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590933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정보·기타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현재 영상산업 전문직들 상황
29
1년 전
l
조회
28968
인스티즈앱
이 글은 1년 전 (2024/8/14) 게시물이에요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23
44
23
호루라
아니 그래서 이유가 뭐나규
1년 전
노랑너랑
국가 예산 지원금이라는게 있는데 그게 확 ..
대놓구 확 줄음. 국가 예산으로 존속하는 업계냐 하면 그건 아닌데
방송국부터가 국가 예산으로 먹고 사는 애들 (티비 수신료)이 많아서 그게 아래로 흘러야 함에도 흐르지 못함.
공중파라고 다 방송국에서 만드는게 아닙니다.
대다수가 외주작업이고 외주사들은 지네가 만들어서 방송편성 잡아주는데에 팔아먹기도 하고 그러는데
그게 지금 거의 경직되어 있다고 하더라구요.
실제 ott 드라마 외 올해 드라마 생각나는거 있으실가요.ㅎㅎ 없을걸요..
예능도 그렇고,
영화도 그렇고 (단편영화제나, 예술영화같은건 생각보다 진흥위 예산으로 많이 움직입니다.)
근데 영화계만 그런거 아니구
가뜩이나 한줌인 이공계열도 난리났어여 ㅎㅎㅎ
신도시가면 몇년전 분양해서 아파트값 미쳐 날뛰는 동네도 상가 다 공실이구...
전반적으로 다 죽는 소리 나오고 있네요.
1년 전
자유인
창살없는 감옥
😥
1년 전
레모니온
특정 정당 옹호 비방은 아닌데 박->문 때도 영상 산업 지원 확 줄이고 정부사업 줄었었고 영상 업계 한번 휘청였었음
회사 부도난다 폐업한다 했었고 결국 우리 회사까지 영향와서 ㅋㅋ
경영난으로 비자발적 퇴사하고 아예 직종 바꿔버림 정치에 엄청 좌지우지하는구나 싶어서
1년 전
Gong Cha
그나마 지금 OTT 관련쪽에 있긴 하지만 기본적으로 공영방송 같은 곳의 예능 드라마 지원이 줄어드니까 갈수록 일 줄어들고 있긴 해요 ㅋㅋㅋㅋㅋ 작년 말 올해 초에 구조조정 들어간 회사들도 많고 연차 찬 피디들도 잘리고 예산 줄어서 프로그램 엎어지고ㅎ...
1년 전
뚠빵뚠빵
친척이 영화쪽 일도 하고 영상편집쪽 일 했는데 유튜브 생기고 나서부터 단가가 진짜 완전 낮아졌다고 그랬어요 그분도 그냥 접고 다른 일 하면서 살고 있네요
1년 전
고양이는고양이고향인고양
현정권의 쓰레기 같은 짓은 둘째 치고서라도
미디어산업 자체도 스스로 반성을 할 필요는 있습니다.
유튜브가 더 재밌는데 2만원 가까이 되는 돈을 주고 영화를 볼 이유가 없어요.
심지어 2만원 주고 봤더니 뭔 외계인+ 이런거면 누가 영화를 보러 가겠습니까.
그리고 한국영화 특유의 웅얼대는 음향녹음.
파묘도 재미있었고 잘 만든 영화였지만 음향은 정말 개쓰레기였습니다.
1년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년 전
고양이는고양이고향인고양
한국영화의 고질적은 대사 뭉개는 녹음 때문이죠
파묘 특성상 낮게 읊조리는 대사가 많은데
특히 마지막에 오행으로 일본귀신 잡아내는 부분은 반 이상 뭉개져서 못알아들을 정도였어요
1년 전
아유레뒤
돈 덜들이고 재밌는 컨텐츠 가득한 유튜브의 득세와
굳이 영화관 안 가도 한편값도 안 되는 비용의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하는 ott 탓 아닌가???
결국 돈 문제 같은데.. 적은 비용 양질의 컨텐츠를 선택하게 되는 소비 심리.
아님 나는 잘 모르는 지원금이나 보조금이 많이 줄은건가??
1년 전
라이다이니
전문직 맞아?
1년 전
자이언트펭수
EBS 연습생
그놈의 예산예산예산….
1년 전
나아아
지금 제작중인 영화 많은데...? 촬영 들어간것도 있고 얼마전 끝난것도 있고 아직 프리프로덕션인것도 있고 전부 상업임
1년 전
Yuna kim
피겨의미학
헛소리 그자체 그냥 현 정부 혐오글
이전 정부도 비슷한일 있었는데도 대비한건 있었나?
1년 전
늉냥늉냥
정부탓만 할게 아니라 다른 요인도 있을것 같은데..
유튜브 컨텐츠 쏟아지면서 영화 잘 안보게 됨
물론 개인과 스튜디오가 만드는 작업물에 양질 차이 큰건 맞지만, 최근 보러 간 영화가 '도대체 이 내용은 숏츠 제작자가 만드는 스토리와 다를게 뭔가?'란 생각이 들었음. 앞으로도 영화관 잘 안가게될 듯....
1년 전
DAY6(데이식스) 강영현
삐롱이
개인적인 생각은 스마트폰 보급이 큰 영향을 준거 같아요.
예전에 할 일이 없으면 다같이 거실에 앉아서 tv를 봤다면, 지금은 각자의 공간에서 개인 스마트폰으로 시청하니까요.
굳이 거실에 나와서 tv를 본방사수할 이유가 없어졌어요. 무엇보다 요즘 유튜브나 ott같은 플랫폼 덕분에 시간과 장소에 크게 제약 받지 않고 내가 편한 때에 콘텐츠를 볼 수 있어요.
또 예전에야 방송국에서만 콘텐츠를 만들었지, 요즘은 전문적인 직업을 가지지 않은 사람도 쉽게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어요. 자본이 적어도 재미있는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콘텐츠가 많아요.
마지막으로 현재 방송국의 수직적인 분위기도 한몫하는 거 같아요. 위에 있는 고인물분들의 생각을 적극적으로 반영하지 않았으면 해요. 지상파인데도 시대에 흐름에 맞지 않는 부분을 보면 눈살 지푸려져요.
1년 전
fvbnwovaei
인류문명 역사상 그 어느때보다 개개인의 경제력, 사회적 계층과 관계없이 영상을 많이 소비하는 시대에 지원 예산 없어서 힘들다는 건 좀;
재밌기만하면 방구석에서 스마트폰으로 찍은 컨텐츠라도 소비하는 게 요즘 트렌드이고 시장의 변화인데
산업의 변화와 트렌드에 따라가지 못하면서 예산탓 정부탓 하는 건 보기 좋을 수가 없음
라디오가 예산 없어서 TV랑 영화에 파이 뺐겼나? TV 프로그램, 영화 제작자들이 예산 없어서 유튜브랑 OTT에 파이 뺐겼다는 소리 밖에 안되는데 설득력 제로임
1년 전
아스테룸
솔직히 ott나 유튜브 등 플랫폼이 주는 영향은 코로나 전에도 있었고요 제일 큰 타격은 국가지원예산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놈의 예산 진짜 다 어디로 간걸까요. 영상이나 콘텐츠쪽도 그렇고 연계사업지원이랑 환경분야도 진짜 0원이에요 0원. 국가예산 못받아서 다른데서 후원받고 그것도 못해서 접은곳 진짜 많아요. 정말 여러이유가 있겠지만 개인적으로 직접 받는 지원사업이 기초적이라고 생각합니다.
1년 전
비밀돼지파티
22
1년 전
너의 모든것
진짜 일 많이 줄었어요.. 지금 1년 가까이 일 없다고 그만두겠다는 지인들도 많고 참 속상하네요ㅠㅠ
1년 전
사르망
출처도 근거도 없고 글 내용에조차 알맹이도 없는 본문에 뭘 공감하라는 건지 모르겠네
댓글까지 봐도 결국 결론은 정부야 돈 줘 이건데 기존 tv 수신료로 먹고사는 방송국들 영향력은 줄고 이젠 아예 tv조차 놓지 않는 집들도 있어서 원래 반강제로 걷어가는 수신료 납부도 거부하고 있고 전부 스마트폰으로 자기가 보고 싶은거 알아서 찾아보는 유튜브와 OTT, 거기에 스스로 숏폼 영상을 만들어서 돌려보는 틱톡 시대에 무슨 돈을 내놓으라는 건지 ㅋㅋㅋ
옛날같이 tv나 영화관 밖에 작품 보여줄 수 있는 창구가 없는 시대도 아니고 오히려 개인화돼서 정부 입김은 줄어들고 OTT 간 전쟁 붙어서 좀만 잘 만들어도 해외 자본에서 사겠다고 달려드는 판에 정부 지원 없어서 작품 못 만든다는 말은 그냥 본인 역량이 딸려서 본인은 상업성도 경쟁력도 없는 가치 없는 작품만 만든다는 자기고백 아닌가?
1년 전
서강우
희운이🖤
그런데 진짜 지원 예산은 심하게 줄었어요..
영화제 관심있는 분들은 아실 거예요
예산이 줄어서 아예 영화제 사라진 곳도 있고요
사실 대부분의 상업 감독들이 독립영화를 거쳐갑니다
이렇게 아래부터 뿌리 뽑아내듯 없애버리면 다음 영화시장을 이끌어갈 사람도 적어지겠죠 .. ㅠ
1년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년 전
찜콩쿵
전문으로 하면 관련사업 전문인력 맞지
이건 리터러시를 못읽는 본인 어빌리티를 탓하시길
1년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년 전
찜콩쿵
ㅎㅎ그러니까 본문에서 글쓴이가 얘기하고자 함이 진짜 ‘전문직‘ 이겠냐고 되묻는거였는데
너 컨텍스트 잘 못 읽냐고 물어본건데 ㅋ또ㅠ이렇게 디테일하게 답변달아준거보니 많이 긁혔구나 ㅋㅋㅋ휴... 아 리터러시라는 걸 정확히 모르나.... 나도 너처럼 구구절절 설명해줘야하나.....
단어 하나하나 따져가며 잀지말고 컨텍스트 전반적으로 읽어가며 쉬엄쉬엄 살자ㅋ 너 피곤하겠다 애야
1년 전
뜌쓘이
나도 전문인력과 전문직은 차이가 있다고 생각.. 다들 문맥상 대충 알아듣기야 하겠지만…
1년 전
KAI
와... 예산 안 줄인곳이 없네.. 모아논 세금 까지 다썼는데 그 돈이 다 어디로 간거냐..
1년 전
록시땅핸드크림
아니....영상산업이 뭐 신생 산업도 아니고 보조금으로 돌아갈정도면 좀 문제있는거 아닌가 그렇게 실력이 좋고 하면 외국에서 데려다 쓰겠죠..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요즘 남돌 스테디라는 호불호 끝판왕 코디..JPG
이슈 · 2명 보는 중
저속노화 정희원이 콜라보한 제품들
이슈 · 3명 보는 중
한국 두유를 마셔본 일본인
이슈 · 2명 보는 중
월 320 직장인인데 이 가방 사는거 사치야?..
일상 · 2명 보는 중
AD
AD
코어 약한 사람들 자세
이슈 · 1명 보는 중
살아 보니 진짜 맞는 말이었던 것들
이슈 · 5명 보는 중
7년 9개월 동안 한 아이를 후원한 분의 최근 근황
이슈 · 4명 보는 중
중국이 한글만은 넘보지 못하는 이유
이슈 · 1명 보는 중
AD
메가MGC커피, '레트로 감성' 겨울 신메뉴 5종 출시
이슈 · 1명 보는 중
조두순이 아청법 폐지를 발의했대
일상 · 2명 보는 중
AD
콘서트에서 임밍아웃 발광 스케치북 프로포즈좀 하지마라!!! 오억번째 말한다
이슈 · 1명 보는 중
아는 사람만 아는 고통.....생리통 중 항문통.jpg
이슈 · 2명 보는 중
AD
오늘 컴백한 올데프 신곡 좋다고 말 나오는 부분
이슈 · 3명 보는 중
AD
잠자리에 미친 남편
이슈 · 12명 보는 중
자취방 CCTV에 찍힌 소름끼치는 정체
이슈 · 6명 보는 중
결정사와 상향혼의 현실 (신지 결혼글 2탄)
이슈 · 15명 보는 중
AD
전체
HOT
댓글없는글
무교인 사람이 교회가서 충격받는 것들
298
"아기 두상 예뻐진대” 300만원 헬멧 씌우는 부모들
120
요즘 마음고생 심해보이는 비정상회담 타쿠야..JPG
144
너네 생활복이 뭔지 모르냐 이명박 박근혜때도 생활복은 입었어.twt
91
쌍수 성형 성공녀
84
휴대폰 대리점에 불지른 할머니
71
일본에서 활동중인 박유천 근황.jpg
57
친구 신음 소리 들은 인생 최악의 경험을 함.jpg
64
망한 수강신청 시간표 JOAT 나왔다ㅋㅋ
53
범죄자 수준으로 대포 잡아서 논란중인 골든디스크
58
[잡담] 이경영 섭외했다고 논란인 모범택시3.jpg
69
오늘자 강풍의 위력짤
57
후덕죽 결혼식에 신부측 하객 아무도 안옴
59
소율, 문희준 딸 잼잼이 근황
50
암투병 후 남편과 한공간에 있기조차 싫어요
45
김유연 얼굴
17:47
l
조회 2
데이식스 콘서트를 본 고영배 딸의 소식을 들은 영케이
17:46
l
조회 3
임짱 귀신같이 사짜같은 안경테만 고름 ㅋㅋㅋㅋ
17:46
l
조회 100
'솔로지옥4' 이시안, 위고비 부작용 토로 "3일을 정신나간 채로 살아, 결국 중단”
17:45
l
조회 53
김풍 멜론튀김 해서 먹어본 유튜버
1
17:42
l
조회 356
두쫀쿠 유행을 긍정적으로 보는 이유
2
17:29
l
조회 1961
l
추천 1
현재 정병sns에서 난리난 배우 이주영 팬계정 탈덕문..JPG
40
17:11
l
조회 11532
최다니엘이 좋아하는 여자에게 플러팅 하는 법ㅋㅋ (2초의 기적)
17:00
l
조회 1276
철권8 아빠킹 VS 리와인드 , 아빠킹 레이나
17:00
l
조회 51
넷플 자백의 대가에서 가장 인상적인 캐릭터(스포주의)
2
17:00
l
조회 2744
'불륜 논란' 정희원, 입 열었다 "부적절함 인식하고도 멈추지 못해…비판받아 마땅"[스타이슈]
17:00
l
조회 7067
4년 넘게 3교대 근무를 하고 있는 25살 여성
17:00
l
조회 2533
정승환 - I Believe (엽기적인 그녀 OST)
17:00
l
조회 48
매일매일 인류애 상실하는 중인 주민센터 민원대 공무원의 일상
17:00
l
조회 773
이런 게시판은 어때요?
전체 메뉴
서양권
추가하기
믹스나인
추가하기
기타
추가하기
울산현대모비스
추가하기
은둔형외톨이
추가하기
???: 누드의 죄..아니 루그의 죄..아니 버즈의 죄
17:00
l
조회 125
최근 외국인들에게 인기가 많아졌다는 음식
1
17:00
l
조회 2854
대마를 시작하게된 몽글이
1
17:00
l
조회 2057
현재 트위터에서 난리난 'Love yourself 짤' (feat.쿠키런)
9
16:50
l
조회 7994
l
추천 3
이소의 추진력 바라는 템
1
16:49
l
조회 311
무려 6나무위키 2026년 대한민국 젠더 논란 사건 사고9에 박제된 중년 ㄴㅁㅅ 강유미 영상
5
16:49
l
조회 4112
더보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7:44
1
현재 정병sns에서 난리난 배우 이주영 팬계정 탈덕문..JPG
31
2
(주의) 현재 여론 𝙅𝙊𝙉𝙉𝘼 살벌한 비엘 웹툰..JPG
37
3
'불륜 논란' 정희원, 입 열었다 "부적절함 인식하고도 멈추지 못해…비판받아 마땅"[스타이슈]
4
두쫀쿠 유행을 긍정적으로 보는 이유
5
현재 트위터에서 난리난 'Love yourself 짤' (feat.쿠키런)
9
6
안성재 인스스
2
7
소율, 문희준 딸 잼잼이 근황
44
8
블핑 지수랑 대화하고 싶어서 한국어 공부한 안야 테일러 조이.jpg
4
9
무려 6나무위키 2026년 대한민국 젠더 논란 사건 사고9에 박제된 중년 ㄴㅁㅅ 강유미 영상
5
10
최근 외국인들에게 인기가 많아졌다는 음식
1
11
대마를 시작하게된 몽글이
12
이성민 지석진 의외의 나이차이
13
넷플 자백의 대가에서 가장 인상적인 캐릭터(스포주의)
2
14
김풍 멜론튀김 해서 먹어본 유튜버
15
형글이의 도움으로 투자은행 인턴으로 들어간 몽글이
16
4년 넘게 3교대 근무를 하고 있는 25살 여성
1
정보/소식
다이소 정샘물 파운데이션 후기
3
2
와 하다하다 두쫀쿠에 소면 넣은 가게도 등장하네ㅋㅋㅋㅋ
8
3
근데 두쫀쿠는 누가 유행시킨거야?
10
4
4남매인데 진짜 듣기싫은 멘트 탑3
14
5
딸 독감인데 놀러간 엄마 이해돼?
51
6
정자 기부?로 낳은 애기들보면 왜 다 외국인정자
6
7
두쫀쿠 레전드 레시피🧆
1
8
집에서 유물 발견함 40
4
9
두쫀쿠 웨이팅하는 거 몽총해보인다
8
10
나 공부할때 진짜 양심적임
3
11
용쿠 두쫀쿠 잡아먹은 거임?
2
12
무리해서 다이어트 ㅈㅂ 하지마...나 6키로
2
13
정보/소식
수원 스타필드 실시간
14
나 스트레스 적게 받는 이유 알아냈다
2
15
9급준비생엔 흙수저가많고 임용고시 준비생들은 은수저이상이 많을까?
2
16
얘드라 머가 더 예뻐?
5
17
난 두쫀쿠 안먹지만 먹는 사람들 걍 귀여움
2
18
난 대학 등록금 2배는 올려야한다고 봐
19
저녁 맛있어🥰
2
20
익들아 립 이거 잘어울리면 퍼컬 모임?!
1
1
요즘 왜 빈티지디카가 유행인지 알겠다.....
29
2
아도라, 엔믹스 탈퇴멤 지니, 러블리즈 류수정 이렇게 같은 버추얼 그룹인가봐
4
3
류진이가 본인인맥 카리나한테 많이 소개시켜주네
2
4
흑백 윤주모 어디서 본 것 같은 느낌이 들었었는데 정답을 찾음
1
5
근데 위시 료를 왜 율이라 불러?
6
6
일본 트위터에서 반응 터진 트리플에스 서아
1
7
턱은 걍 벌크업하면 자라는거임
17
8
ㄱ
라이브 보는데 왼이 른 의식하는 거로 느껴져서 큰일임
9
김유연 맘찍 터져서 기분 좋음
10
나 두쫀쿠 만들었어!!!!!
17
11
아 우찬영서 밀라노사건 개웃기네 ㅋㅋㅋㅋㅋㅋ
3
12
나 30대 중반이라 덕질하는거 좀 그런가 싶었는데
6
13
방탄 20년 미국콘 예정이었던 10-9만석 스타디움 두곳
4
14
성찬 팬싸인회 깐머
5
15
턱 짧은 남돌들 특유의 그 귀여움이 있음
1
16
음방엠씨한 배우는 다 뜨는거같지않아??
5
17
하 곧 재현이 볼 생각에 설레네
1
18
음식 사진 찍는 손종원
1
19
투어스간잽하는데 영재 요리도 잘함
1
20
ㄱ
시간 지날수록 관계성 반전 되는 씨피 파는 사람들은 얼마나 카타르시스 느껴질까
2
1
모범택시
난 아직도 고은이를 상주로 세운게 너무웃김 짱대표님도 있고 주임즈도 있는데 안고은이 상주..
2
넷플 인도배우들한테는 막 퍼주나보네
20
3
나 드라마 궁 진짜 팬인데 생각해보니까 내용은 진짜 맘에 안들었음
17
4
모범택시3
마지막 에피 긁힌 사람들 많나봐
4
5
급상승
궁이랑 김삼순이 요즘 드라마였으면 얼마나 인티가 불탔을까
2
6
정보/소식
김의성 "故 이선균 떠난 지 2년, 달라진 것 없어 부끄럽다"
9
7
모범택시
짱대표님이 "고은아 안돼” 해야하는데 예진이로 잘못 부르신 것 같은데ㅋㅋㅋㅋ
3
8
정보/소식
모범택시
김의성 "'모범택시' 시즌4? 배우끼리 말 못 한다"..현실적인 속내..
1
9
내 기준 겨울만 되면 생각나는 드라마 3개
8
10
김가은 인스스 윤선우랑 귀엽게 잘 산다
4
11
모범택시
아니 34살인데 아직 교복이 너무 잘 어울리세요…
12
변우석
변우석 어깨도 미쳤네
9
13
모범택시
시즌4에 대해서는 배우들도 서로 못 물어 보고 있나봐
3
14
모범택시3
고은이 언니랑 밥 먹는 장면 표예진 의견이래
1
15
대군부인
우리도 해외 프로모션 갔으면 좋겠다
13
16
변우석
변우석 한국 왔다
8
17
살인자ㅇ난감, 모범택시 이런 드라마나 영화 있나
18
표예진 은중과 상연 친애하는 X 언급했는데
4
19
모범택시3
무지개 운수에서 고은이가 잠적하면
1
20
이제훈
이제훈 배우 필모 부수기 중임
3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