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65189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014
이 글은 1년 전 (2024/12/12) 게시물이에요

국회 장악 실패 후 군수뇌부와 '비밀회의'윤석열 '제2 계엄' 노렸나? (윤: 다시 2차 계엄해) | 인스티즈

국회 장악 실패 후 군수뇌부와 '비밀회의'‥윤석열 '제2 계엄' 노렸나?

◀ 앵커 ▶ 특전사령관의 폭로로 윤석열 대통령이 국회의 계엄 해제를 막기 위해 문을 부수고 국회의원들을 끌어내라고 직접 지시한 사실이 드러났죠. 그런데 윤 대통령이 이 시도가 실패로 돌

n.news.naver.com





특전사령관의 폭로로 윤석열 대통령이 국회의 계엄 해제를 막기 위해 문을 부수고 국회의원들을 끌어내라고 직접 지시한 사실이 드러났죠.

그런데 윤 대통령이 이 시도가 실패로 돌아가자 계엄 상황실을 찾아 계엄군 수뇌부를 강하게 질책하고, 30여 분간 별도의 회의를 가진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때 대통령은 국회법령집을 가져오라고 지시했다는데요.

계엄 해제 요구를 거부하거나 2차 계엄을 시도하려 한 것이란 의혹이 커지고 있습니다.



4일 새벽 1시 1분.

국회에서 계엄해제 요구안이 통과됐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직전까지도 계엄군의 국회 장악을 직접 지휘하고 있었습니다.

"정족수를 못채운 것 같다" >"문을 부수고 의원들을 끌어내라"고 지시했습니다.

그런데도 국회 장악에 실패하자 곧바로 합참의 계엄 상황실을 찾았습니다.

야당에 들어온 제보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화를 내며 "국회의원 잡아넣으라고 했는데 그것 하나 못하느냐"고 김용현 국방장관을 질책한 뒤 "다시 2차 계엄 해"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이후 상황실에 있는'결심지원실'이란 이름의 방으로 김용현 장관과 박안수 육군참모총장 등 계엄군 수뇌부를 불러 회의를 열었습니다.

회의는 30분 정도 진행됐습니다.

특이한 건 윤 대통령이 회의장에 국회 법령집을 갖고 오라고 지시한 겁니다.

[김철진/군사보좌관 - 박선원/더불어민주당 의원]
"당시에 잠시 장관님 따라 들어갔을 때 대통령님께서 국회 법령집을 달라고 찾으셨고, 법령집을 받아서 다시 안에 넣어드렸습니다."

야당은 윤 대통령이 법적 절차를 따져 국회의 계엄해제 요구를 거부할 방법을 찾았던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또 정치인 체포와 주요 기관 장악 등 계엄 진행상황을 파악한 뒤 '제2 비상 계엄'을 비롯한 군사적 대응 방안을 논의했을 거란 의혹을 제기합니다.

-

당시 특전사 7공수여단과 13공수여단에 추가 투입 준비 지시가 내려가고 새벽 3시에 계룡대에 있던 육군 장성들에게 서울로 올라가라는 지시가 내려간 것도 이런 정황을 뒷받침한다고 야당은 주장합니다.

[박안수/육군참모총장 - 부승찬/더불어민주당 의원]
"새벽 3시에 버스로 부장들을, 육군본부에 있는 부장들을 올라오라고 지시했잖아요.그리고 30분 만에 복귀했죠? "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논쟁중인 '시간은 존재하지 않는다' 라는 가설13
05.15 20:18 l 조회 8195 l 추천 1
"쓰레기 줍기는 아동학대”라며 학교 고소 및 담임 교체 요구한 학부모... 대법원 "부당한 교육 간섭”3
05.15 20:14 l 조회 1440
모기향으로 발견한 아이의 재능1
05.15 20:08 l 조회 2486 l 추천 1
한국이 가난했던 시절에도 디스했던 것11
05.15 20:05 l 조회 20304
어른들 가슴 먹먹해지는 초딩 운동회 사진 한 장78
05.15 20:01 l 조회 76957 l 추천 9
카페에 글 올렸다가 학부모한테 연락 받은 사람2
05.15 20:00 l 조회 1724
회사에서 주식 자랑하는 사람
05.15 19:59 l 조회 1663
생수 배송업체 소름돋는 배송 속도5
05.15 19:57 l 조회 7164
잔소리하니 퇴사한다는 후임
05.15 19:56 l 조회 1315
전세 사기로 2억 날린 줄 알았다는 사람1
05.15 19:55 l 조회 6002 l 추천 1
50년지기 절친 특징
05.15 19:54 l 조회 1599
서점
05.15 19:53 l 조회 31
한국의 아파트가 30년이 지나면 재건축을 하려고 하는 이유1
05.15 19:45 l 조회 5467 l 추천 1
회사에서 사적인 얘기 하면 안 되는 이유
05.15 19:38 l 조회 6379
막내에게 음식물 쓰레기를 치우게 하는 회사1
05.15 19:38 l 조회 3172
광주에서 판매하는 특이한 순대국밥1
05.15 19:37 l 조회 3016
지금은 상상도 못할 80년대생 졸업 앨범1
05.15 19:34 l 조회 1555
친구 파혼 도와줌 ㅋㅋ.blind76
05.15 19:33 l 조회 70383 l 추천 1
우울증에 효과적인 1티어 운동12
05.15 19:33 l 조회 27551
잘 자다가 새벽에 와이프가 일어난 이유
05.15 19:32 l 조회 2504


처음이전6465666768697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