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62186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384
이 글은 1년 전 (2024/10/21) 게시물이에요

"나 살아 있어” 장기 적출 앞두고 깨어나 '경악'…美 발칵 뒤집혔다 | 인스티즈

“나 살아 있어” 장기 적출 앞두고 깨어나 ‘경악’…美 발칵 뒤집혔다

[이데일리 강소영 기자] 뇌사 판정을 받고 장기 적출 수술을 받던 뇌사 환자가 심장을 적출하려던 순간 기적적으로 되살아난 사실이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사진=데일리메일 캡처)18일 영국

v.daum.net



 

 

 

 

뇌사 판정을 받고 장기 적출 수술을 받던 뇌사 환자가

심장을 적출하려던 순간 기적적으로 되살아난 사실이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36세 남성 토마스 TJ 후버 2세는 2021년 10월 약물 과다 복용으로

미국 켄터키주 뱁티스트 헬스 리치몬드 병원에 이송돼 뇌사 판정을 받았다.

 

이후 장기 기증 희망자였던 그의 장기 적출을 위한 절차가 진행됐다.

 

현장에 있었던 전직 직원 니콜레타 마틴과 나타샤 밀러에 따르면

외과의사들이 장기 적출을 준비하는 동안

후버가 공포에 질린 얼굴로 수술대 위에서 몸부림치며 울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후버의 누나 도나 로라는 “후버가 중환자실에서 수술실로 옮겨질 때

눈을 뜨고 주위를 둘러보는 것 같았다”고 밝혔다.

 

그는 “(토마스가) 마치 ‘나 아직 여기 있다’고 알리는 듯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의료진은 “사망한 사람에게서 발생할 수 있는 흔한 반사작용”이라고 설명했고

가족들도 의료진의 말을 믿었다.

 

하지만 결국 후버의 수술은 그가 몸부림을 치며 울며 깨어나서야 중단됐다.

 

당시 심장을 적출하려던 의사는 “이 사건에 더 이상 관여하고 싶지 않다”며 수술실에서 빠져나갔고,

수술실 내부에 있던 이들은 큰 충격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사건 이후 병원 직원들 중 일부는 정신적 충격으로 사직했고,

정신과 치료를 받는 이들도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대표 사진
어바등
이건 누나가 의료진에게 깨어난 것 같다 설명했을 때 의료진이 반사작용이다~ 하기보단 더 신중히 확인했어야 할 사안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러면 의료진 말을 어떻게 신뢰할 수 있는..??ㅠㅠㅠ 하마터면 살 수 있었던 생명을 안타깝게 잃을 뻔 했네요 충격이 크실 듯
1년 전
대표 사진
찌미닝  쩡쩡
이래서 3일장 하는거군요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트럼프 : 이란은 나를 최고지도자로 삼으려 했다3
03.27 23:06 l 조회 1739
츠키 근황6
03.27 23:05 l 조회 21689 l 추천 2
발리에 간 블핑 리사3
03.27 23:05 l 조회 5581
트와이스 채영, 쯔위 식겁하는 착시 사진5
03.27 23:02 l 조회 15865
요즘 주민센터마다 골치인 민원인들7
03.27 23:02 l 조회 14775
자기야 자다가 몸이 떨어지면 헤어진대88
03.27 22:53 l 조회 87483
강스포) 욕먹는 체인소맨과 최애의 아이 엔딩을 서로 바꿔보면 괜찮아짐1
03.27 22:52 l 조회 5419 l 추천 1
결혼을 3개월 앞두고 헤어졌다
03.27 22:43 l 조회 4537
난 인스타하는 남자가 좋던데4
03.27 22:29 l 조회 2847
너무 예쁜 단발 이세영1
03.27 22:26 l 조회 4811 l 추천 1
2008년생이 작곡한 메가히트곡.jpg143
03.27 22:21 l 조회 93635 l 추천 35
두바이 인공 서핑장2
03.27 22:16 l 조회 4166
Chat gpt로 대체되지 않을 것 같은 직업은?3
03.27 22:12 l 조회 6857
제주도가는게 일본가는거 보다 비싸다면서?? 하는 사람들 특5
03.27 22:12 l 조회 9127
"선처 부탁드립니다"...억울한 택배기사, 세무서 앞에서 분신45
03.27 22:11 l 조회 43771 l 추천 3
핀터레스트에서 주운 처음 보는 사진들4
03.27 22:05 l 조회 16529 l 추천 1
의사 215명 '잔고 부풀리기' 1300억원대 사기대출…브로커 개입 정황도
03.27 22:04 l 조회 681 l 추천 1
구독 취소하니 한국말 유창해짐.jpg9
03.27 22:01 l 조회 18284 l 추천 2
NEXZ (넥스지) W Korea 4월호 화보
03.27 22:01 l 조회 421
⚠️모텔연쇄살인 김소영에 소신발언한 이수정교수⚠️305
03.27 22:01 l 조회 111773 l 추천 7


처음이전99199299399499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