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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8791
이 글은 1년 전 (2024/11/29) 게시물이에요

시아버지 발인날 남편이 한 말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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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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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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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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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태
그럴수있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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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쨩안뇽?
아버지 손님, 본인 손님 오셔서 응대한다고 마시다 보면 그럴 수 있죠...
한 잔씩만 마셔도 몇 병은 될 것 같은데여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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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너랑
장례식에서 충분히 가능한일 같습니다. 밤새 제대로 못자면서 오시는 손님 받으며 한잔씩 주고 받으면 취할 수 있지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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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는숮이
당연히 제정신이 아닐텐데…과음하시는 분 많아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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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에 바짝말린 며르치
장례식에서 과음하시는 상주분들 많아요 이상한 일 아님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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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맨정신에 있기 어려울수도 있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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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큐  ㅠㅅㅠ
ㅠㅠㅠㅠㅠㅠ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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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bird
아버지 돌아가셨을때 장례식장에서 10살짜리 동생이 엄마한테 "아빠 참 나쁘다 엄마 지금 이렇게 힘들어하는 것도 모르잖아" 라고 하는데, 저 역시 어렸는데도 이 말이 아직까지 가슴에 콕 박혀서 20년 넘게 지난 지금도 동생의 저 말을 생각하면 눈물나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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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해왕 강철수염 윤도운
저도 아빠 돌아가셨을 때 시간이 흐르는게 너무 싫었어요. 너무 보내기 싫은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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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DOFGK  ꯁ.̮ꯁ
저도 엄마 먼저 보낼 때 시간이 흐르는게 참 무섭더라구요... 나는 아직 준비가 안 됐는데 발인하는 날이고... 아직 엄마가 먼저 갔다는 사실도 실감이 안 나는데 몸은 이미 장지로 가고 있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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