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63486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348
이 글은 1년 전 (2024/11/13) 게시물이에요


숨진 인천 특수교사, 밤늦게 학부모 전화 시달려…"살려달라" 호소
지난달 24일 숨진 채 발견된 인천의 한 초등학교 특수교사를 추모하기 위한 분향소. 전국특수교사노조 제공

지난달 숨진 인천의 초등학교 소속 30대 특수교사는 학생 수가 법정 기준을 초과한 과밀 특수학급에서 종일 중증학생을 돌보는 등 매우 열악한 업무환경에 방치됐던 것으로 파악됐다.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강경숙 조국혁신당 의원을 포함한 교육위 의원들은 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전국특수교사노동조합, 인천교사노동조합과 기자회견을 열고 특수교사 A씨의 사망을 “특수교육 현장의 총체적 문제가 내포된 대표적 사건”이라고 규탄했다.

앞서 지난달 24일 인천 미추홀구 자택에서 사망한 A교사는 올해 3월부터 모 초등학교 특수학급을 맡게 됐다.

애초 해당 학교에는 특수교사 2명이 각각 특수학급 1개 반을 맡았는데, 올해 초 학생 수가 6명으로 줄면서 A교사가 1개 반을 전담했다.

•••


고인이 일부 학부모의 과도한 민원을 받은 정황도 파악됐다.

전국특수교사노조에 따르면, 고인은 학부모로부터 밤 10시에 연락을 받거나 아파트 앞까지 와서 자신의 자녀를 등하교시키라는 요구를 받는 등 과한 민원에 시달렸다. A교사는 생전 인천남부교육청에 여러 번 ‘도와달라’, ‘살려달라’는 말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https://m.news.nate.com/view/20241105n23182

대표 사진
miiiinnn
하.... 꼭 똑같이 되돌려받길
1년 전
대표 사진
고민시
진상 학부모가 또.....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배우 김수현에 대한 경찰 오피셜1
9:28 l 조회 586
(혐,충격주의) 이미 강을 건넜다는 스벅..JPG35
9:16 l 조회 4847
전설적인 세계 최연소 사기꾼5
9:08 l 조회 3255
치명적인 강물 수영의 위험성1
9:07 l 조회 1750 l 추천 1
아버지가 타던 차를 사고 싶었던 청년
9:04 l 조회 2080
엄마가 고양이에게 준 선물
8:56 l 조회 1593 l 추천 1
피카츄의 실제 모델이라는 새앙토끼7
8:54 l 조회 5304 l 추천 1
다소 귀여운 GD 조앤프렌즈 x 데싱디바 콜라보
8:54 l 조회 1827
어릴 땐 왜 돈 주고 사 먹는지 이해 못했던 음식1
8:52 l 조회 2577
옷감 표현이 미친 이탈리아 화가의 그림 수준
8:47 l 조회 1960
매편마다 100원씩 후원하며 칭찬댓글 다는 웹소설 독자 정체
8:45 l 조회 3121
고기 구워먹고 고기판 기름기 쉽게 없애는 법
8:40 l 조회 1725
배송지 찾아갔다가 뇌정지 온 택배기사
8:34 l 조회 3373
사하라 사막의 실제 오아시스1
8:30 l 조회 1696
감탄만 나오는 탈모약 후기3
8:29 l 조회 5539
전세계 국가별 화폐 최고액 인물들
8:28 l 조회 895
전직 영양사 아내가 해주는 아침밥13
8:24 l 조회 9342 l 추천 2
전국 아버지들의 최애빵 NO.11
8:21 l 조회 1656
전무후무한 대한민국 레전드 로또 1등1
8:20 l 조회 1770
마니아층 두터웠던 학창시절 매점 메뉴
8:19 l 조회 552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9: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