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524903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유머·감동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아이가 밖에서 큰돈을 잃어버렸어요.. 조언좀 해주세요..jpg
223
2년 전
l
조회
104925
출처
인스티즈앱
이 글은 2년 전 (2024/4/11) 게시물이에요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4
32
4
1
2
쌈줴이
교육차이인거같아요. 저는 솔직히 어린나이지만 큰 돈 받으면 저축하는 방식이나 막 쓰지않도록
교육시킬거같거든요. 교육방식의 차이라고 생각합니다...가고싶은곳 다 가고 갖고싶은거 다 가질 수 있는것도 아니고, 그래도 아이가 가고싶은곳 같이 가려고하는거고..보태라는 말이 좀 그렇긴한데 애가 여행갈때 쓸거라고 줬다해도 엄마가 그 돈 쓸까싶어서요...
2년 전
맑은눈의광인
엘사???
아이는 아이니깐 경비 보태라고 하니깐 진짜 믿어버림..이건 부모의 교육 잘못같음.
2년 전
가끔헛소리잘함
반전이 아이가 돈내기 싫어서 분실드립 친거랍니다....
2년 전
감정평가사
와..
2년 전
하코텐
헐..
2년 전
네모세머
......와
1년 전
왓더버거
와......
1년 전
AMOR PATI
왜저래......
2년 전
슈콘
애를 왜낳은거지 보험용으로 낳은건가 싶은데
2년 전
체리주빌레
저건 교육 방식이 아니라 그냥 돈 없는거에요~
2년 전
누가바나
자꾸 성의를 보여야한다는 마인드가 참..ㅋㅋㅋ
2년 전
뿌루뿌루
여행가서 맛있는 것도 사먹고 갖고싶은 것도 직접 사볼 수 있게 환전해서 주는 것이 더 좋지않았을까..
2년 전
튠튠
엄마는 미숙하고 애는 영악하네
2년 전
허니버터칩
초6 애기한테 용돈으로 여행경비 보태라는 부모 처음 봄 ㄷㄷ
2년 전
계란말이뿡
25만원있다고 미국여행이 더 호화로워지는 것도 아니고 경제교육관점으로 봐도 여행경비 보태는거 나쁘지 않은데 이기적인 모습에 실망했다고 해서 반응이 더 이런 것 같네요… 25만원을 6학년이 통장도 아니고 그냥 가지고 있기엔 크니까 그냥 아이가 가지고 있기에 큰돈이다라고 말하고 처음부터 달라고 하지 차라리
2년 전
하코텐
콩콩팥팥이요.. 둘 다 배려가 없네요
2년 전
델베
그거 내놓으라고 안했으면 애도 알아서 저축했을지 누가 압니까... 돈에 대한 자율권을 빼앗아놓고 경제 관념운운 하는게 말이 되는건지
2년 전
굽네치킨
굽굽굽네를원해
딱 부모가 가르친 수준만큼만 아이는 큽니다 더도덜도 없어요
2년 전
lII
난 엄마행동 이해됨
정말 돈이 모자라서 내란게 아닌것같은데
끽해야 이십으로 대단한 보탬되는것도 아니고
네가 원하는걸 얻을때 너도 네걸 내놓아야한다는걸 조금씩 가르쳐야되는게 맞음
예를들어 아빠생신선물로 네 용돈 10만원중 만원 보태서 사자 하는거
그런걸못배우고 자라면 내거절대안뺏겨맨 되는거고
난 그런애로 살고싶지도 그런애로 키우고싶지도 않음
다만 좀더 부드러운 방식으로 하는건 필요해보임
2년 전
iiouse
222
2년 전
윤성넨
뇸뇸
33 미국여행 보내준다는데 돈없다 가난하다 드립 치고 앉아있는걸 보면 진짜 세상물정 모른다 싶네
1년 전
iiouse
애가 고집 욕심 ㄹㅈㄷ인듯 애가 고집부려서 미국가자고 해도 알겠다 할 정도면 25가 모자라서가 아니고 ㄹㅇ 교육 목적으로 보태라고 한 거 맞는데 자기가 미국고집했으면서 본인 돈은 아까워서 들고나가고 그걸 또 분실했다고 구라치는 영악함... 키우기 힘들겠다
2년 전
iiouse
작성자 막댓보면 미국가는것도 가족여행인것도 아니고 본인만을 위한 여행이라는건데... 만약 본인 닌텐도, 노트북 같은거 사는데 엄마가 너 보태라고 했다는 글이었다면 이렇게 반응이 갈렸을까?
미국은 너무 비싸다 다른데 가자-> 응 안돼 무조건 미국이야-> 그럼 대신에 물가가 비싸고 너가 가자고 한거니까 용돈에서 보태라-> 응 안보태 돈 잃어버렸어 이 흐름 아닌가ㅋㅋ 엄마가 나쁜거 모르겠음
2년 전
마음을 드려요
请让我继续喜欢你
걍 애가 미국 고집하는거부터.......ㅋㅋ
1년 전
작은뱁새
저런 어머니니까 애도 저렇게 컸다고 생각해요
1년 전
대성마이맥
잃어버렸다고 거짓말 친 건 ㄹㅈㄷ
1년 전
1
2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방탄 인기 진짜 이거 아님...?
이슈
18년만에 범인 검거한 노원 주부 살인사건.jpg
이슈 · 3명 보는 중
AD
출근하다 강아지 주음(?)
일상 · 4명 보는 중
스터디 카페에 1,200만 원 쓴 연대생.jpg
이슈 · 2명 보는 중
AD
아직도 팔린다는 데 놀란 장난감.🐢
이슈
AD
동물병원 카운터 너무 불친절함
이슈 · 1명 보는 중
AD
가슴 아픈 배민 댓글
이슈 · 3명 보는 중
나이 들수록 드는 솔직한 생각
이슈 · 1명 보는 중
커플끼리는 찐따농도가 비슷해야 한다
이슈 · 3명 보는 중
(충격) 현재 스레드에서 난리난 악뮤 미드소마..JPG
이슈
AD
현재 미국진출하고 𝙅𝙊𝙉𝙉𝘼 난리난 올리브영..JPG
이슈 · 2명 보는 중
AD
한국인들에게는 안 통하는 교토식 화법.jpg
이슈
출근 일주일차 직장인 후기.jpg
이슈 · 6명 보는 중
'여보, 주차장이라며 왜 안 올라와?'… 시동 끄고 10분째 차에 숨은 가장들의 뼈아픈 이유
이슈 · 1명 보는 중
AD
딸부자집 사위 현실
이슈 · 8명 보는 중
AD
영화 와일드 씽 씨네21 별점
이슈 · 1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10대 아들 몰래 세 딸과 이사…전화번호도 바꾼 친모 '징역형'
173
1조 8천억 복권 실물짤
135
현재 스레드에서 난리난 통증의학과 망언..JPG
128
OCN 상단 자막 담당자
106
무신사vs지그재그 실시간 맞짱뜨는중
122
여기서 이뻐야 진짜 이쁨
55
의사들이 아메리카노를 안 마시는 이유
61
아이돌 오프에서 공수치 오는 순간
51
돈에 미친 사람이 만든 것 같다는 국장 ETF
89
요즘사람들 나이 간음이 안된다
48
무한리필이 무한대라는 뜻이 아닙니다
39
영국 서점의 한국문학 코너 근황
33
친오빠 첫만남썰
42
키보드 Caps Lock 키를 쓰는 이유
35
전자렌지에 사과 돌리지마셈
32
배우 강소라가 생각하는 북부대공의 특징.jpg
1
10:31
l
조회 807
부동산 대책이 진짜진짜 효과있나? 궁금한 달글❗️🤔
10:28
l
조회 467
사슴 공부법 시작
10:26
l
조회 836
자신이 한심하게 느껴진다면
2
10:26
l
조회 595
토스트 잼
10:25
l
조회 275
'신예' 베이온, 7월 데뷔 전 팬들 만난다
10:24
l
조회 215
계란찜 매니큐어
10:24
l
조회 1175
'제35회 서울가요대상', 20일 개최…기대 포인트 셋 오픈
10:24
l
조회 64
기억이 뭐예요?
10:23
l
조회 154
엄마한테 혼나는 아들
10:22
l
조회 541
좀 엥간히 해요 배우
10:19
l
조회 1107
지역별 청년들의 사랑 고백
10:19
l
조회 422
코리안 감옥
10:18
l
조회 382
손 안대고 끓이는 라면
10:17
l
조회 389
HOT
더보기
살좀빼를 기분 나쁘지 않게 충청도말로 하면?
12
여기서 이뻐야 진짜 이쁨
53
키보드 Caps Lock 키를 쓰는 이유
30
주차할 때 운전자들의 공통점
19
선을 넘었던 서브웨이 메뉴
21
월급날의 다짐
1
10:16
l
조회 827
마 이불 덮고 있는 동생
10:14
l
조회 844
회사 1일차 vs 5년차
10:13
l
조회 819
소도 잃고 외양간도 잃고
10:12
l
조회 519
귀여운 강아지 배꼽
10:11
l
조회 704
니 남친은 내가 더 좋다는데
10:11
l
조회 556
더보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0:38
1
우리나라 마약 치료 90%를 혼자 감당하고 있는 병원 근황.jpg
9
2
차박할 때 차문 열어 놓으면 큰일남
10
3
햇빛에 드러난 몸매
8
4
배가 쏘옥 들어가 보이는 티셔츠
12
5
넷플릭스와 OCN의 차이
3
6
배우 강소라가 생각하는 북부대공의 특징.jpg
7
거짓말 같이 8억2천 모았다
7
8
나도 모르게 못생겨지는 습관
5
9
여기서 이뻐야 진짜 이쁨
53
10
계란찜 매니큐어
11
사슴 공부법 시작
12
현재 스레드에서 난리난 통증의학과 망언..JPG
90
13
좀 엥간히 해요 배우
14
키보드 Caps Lock 키를 쓰는 이유
31
15
회사 1일차 vs 5년차
16
살벌한 소변금지 경고문
17
의학이 발달할수록 밝혀지는 것
18
외국인이 말하는 한국 양궁
1
하닉 리스크 잘 모르는 애들 많네
25
2
축구 진짜 ....
3
3
하이닉스 언제 사야 되는지 알겟음
8
4
하이닉스 288만원인데 지금 사도 무조건 이득이고 안 물림
6
5
국장 시총 1,2,3위만 담은 나ㅋㅋㅋㅋ
12
6
주식 얘기 주식방에서만 하면 안되나..
16
7
ㄹㅇ 자산 자랑 한번만 할게
10
8
하이닉스 285만원
8
9
하닉 딱 용돈벌이로 1주 2주 들어갔던 익들 있니
17
10
주식으로 30억 벌면 일 그만 둘거야?
23
11
축구이겨주라 옆집 멕시칸 사는데
3
12
삼닉으로 돈벌었다고 거들먹거리는게 왤케 싫냐 ㅠ
10
13
엄마가 니 하닉 취직하라고 그랬었는데 친척 오빠가 하닉 다니거든
14
축구 금방 야유한거임??
1
15
카누 굿즈 삼 ㅎㅎ
16
오늘 하닉 300 가려나
3
17
국민연금 하닉팔면 얼마나 떨어질지 감도안옴
1
18
와 하닉은 어제 샀어도 20만원 벌었네(1주 기준)
3
19
아니 하닉 비싸다 하지말고 쏠탑투 사라고...
130
20
멕시코 이쁜애들 왤케 많냐??
1
1
와근데 확실흐 체코전이랑 다르네
3
2
개웃기다 케이팝 멕시코팬들 한국 응원한대 ㅋㅋ
16
3
오늘 멕시코전 주심 성향
24
4
헐 설영우? 박형식 닮았음
9
5
소신발언) 2002년 한국 월드컵때가 홈 어드벤티지 레전드였음
4
6
기혁군 몇살이야.. 귀엽네
3
7
이거 손흥민이 주장으로써 심판한테 강력하게 어필 한번 해야 돼
4
8
축구를 잘 몰라서 그러는데 멕시코는 축구 얼마나 잘해?
3
9
정보/소식
오늘 멕시코전 심판 주의해야할 이유.jpg
7
10
이기혁 선수 왜케 아가쨩같지
2
11
윤두준 입중계 지난주랑 이번주 차이
7
12
우리나라 사람들 티켓 구하기 진짜 어려웠나보네
17
13
전세계 송출된 지디 유니폼 입고 애국가 부르는 국대들
2
14
누가보면 한국은 홈일때 야유 안하는줄ㅋㅋㅋ
27
15
애들아 너네는 때리면서 얘기하는 사람 어때??
4
16
이강인 지금 봤는데 머리색이 왜 저래??
2
17
옾사인건 맞지….? 편파 아니지…?
6
18
kfc 이거 맛있음????영지s픽
19
이번에 이기면 무조건32강?
2
20
오늘 지디 유니폼 입은 국대 선수들!!
6
1
정보/소식
멋진신세계
임지연 인스스
5
2
헐 틈만나면 새 시즌 한다!!
7
3
미디어
멋진신세계
[13회 선공개] 임지연, 허남준 괴롭히는 정영주×백은혜 매질로 응징↗..
13
4
멋진신세계
신서리 때렸어요? >> 뭔소리야 일방적으로 쳐맞았는데
3
5
레이디두아 사라킴이 김미정 죽인 거
1
6
갠적으로는 7월달에 딱히 기대작은 없었던거같은데
7
멋진신세계
세계는 대체 몇번이나 차가운 수술대에 오르는거야
2
8
윤아 애굣살 한바가지다
2
9
우영우 한바다 변호사들 다 20대였구나
4
10
멋진신세계
끼밬ㅋㅋㅋㅋㅋㅋ 13화 선공개 움짤ㅋㅋㅋㅋㅋㅋㅋ
10
11
멋진신세계
와 이제 풀도 데칼임? 난 세계 집 대군 집이랑 비슷하게 해놓은줄 알았는데 꽃 야차..
2
12
멋진신세계
진짜 야차 뜨다가 반했냐 ㅋㅋㅋㅋㅋㅋ
7
13
스위트홈에 진영 나와?
2
14
멋진신세계
차세계 신서리 고모한테 맞은 줄 알고 또 눈 도는뎈ㅋㅋㅋ
3
15
오싹한연애
공항 목격짤 또 떴다
4
16
와 호프 화보 잘나왔다
7
17
멋진신세계
🐕 새끼 할 때 멍멍 효과음나 ㅋㅋㅋㅋㅋㅋㅋㅋ
1
18
정보/소식
멋진신세계
허남준 유퀴즈 선공개
14
19
원더풀스
폐온실에서 죽을뻔했는데 이러고 있는거 개웃기네ㅋㅋㅋㅋ
2
20
멋진신세계
선공개 저렇게 웃긴 거 주면
4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