
승헌쓰 집안 부자설 해명함.jpg
49
3억을 8개월 만에 잃은 고등학생
12
18:01
l
조회 6991
오늘자 경주 벚꽃 마라톤 근황
18:01
l
조회 796
빅뱅 그리워하는거 같은 탑 신곡 가사.jpg
1
17:58
l
조회 4901
당신이 가난한 동네에 산다는 증거..JPG
13
17:57
l
조회 10690
이선희, 3년 7개월 만 컴백 확정… '이제야 사랑이 보이네' 15일 공개
1
17:40
l
조회 637
프로필부터 자컨까지 싹 바뀐 제로베이스원 리브랜딩 근황
1
17:38
l
조회 1921
더보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8:36
1
당신이 가난한 동네에 산다는 증거..JPG
13
2
3억을 8개월 만에 잃은 고등학생
10
3
엔플라잉 이승협이 유튜브를 시작했는데 연예인인걸 아무도 몰라서 달린 댓글들
4
애기 낳은 전 앨리스 멤버 소희 근황.jpg
32
5
방어 먹으면 안된다고 함
5
6
빅뱅 그리워하는거 같은 탑 신곡 가사.jpg
1
7
"생후 23일 딸 세탁세제로 씻긴 산후도우미…발진 올라와, 감염 어쩌나"
24
8
캐치캐치가 진짜 안 어울리는 남돌 그룹
4
9
주유소에서 일하는 사람인데요
1
10
다이어트 교수가 알려주는 다이어트 비법.jpg
9
11
"무소유하러 갔다가 풀소유"…'색즉시공' 불교에 빠진 MZ세대, 왜
6
12
옆동 아줌마한테 아저씨랑 같이 있는 거 들켰다..정말 혼났내;;
1
13
4월인데 벌써부터 나오고 싶다는 연예인들이 계속 늘어나는 시상식
1
14
오늘자 경주 벚꽃 마라톤 근황
15
요즘 𝙅𝙊𝙉𝙉𝘼 표독스럽다는 컴활1급..JPG
47
16
햇볕에 기분이 좋아진 고양이.gif
4
17
세월을 느끼게 하는 짤..
1
18
개인적으로 예쁘다고 생각하는 사극 드라마 포스터.jpg
1
19
히키코모리 벗어난 일화 적는 달글
20
스토킹 피해자가 피의자가 되었습니다(요약o)
10
1
조카 닉네임이 30센치조선꽈1추인데..
58
2
나 7년 정도 위위 다니다가 샵 바꾸는데 설렌다...
6
3
친구 취준생인데 알바 안함
19
4
중소 다니는거보다 늦게라도 공기업 합격해서 다니는게 훨 나아?
6
5
하..엄마는 왜이리 자꾸 당근에서 올라오는 일자리 공고를 나한테 보내는거야
3
6
(빛펑)인스타 많이 안해서 잘 모르는데 이거 프사로 어때?
7
급상승
취준생들아 너네 자격증 뭐있음?
10
8
나 이거 다먹엇어ㅠㅠㅠ
7
9
이 곰탱이파우치를 사버렷어.........
4
10
편순이 손님이 먹으라고 주셨닷!!!
4
11
벌써 5개월차인데 나 너무 폐급같아ㅠ
2
12
방금 저렴이 프차카페 갔는데 어이없네ㅋㅋㅋㅋㅋ
6
13
퇴근때마다 전화하는친구
2
14
보통 공고 나온애들 질 안좋다는거 거의 농담처럼 하는거임?
2
15
차 우회전하기 전에
3
16
스카에서 번호까진 아닌데 비타오백주고
1
17
인프제 infj 익들아 스토리 하트 관심이나 호감이야❔❓
3
18
얘드라 ... 나 진짜 이거 뭐라 답해야함?
7
19
오사카 유니버셜 재밌다
1
20
아 옆집애기 집앞에서 혼나고 있네....
2
1
정보/소식
'하시4' 김지영 "남편과 매일 함께 샤워…한 번도 거른 적 없다"
28
2
윤지성 이목구비는 같은데 분위기가 바뀜
8
3
웬수남편미(?)있는 아이돌 하면 누구 생각나
17
4
아 입덕하고 박지훈 떡밥 스타일 이제 좀 알겠다
6
5
이런느낌 나려면 무조건 중안부 짧아야하지??ㅜ
9
6
근데 슴 나가면 약간 저주?식으로 악담하는 회사팬들 꽤 있는거같음
18
7
더쥔이 버블에 눈물 흘리는중 웨이션 가족이야
8
9일에 아미 브랜드 행사 있대
9
뜬금없는데 엑소는 활동한 기간 긴거 같은데
16
10
근데 투바투로 읽는게 한국식인가??
6
11
키오프 구라 안 치고 마이다스터치 급
12
박지훈 걍 졸라 귀여움
3
13
툽수빈 필리핀 택시 바가지 쓴거 돈 냇대??
3
14
아 이거 윤가민이 연시은 따라다니는 거 같이 찍힘
9
15
아니 킥플립 노래 개애애애 좋음
4
16
김지영 인기글 보고 든 생각인데 결혼하면
17
아이유 새삼 라이브 진짜 개ㅐㅐ잘하네
18
ㄱ
나 진짜 포타 댓글 잘 써야겠다고 생각한 게
2
19
시간을 딱 3달 전으로 되돌리고 싶음
5
20
앤톤 동생 연생인줄 몰랐어 제크 자매처럼
6
1
대군부인
대군이 부인을 너모 조아해…
12
2
아이유
이거 맘찍 터졌네 ㅋㅋ
20
3
변우석 퇴근길
6
4
대군부인
아이유 변우석 이짤 개웃긴 이유
26
5
김혜윤 배우 실제로 본적 있는사람 잇음?
8
6
대군부인
해외반응 좋아서 다행임
8
7
대군부인
해외 반응 짱좋다
17
8
대군부인
아이유 귀여운 장면 많아서 너무 좋다...
3
9
공승연 원래 여자주인공 많이 하는 배우였는데
5
10
대군부인
아니 대군부부 아직도 호텔에 갖혀있어?
10
11
친언니 경력자 장다아....
8
12
백상 박보영 기도하고 있었는데.. 은중과상연을 봐버렸어
5
13
대군부인
이안대군 팔짱끼고싶은데 자리가 없음
24
14
오늘 대군부인 제발회 소감 : 아이유랑 변우석에 대한 애정이 커짐.....
24
15
대군부인
뜬뜬 인스타
9
16
이게 어떻게 기사사진일수가… feat 윤아
1
17
귀여워 귀여워 웃을 때 귀여워😍
1
18
변우석 진지하게 2미터 언저리일거 같은데
9
19
대군부인
아이유 변우석 이거 개짱예
6
20
대군부인
제발회 극중 컨셉으로 와서 더 좋았어
6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