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65235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687
이 글은 1년 전 (2024/12/13) 게시물이에요

https://m.asiatoday.co.kr/kn/view.php?key=20241212010007183

용혜인, 尹담화 "극우 유튜버에게 내란수괴 마지막 지침 내린 것” | 인스티즈

용혜인, 尹담화 “극우 유튜버에게 내란수괴 마지막 지침 내린 것”

야권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담화를 두고 “극소수 극우 유튜버들에게 ‘나를 믿고 따르라’며 내란수괴로서 마지막 지침을 내렸다”는 일침이 나왔다.용혜인 기본소득당 대표는 12일

www.asiatoday.co.kr




용혜인, 尹담화 "극우 유튜버에게 내란수괴 마지막 지침 내린 것” | 인스티즈

야권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담화를 두고 "극소수 극우 유튜버들에게 '나를 믿고 따르라'며 내란수괴로서 마지막 지침을 내렸다"는 일침이 나왔다.

용혜인 기본소득당 대표는 12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이 같이 밝혔다. 용 대표는 "내란수괴 윤석열의 정신상태는 최후진술을 위해 법정에 선 전두환과 동일해보인다"며 "이성을 잃어버린 독재자, 학살자의 정신상태일 뿐이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내란수괴 윤석열은 대국민담화라며 헌법재판소에 해야 할 변론을 국민 앞에 뻔뻔스럽게 읊어댔다"며 "법령과 판례에 있는 단어를 골라쓰며 자신의 행동은 고도의 통치행위로 내란죄 구성요건에 해당하지 않는다면서 '어디 탄핵할 테면 해보라'며 국민을 겁박했다"고 말했다.

이어 "1987년 전두환의 항복선언을 받아내고 민주화를 이끌었던 것처럼, 내란수괴 전두환과 노태우를 법정에 세웠던 것처럼, 2024년 12월 국민의 저항으로 내란수괴 윤석열, 내란 가담 반란자들을 법정에 세우는 일만 남았다"며 "야당이 국회에서 뭘 하든, 마음에 들지 않게 움직이든, 그것이 무엇이든, 헌법과 법률을 지키고 군홧발과 총칼로 국민을 위협하지 않는 것이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의 출발점이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국민의힘 의원들에게 촉구한다 "내란수괴 지침 앞에서 또 다시 주춤거릴 것인가"라며 "이번 주 토요일 본회의장에서 반드시 탄핵에 찬성표결하기 바란다. 그리고 하루 빨리 국민께 투항하라"고 말했다.

야당 대표들이 사법리스크를 감추려 조기대선을 위해 탄핵에 속도를 내고 있다는 윤 대통령 발언에 대해선 "그 불을 지핀 것은 윤석열 본인이라고 되돌려주고 싶다"며 "사법부는 사법부대로 절차대로 진행되는 것이고 야당 누구도 부정한 바 없다. 그런 사유로 내란을 일으켰다고 한다면 본인이 국정을 운영할 수 없음을 자백한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이날 아침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와 동시간대 담화를 한 것과 관련해 숨겨진 의도가 있는 것 같은가라는 질문엔 "의도했는지까지 알 수 없지만, 탄핵 어디 한번 해보라는 식의 선전포고를 한 것이라 생각한다"며 "내란수괴를 여전히 지키려는 국민의힘 의원들도 마지막 지침에 따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대표 사진
햇마늘
👍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콘서트를 너무 열심히 즐기고 만 알바생
05.16 17:26 l 조회 3570
아직 현역감 개쩌는 김재중 얼굴.jpg
05.16 17:19 l 조회 1296
게임 정모 가 본 적 있다 VS 없다2
05.16 17:19 l 조회 424
"소방차 막으면 밀고 갑니다”… 불법 주정차 강제처분1
05.16 17:16 l 조회 1544 l 추천 2
올해 겹친다는 부산국제록페스티벌, 렛츠락페스티벌 날짜4
05.16 17:10 l 조회 2133
세상 판타지한 컨셉으로 데뷔한다는 아이돌
05.16 17:07 l 조회 995
혼나고 애교 부리는 강아지1
05.16 17:03 l 조회 1415
어릴 때 짱구 보면서
05.16 17:00 l 조회 1406
우리 딸 같은 반 남학생이 멜로 눈깔로 자꾸 저를 꼬십니다.gif7
05.16 17:00 l 조회 17147 l 추천 3
트럼프랑 시진핑이랑 둘이 잤어?.twt3
05.16 17:00 l 조회 12412
반려동물한테 이러는 사람 있음1
05.16 16:58 l 조회 2719
대학 등록금이 안 아까운 대학축제 라인업1
05.16 16:56 l 조회 2490
직원이 실수했다고 폭언 퍼부은 사장.jpg1
05.16 16:54 l 조회 3248
우울증에 좋은 음식.jpg
05.16 16:53 l 조회 4968 l 추천 1
(이혼위기)와이프가 집을 나갔습니다18
05.16 16:23 l 조회 18604 l 추천 2
운전을 오래하면 생기는 능력.jpg4
05.16 16:18 l 조회 14412 l 추천 2
악귀 들린 아기 고양이.twt
05.16 16:17 l 조회 3208
하객 알바했는데 신랑이 알바비를 주지 않는다는 사람21
05.16 16:09 l 조회 28567 l 추천 1
MBC PD가 소송이 4건이나 걸린 이유1
05.16 16:07 l 조회 1178
중국인, 강남 아파트 '944채' 기습 매수? "다주택자 던진 물량 싹쓸이"108
05.16 16:05 l 조회 59262 l 추천 3


처음이전22232425262728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