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64080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786
이 글은 1년 전 (2024/11/23) 게시물이에요








본인만의 주관이 뚜렷한게 느껴지는 서현진 인터뷰들 | 인스티즈


잘 안 들려요. 칭찬은 속삭임처럼 들리고 비난은 천둥처럼 들린다잖아요. 제가 좀 그런 타입인 것 같아요.



인터뷰를 다시 하게 된 지 얼마 안 됐어요.
사람은 늘 생각이 바뀌는데 이런 인터뷰는 계속 내 말이 남잖아요.

내가 한 말을 나 스스로 기억 못할 수도 있고, 그때의 나는 지금 달라져 있는데 그 당시의 내가 너무 부끄럽게 느껴지는 때가 올 수도 있잖아요.





본인만의 주관이 뚜렷한게 느껴지는 서현진 인터뷰들 | 인스티즈



저는 별로 신경 쓰지 않아요. 자신만 소문대로 그렇지 않으면 된다고 생각해요.

소문들은 궁금하고, 듣는 것은 흥미롭기도 하지만, 그다지 영향을 받지는 않아요.



'여배우'로 고민이 많다기 보다는 그냥 '배우'로서 어떻게 더 연기를 잘할 수 있을까 고민이에요.

제가 연기를 전공한 것이 아니라서 제가 연기하는 방식이 제대로 하는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 늘 있거든요.






본인만의 주관이 뚜렷한게 느껴지는 서현진 인터뷰들 | 인스티즈



사람들의 기억에 남고 싶지 않다. 남을 수도 없을테고. 그냥 내 작품을 편하고 재미있게 봐줬으면 한다.

연기자가 특별한 직업이라 생각하지도 않고, 에디터가 인터뷰를 진행하듯, 나 역시 직업인으로서 연기할 뿐이다.

누구나 자기 분야에서 성취하고 싶은 욕구가 있지 않나. 나도 그런 사람이고 싶어 연기를 열심히 하고 있다.









본인만의 주관이 뚜렷한게 느껴지는 서현진 인터뷰들 | 인스티즈


공지영 작가의 [인간에 대한 예의]라는 책을 읽으면 이런 대사가 나와요.

'오물이나 하수구에 빠져본 적 있어? 뜨뜻미지근하다.'

제 심정이 이랬어요. 뜨뜻미지근했죠. 춥지도 그렇다고 덥지도 않은 삶이었어요. 재미없고 무의미한.. 뭘 몰랐죠.

방황의 끝자락에 있을 때 여행을 다녔어요. 머나먼 곳에서, 전기가 들어오지 않아 빛도 없는 곳에서 다짐했어요. '나한테 솔직하게 살자', '뻔뻔하게 살자'.

한국으로 돌아와서 연기를 배웠어요. 대학 다니듯이 매일 연습시간을 정해놓고 했어요.

그 때 드라마 [황진이]와 [히트]에 출연하게 되었는데, 신통치 않았어요. 다시 방황했죠.

아예 다른 길로 진로를 바꿀까 싶었지만, 뻔뻔하게 한 번 더 도전해보기로 했죠.

그렇게 4년 동안 다시 연기 공부를 했어요.

2011년이 되었을 때 8.15 특집극 [절정]에 출연했죠.

그 이후로 [신들의 만찬], [오자룡이 간다], [불의 여신 정이] 까지 쉬지 않고 할 수 있는 작품은 모두 다 출연했어요.







유퀴즈 보고 찾아보는데 주관또렷하고 조리있게 말을 잘하는거같음

대표 사진
도날드덕
원래도 좋았는데 더 좋아짐.. 멋져요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남 도울 때 성욕이 올라온다는 남자3
05.12 12:59 l 조회 6019
결벽증의 배달 요청사항42
05.12 12:58 l 조회 27761
의외로 모르는 운전자들이 제법있는 고속도로 2차로 통행방법1
05.12 12:57 l 조회 4427
집안일 못하는 금쪽이 남편 모음339
05.12 12:56 l 조회 116717
타투 있는 애인 어떻게 생각하냐는 만화9
05.12 12:52 l 조회 7805
정말로 실용적인 역조공만 해주는 데이식스 .jpg10
05.12 12:51 l 조회 12592
결정사 500점 만점에 497점 받은 여자 스펙11
05.12 12:39 l 조회 8884
mz들 연봉협상 근황67
05.12 12:34 l 조회 66594 l 추천 2
양상국이 최근 화제된 계기가 하하유튜브 나와서였는데 그때도9
05.12 12:34 l 조회 23963
황당한 이유로 법정에 서게 된 여자.jpg
05.12 11:57 l 조회 3997
현재 반응갈리는 야화첩 🔞숏드 캐릭터포스터..JPG144
05.12 11:54 l 조회 84269
현 시각 이탈리아에서 반응 터진 아직 데뷔도 안 한 그룹.jpg
05.12 11:51 l 조회 6132
말자쇼 제작진 도움으로 43년만에 찾고싶은 언니를 찾은 분2
05.12 11:50 l 조회 8926 l 추천 3
"차라리 빨리 결혼하자"…2030세대 결혼관 바뀌는 이유20
05.12 11:40 l 조회 12970 l 추천 1
보이스피싱 수익금 세탁조직 총책, 현직 경찰관이었다3
05.12 11:16 l 조회 2775
[단독] 양상국 "유재석 무례 논란? 실제는 아냐...의욕 지나쳤다" 사과 (직격인터뷰)112
05.12 11:13 l 조회 84176
이창섭이 반려견 구리랑 인생샷 재연한 후기...jpg
05.12 11:00 l 조회 13313 l 추천 3
디즈니플러스는 이 기간 시리즈 21세기 대군부인, 말 콤네 좀 말려줘, 골드랜드 등의 작품을 공개했지만 이용자를 늘리는..4
05.12 10:59 l 조회 4114
진부하지만 잘 먹히는 클리셰.gif17
05.12 10:58 l 조회 15873 l 추천 3
"조선족 써서 묻는다" 민주당 예비후보, 욕설·협박 논란 확산6
05.12 10:57 l 조회 2334 l 추천 1


처음이전9910010110210310410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