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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7449 출처
이 글은 1년 전 (2024/11/18) 게시물이에요

"매달린 내 아들은 죽었는데…태권도 관장, 애 낳았다며 웃더라" 엄마 분통 | 인스티즈




http://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5604023



지난 7월 경기 양주시 태권도장에서 발생한 학대 사건으로 아들을 잃은 어머니가 고통 속 하루하루를 보내는 가운데 태권도 관장은 "애를 낳았다"며 웃어 공분을 사고 있다.


피해 아동 A 군의 어머니 최민영 씨는 18일 YTN과의 인터뷰에서 태권도 관장에 대한 처벌이 제대로 이뤄지길 바란다고 목소리 높였다.

이날 최 씨는 "관장 면회하러 갔는데 웃고 있었다. '너 뭐 좋은 일 있니? 왜 이렇게 웃어?'라고 물었다. (관장이) '아이를 낳았다'고 하더라. 난 애가 죽었는데…"라며 말을 잇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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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옹해유
😠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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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명가
너무 가슴이 아픕니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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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테이토피자
😠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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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훈
😠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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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도리
싸패같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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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rthday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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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만보야임마
싸패 완전 ㄸㄹㅇ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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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바나  호오우옹오오옹
와 저장면 너무무서워요..................태어난 아기가 불쌍하네요 아빠가 살인자라니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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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블리o
😠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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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갑게 내린 달빛
싸이코패스 아닌가..? 그게 할 소리??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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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부바오
싸패인듯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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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이_
진짜 소름돋는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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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롱밀크티에 펄추가
미쳤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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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출이 세포
아니..저렇게 어린 애들 상대하면 조심 또 조심해야지 진짜 뭐하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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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방울반
그 애기도 걱정인데요 저런 사람이 어떻게 애를 키워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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큥냥이
똑같이 지 자식 잃어봐야됨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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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용찬용
아껴서 그랬다고? 본인 자식은 세상에서 가장 아끼는 아이가 될 테니 똑같이 해보세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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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고민
슬프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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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의꼬꼬  내게다가와서 인연이되어줘요^^
이거 씨씨티비 보면 근처에 사람도 많았던거 같은데 애가 그렇게 될동안 아무도 꺼내주지 않앟다는게 더 소름이네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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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dream_  네가 나의 기적이야
애를 낳았어도 깨달음이 없구나.. 저 인간은 살아서 받는 그어떤 벌도 죗값이 안될듯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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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뭐하고놀까
😠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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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핸드폰 내놔
저게 사람인가? 악마보다 더 하구나..제발 살지 마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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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t be lonely  My Lovers
세상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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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그래도
지 애도 저렇게 죽이는 거 아님?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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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04130422
진짜 싸패인가보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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