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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348
이 글은 1년 전 (2024/9/30)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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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약 한달 전 뉴질랜드의 한 도로에서 마주 오던 승합차와 SUV 차량이 부딪히는 사고가 발생함.


2. 이 사고로 알파인스키 국가대표 상비군 김상서 선수(17세), 박준우 선수(20세), 운전자였던 조범희 코치(24세) 3명이 목숨을 잃고 한현서 선수(17세)와 SUV 차량 외국인 운전자 등 두 명은 크게 다침.

3. 그런데 JTBC 취재 결과 사고 한 시간쯤 뒤 한현서 선수만 헬기로 옮겨지고, 김 선수와 박 선수 조 코치는 사고 현장에서 구조되지 못하고 차량을 정비하는 보안구역으로 옮겨진 뒤에 화장된 걸로 드러남. 왜 그랬을까?

알파인스키 국가대표 상비군 선수들이 뉴질랜드에서 사고를 당했는데 현장에서 구조되지 못한 이유 | 인스티즈

알파인스키 국가대표 상비군 선수들이 뉴질랜드에서 사고를 당했는데 현장에서 구조되지 못한 이유 | 인스티즈

알파인스키 국가대표 상비군 선수들이 뉴질랜드에서 사고를 당했는데 현장에서 구조되지 못한 이유 | 인스티즈

알파인스키 국가대표 상비군 선수들이 뉴질랜드에서 사고를 당했는데 현장에서 구조되지 못한 이유 | 인스티즈

알파인스키 국가대표 상비군 선수들이 뉴질랜드에서 사고를 당했는데 현장에서 구조되지 못한 이유 | 인스티즈

알파인스키 국가대표 상비군 선수들이 뉴질랜드에서 사고를 당했는데 현장에서 구조되지 못한 이유 | 인스티즈

알파인스키 국가대표 상비군 선수들이 뉴질랜드에서 사고를 당했는데 현장에서 구조되지 못한 이유 | 인스티즈

알파인스키 국가대표 상비군 선수들이 뉴질랜드에서 사고를 당했는데 현장에서 구조되지 못한 이유 | 인스티즈



4. 바로 차량 뒤에 실린 짐 때문이었음. 목격자들 증언에 따르면 스키장비, 식료품 등 300kg가 넘을 것으로 추정되는 짐들이 차량 뒤에 실려 있었다고 함. 이때문에 뒷자석에 겨우 몸을 실었던 선수들은 짐에 깔려 신체 일부분만 보이는 등 구조가 매우 어려운 상황이었음. 결국 차량 정비소로 가서 분해를 한 뒤에야 수습할 수 있었다고 함.

5. 대한스키협회는 현지당국의 조사 결과를 기다려야 한다는 입장이고, JTBC가 현지에서 동행했던 알파인스키팀 레이싱스쿨 감독에게 수차례 입장을 물었지만 답을 듣지 못했음. 결국 정부 대신 현지 조사를 이어온 건 유족들이었음.


그리고 뉴스 영상에 달린 유족 측 댓글

알파인스키 국가대표 상비군 선수들이 뉴질랜드에서 사고를 당했는데 현장에서 구조되지 못한 이유 | 인스티즈


유족 측 입장 요약


1. 유족들은 이전에도 훈련 갈 때마다 스키장비와 선수들을 분리해줄 것을 재차 당부함. 감독은 선수들이 탑승한 차량에 짐을 적재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여러번 했다고 함. 


2. 그러나 사고현장에서는 선수들이 짐과 한 차량에 탑승하고 있었음. 당시 감독은 동행한 자신의 가족들과 함께 7인승 SUV 차량에 따로 탑승한 것으로 알려짐.


3. 사고 직후에도 감독과 협회 측은 이 선수들이 상비군이고 협회 측에서 주최한 훈련이 아니라는 이유로 소극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음. 결국 유족들이 직접 네덜란드로 날아가 상황을 알아봐야 했음. 




현재 유족들은 스포츠윤리센터에 지도자 의무위반 신고를 접수한 상태임.






대표 사진
Celestial
한체대 측에서 거절한것도 웃기네....참나 이런 비하인드 있는지 몰랐네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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