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62487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5220
이 글은 1년 전 (2024/10/27) 게시물이에요


부모님이랑 다닐 때 개인적으로 좀 창피한 거.. | 인스티즈
부모님이랑 다닐 때 개인적으로 좀 창피한 거.. | 인스티즈
부모님이랑 다닐 때 개인적으로 좀 창피한 거.. | 인스티즈
부모님이랑 다닐 때 개인적으로 좀 창피한 거.. | 인스티즈
부모님이랑 다닐 때 개인적으로 좀 창피한 거.. | 인스티즈
부모님이랑 다닐 때 개인적으로 좀 창피한 거.. | 인스티즈
부모님이랑 다닐 때 개인적으로 좀 창피한 거.. | 인스티즈
부모님이랑 다닐 때 개인적으로 좀 창피한 거.. | 인스티즈
부모님이랑 다닐 때 개인적으로 좀 창피한 거.. | 인스티즈
대표 사진
112233_00
댓 익인4 .... 너무 공감되네요.
하 힘듦 ㅎㅎㅎ

1년 전
대표 사진
휴나_  재현 시온
저희집은 부모님이 소위 빻은 소리를 할때마다.. 집에서 비슷한 발언을 하면 그것이 얼마나 올드하고 추해보이는지 이해할 수가 없다며 정신교정을 합니다.. 그럴때마다 하나하나 따져가며 물으니 발언 횟수가 줄어들긴 하더라고요 아니 근데 부모님도 재사회화가 필요한 연령이시긴 하죠.. ㅋㅋㅋ
1년 전
대표 사진
불이부리이션  난 너무 소중하죠
저희 엄마도 비슷하게 뚱뚱한데 살찐 사람들 보면 엄청 뭐라고 해요... 스트레스 받고 듣기 싫은데 반응 해주지 말아야 하는지 정신개조를 해줘야되는지 모르겠어요 ㅠㅜ
1년 전
대표 사진
윤동희 (91)
저런 거에 대해 엄마한테 뭐라 했더니 너는 남 눈치를 너무 봐 라는데 사람이 살면서 너무 봐도 문제겠지만 너무 안 봐도 문제라고요...
1년 전
대표 사진
짱이 될래요
ㅇ하 저희 엄마도 이러셔요
1년 전
대표 사진
민쌈자
근데 저러는 심리가 뭐임??
1년 전
대표 사진
날 보고 네가 웃었다  포만감에 숨쉬지 못했다.
저도 그걸로 늘 싸워요... 내가 어디 가서 모르는 사람들한테 그런 말 듣고 다니면 좋겠냐고 하면 네가 그런 말을 왜 들어야 하냐며 엄청 화를 내시지만 결국 제자리
1년 전
대표 사진
아기뱁새  스웨덴 뱁새 아테나
나는 나빼고 모든 가족구성원이 더 티비보면서 얼평 몸퍙해대는데 꼴보기 싫음
1년 전
대표 사진
닉네임152665369972451
이웃 간에 나눠먹고 정 붙이고 사던 옛날과 달리 요새는 개인주의가 심해지고 서로 간섭안하려고하다보니 가치관 자체가 다르다고 하더라구요
예를 들어 회사에 신입이 오면 어디 학교 나왔어? 가족관게는 어떻게 돼? 어디 놀러갔다왔어? 남자친구 있어? 이런거 물어보며 물건들도 나눠주고 공감하던 어른들의 사회생활과 다르게 요새는 부담스러워할까봐 관심이 있어도 물어보지 않고 물건도 사고 최대로 해봐야 물건도 중고거래앱으로 나누고 팔거나 버리는 시대가 온거죠
어른들은 옛날이 더 익숙한걸꺼에요

1년 전
대표 사진
코롱이
우리엄마만 그런줄 알았는데 아니구나..
1년 전
대표 사진
r냑으
🤮
1년 전
대표 사진
llleuy입니다
저희 엄마도 그러는데.....걍 제일 좋은 방법은 걍 못들은척 개무시더라구요ㅠㅠ그럼 아무 얘기 안하고 말리면 목소리 더 커짐ㅠㅠ
1년 전
대표 사진
SALT  방케필돈
저희 엄마도 살찌신 분들, 지적으로 좀 부족하신 분들 거리에서 보고 오면 집에서 저러십니다…근데 다른 어머니들도 저러시네요
1년 전
대표 사진
호요
우리 엄마만 그러는거 아니였구나... 오히려 제가 엄마한테 왜 이렇게 사람을 평가하냐고 세상에는 다양한 사람이 있다고 말하면 삐지시고 우리끼리 얘기하는건데 뭐 어떠냐 이러세요 하...🥲
1년 전
대표 사진
pochi
까놓고 말해서 후진국때 태어난 사람이라서 그럼ㅋㅋ
1년 전
대표 사진
qwertyy
오 저는 전혀 느껴본 적 없는데… 다들 그렇다니 신기하네요 오히려 제가 주변 사람들 이것저것 보고다니고 (평가는 안하지만) 저희 부모님은 남한테 별 관심 없으세요
1년 전
대표 사진
룰루랄라링
하 ㅇㅈ 밖에선 안그러는데 집에서 그럼.. 듣기가 싫음 ㅠ 엄마아빠 둘 다 그럼
1년 전
대표 사진
민초어때여기어때
우리집도 똑같아서 그냥 알아서 사는거지 가족도 아닌데 관심이 많냐고 함 특히 살 얘기; 남이 말랐던 쪘던 관심 안줬으면..
1년 전
대표 사진
행복하세용  일단 나부터
우리 엄마만 그런게 아니구나...ㅠ
1년 전
대표 사진
문도운
다 비슷하네.. 남한테 관심도 많고 남 시선에도 엄청 신경쓰늨 기성세대부모님들아... 제발... 남 외모에 왈가왈부하지마 제발.
1년 전
대표 사진
뮤직이즈마이라이프..
저희 엄마도 그러셨는데 똑같이 엄마 평가해줬더니 이제는 안그러세요..ㅋㅋㅋ참 ㅜ
1년 전
대표 사진
어쩌라고요
ㄹㅇ 진짜 왜 그러는 거임
1년 전
대표 사진
레미디
ㄹㅇ
1년 전
대표 사진
apfhd
하........진짜 한숨
1년 전
대표 사진
제나
전형적으로 시대는 변했는데 따라가지를 못하고 도태된 거죠.. 한번 가진 고정관념이나 잘못된 신념은 그만큼 깨기 어려우니까.. 저야 변한 시대에서 태어나 당연한 생각처럼 여겨지지만 저도 늘 도태되지 않도록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ㅜ
1년 전
대표 사진
크리스피도넛맛있어요  오리지널 최고에요❤
짜증나요 ㅠㅠ엄마가그래요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나이가 들면 느끼게 되는것5
02.26 00:15 l 조회 5141
전문직들 무물 모음. jpg1
02.26 00:05 l 조회 11810
실시간 1시간 넘게 프리스타일 라방 말아주고 있는 아이돌
02.26 00:02 l 조회 2700
흡연부스에 대한 고찰3
02.25 23:45 l 조회 4242
운동은 대체 언제 해야될까?4
02.25 23:42 l 조회 7175
지피티를 끝도없이 갈군 결과6
02.25 23:40 l 조회 19274
너넨 대기업 하면 떠오르는 곳 세 군데 어디임?407
02.25 23:38 l 조회 76132 l 추천 3
세탁기는 왜 약속 안 지키냐.jpg5
02.25 23:31 l 조회 12330 l 추천 2
미래를 걱정하는 딸에게 장항준이 한 말377
02.25 23:24 l 조회 76119 l 추천 127
범상치 않은 우즈 신곡 '시네마' 가창 챌린지 라인업ㅋㅋ5
02.25 22:52 l 조회 4613 l 추천 1
현재 남녀 차별로 악명높다는 제주도 유명 곰탕집..JPG170
02.25 22:45 l 조회 122402 l 추천 12
[단독] '학폭' 2명 과학고 탈락했다… 고교입시까지 불이익 확대80
02.25 22:33 l 조회 39291 l 추천 7
"아빠의 T 모먼트 때문에…” 뉴스에 다 담지 못한 최가온의 솔직 인터뷰 / 스포츠머그
02.25 22:30 l 조회 510
오늘은 불꽃처럼 살다 떠난 배우 이은주의 21주기2
02.25 22:30 l 조회 7782
제주도 여행가서 살인 당할 뻔한 썰, 100퍼 실화1
02.25 22:28 l 조회 12614
잠시후 펼쳐질 창과 방패의 싸움.jpg1
02.25 22:19 l 조회 4962
물을 민영화한 결과
02.25 22:19 l 조회 18432 l 추천 3
오징어 석쇠 불고기.gif2
02.25 22:00 l 조회 3161
아내의 베개와 남편의 베개97
02.25 21:44 l 조회 55856
난자 채취용 바늘 크기117
02.25 21:36 l 조회 65307 l 추천 2


처음이전98198298398498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