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63796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830
이 글은 1년 전 (2024/11/18) 게시물이에요


그룹 MEOVV(수인, 가원, 안나, 나린, 엘라)가 가요계에 새로운 돌풍을 일으킬 예정이다.


더블랙레이블의 첫 걸그룹 MEOVV(미야오)가 18일 두 번째 싱글 'TOXIC'(톡식)을 발표하고 본격 활동에 돌입한다. 이는 9월 데뷔곡 활동 이후 2개월 만의 초고속 컴백으로, 독보적인 콘셉트와 탈신인급 퍼포먼스로 강렬한 눈도장을 찍은 MEOVV(미야오)의 새로운 음악에 글로벌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오늘컴백] '테디 걸그룹' 미야오, 'TOXIC' 초고속 컴백 | 인스티즈

18일 발표되는 두 번째 싱글에는 'TOXIC'(톡식)과 'BODY'(바디) 두 곡이 수록되며, MEOVV(미야오)는 두 곡을 통해 상반된 무드를 모두 보여줄 예정이다. 몽환적인 R&B곡인 'TOXIC'과 눈 뗄 수 없는 퍼포먼스를 동반한 'BODY'까지, 두 신곡을 통해 장르의 한계에 갇히지 않는 멤버들의 콘셉트 소화력과 다재다능한 능력이 드러날 전망이다.


MEOVV(미야오)는 지난 9월 발표된 동명의 데뷔곡 'MEOW'(미야오)를 통해 미니멀하면서도 힙한 콘셉트로 강렬한 임팩트를 선사, '완성형 신인'이라는 수식어에 부합하는 고품격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첫 활동부터 존재감을 각인시킨 MEOVV(미야오)가 이번 컴백 활동을 통해 고양이의 날카롭고 부드러운 매력을 100% 보여주며 팀의 정체성을 확립할 예정이라고 해 더욱 기대를 모은다.


데뷔 첫 활동부터 멜론, 지니, 벅스, 바이브, 플로 등 주요 국내 음원 사이트 차트인과 유튜브 인기 급상승 동영상 최상위권 장악 등 호성적을 보여준 MEOVV(미야오)가 보여줄 새로운 음악은 어떤 색일지, 5세대 선두주자로 당당히 출사표를 던진 MEOVV(미야오) 멤버들이 첫 컴백 활동에서 얼마나 성장한 모습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https://m.joynews24.com/v/1784052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엄마들이 발달장애를 늦게 발견하는 이유17
05.12 10:55 l 조회 14331
시절인연에게 하고 싶은 말 하는 달글5
05.12 10:53 l 조회 3229
"디카페인 음료 마셨는데 뜬눈으로 밤새” 이제 안심해도 된다?14
05.12 10:45 l 조회 17859
디시 힛갤 보육원 기부 후기를 보고 감동먹은 디시인.JPG7
05.12 10:45 l 조회 7107 l 추천 6
방탄소년단·아이브·임영웅…KM차트, 5월의 주인공은
05.12 10:38 l 조회 250
[1보] 주왕산 실종 초등생, 실종 사흘째 숨진 채 발견177
05.12 10:33 l 조회 124377
보문산 작은 메아리1
05.12 10:33 l 조회 6398 l 추천 1
부자 되고 싶은 놈들 봐라.blind
05.12 10:28 l 조회 2320
신입사원 근로계약서 보러온 엄마43
05.12 10:20 l 조회 30603 l 추천 1
첫방부터 시청률 대박 터진 박지훈 주연 <취사병 전설이 되다>15
05.12 09:58 l 조회 17580 l 추천 1
현재 스레드에서 난리 난 평범남 스타일링..JPG497
05.12 09:40 l 조회 152632 l 추천 57
정재성, 이번엔 재계 거물이다..JTBC '신입사원 강회장' 전격 캐스팅
05.12 09:26 l 조회 868
공복커피 마시면 안되는 이유29
05.12 09:23 l 조회 18397
나홀로집에 케빈이 살던 부자 동네, 위네카1
05.12 08:57 l 조회 5089
전라도에도 속속히 들어오는 코스트코(익산,순천)4
05.12 08:56 l 조회 4591
6시간 기차 타는데 옆에 사람이 나에게262
05.12 08:55 l 조회 127228 l 추천 2
세미나 미루려고 "호텔에 폭발물" 거짓 신고…회사원 실형3
05.12 08:52 l 조회 1398
박지윤 악플러 신고했는데 알고보니 전남편 최동석;;2
05.12 08:52 l 조회 7164
언덕 부심 부릴만한 대학은1
05.12 08:42 l 조회 1114
체감상 500만은 본 것 같은 영화.jpg3
05.12 08:36 l 조회 6423


처음이전92939495969798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