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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958
이 글은 1년 전 (2024/12/13) 게시물이에요







젊은 여성이 앞으로의 희망이라고 계속 강조해서 말하는데
김현정이 의도적으로 계속 성별 지우자 마지막까지
“젊은 여성” 강조함
윤여준은 한나라당 국회의원 출신 보수 원로
안철수 첫 대선때 멘토로 유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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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밥
😠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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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minim
이번 시위가 여자가 월등히 많은 건 맞지만....좀 걱정되네요 갈등이 계속 심화되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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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어
역시 저 당 이로군 갈라치지 않고는 못배기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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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레스틴
같은 글 계속 올라오는거 의도가 빤해 그 직전 글에 쓴 댓글 다시 올립니다

김현정은 방송 진행자니까 방송 폭격 맞을까봐 그런건데 여성 연대 원하면 미묘한 위치의 여성들까지 갈라치기 좀 하지 맙시다. 여성들 연대하는걸 응원하면서 뭔 종교재판 배교자 사냥하듯이 "저 사람은 연대를 공개적으로 지지하지 않으니 죽여라"하는것도 아니고. 심지어 이 글도 남미새스러운게 "권력자 남성이 우릴 지지했으니 옳은 말이야"라는 태도... 진심 성별 갈라치기 흑백으로 나누고 회색인 여성들은 제외시키려는거 보면 진짜 그래서 하고 싶은게 뭔지 모르겠음. 김현정이 저걸 4번이나 성별 모호하게 수정해서 진행을 한걸 강조해서 김현정의 인민재판 말고 얻는게 뭡니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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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레스틴
저도 여상 참여가 적다고 하지 않고 여성들의 참여율이 이번에 진짜 변화를 이끌고 있다고 생각하고요. 근데 단순히 그런 팩트적인 것을 제외한 이 글의 구조적 의도를 얘기하고 있습니다.

저도 저 방송 주기적으로 들어요, 그리고 김현정 아나운서도 여성운동에 매우 긍정적이시고 참여를 독려하시는 편이에요. 근데 방송에서는 자기 의견 내세우면 본인이 문제가 아니라 제작진이랑 방송국이 폭격 맞으니 조심스러워 하는 편이고요. 아무리 의견을 내세운다 한들 고용된 입장에서 고용인이 고용주 눈치를 볼 수 밖에 없죠. 근데 팩트적 내용은 뒤에 배치되고 대부분의 내용은 김현정 아나운서가 저 글을 공감하지 못한다는 어투인갓처럼 전달을 합니다. 이 글의 목적이 단순 팩트가 아닌 같은 여성들을 갈라치기 하는 방향이라 비판을 하는거에요. 교묘하게 여성들간의 연대에 금가게 배교자 찾기 하는 글의 목적을 의심하는거구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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