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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1년 전 (2024/12/13) 게시물이에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60/0000074985?sid=102

"반란군 자식들아 꺼져라"..특전사 자녀 비난에 눈물로 호소 | 인스티즈

"반란군 자식들아 꺼져라"..특전사 자녀 비난에 눈물로 호소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 등에 투입된 계엄군 자녀들이 도를 넘는 비난을 듣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상현 특수전사령부 제1공수특전여단장은 지난 10일 진행된 국회 국방위 긴급현안질의에

n.news.naver.com



"반란군 자식들아 꺼져라"..특전사 자녀 비난에 눈물로 호소 | 인스티즈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 등에 투입된 계엄군 자녀들이 도를 넘는 비난을 듣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상현 특수전사령부 제1공수특전여단장은 지난 10일 진행된 국회 국방위 긴급현안질의에 참석해 "부하가 가족을 데리고 식사를 하러 가는데 주민이 딸에게 '반란군 자식들아 꺼져라'고 욕을 해 딸이 집으로 들어갔다고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우리 특전사는 절대 복종, 절대 충성의 마음으로 등에 화약을 메고 국가가 부여한 임무에 과감히 뛰어 들어가 순직하는 집단들"이라며 "누군가 군의 위치를 잘못 갖다 놓았을 뿐 그들은 뛰어들 준비가 돼 있는 전사들"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우리 특전사들에게 반란군 오명은 씌우지 않았으면 좋겠다"며 "그들의 손을 잡아주시고, 그들을 격려해주신다면 그들은 기필코 국가가 부여한 현장에 가서 목숨을 다 바쳐 죽을 것이고 그의 자녀와 가족들은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해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힘주어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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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애매한 문제네요. 원칙을 지키면 양심에 위배되는것이고, 양심을 지키면 원칙이 무너지기 쉽고. 나치 장교들도 자기는 히틀러 명령만 들었을 뿐이다.. 라고 이야기했죠. 부당한 명령을 듣는 게 맞는지 고심해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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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한용  대한항공 점보스
상관이 시켜서 저는 무조건 충성으로 따랐습니다.라는 말은 통하지 않죠. 나치나 5.18민주항쟁 때에 일반 국민들에게 총칼을 겨누던 사람들도 나라 지킨다고 명령을 따른 사람들입니다. 국민 상대로 나라 지키려고 군인 되신거 아니잖아요. 양심고백도 안하고 맞춘 말만 반복하면서 그저 몰랐습니다. 명령만 따랐습니다.라는 말은 비겁한 소리입니다. 양심있게 고백하세요. 그게 자랑스러운 군인으로써 품위를 지킬 마지막 기회입니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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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llow minion
그 가족들은 저지르지도 않은 일로 욕먹으니까 동정이 가고 불쌍하지만 일 저지른 놈은 동정하면 안됨. 그러니까 왜 내란동조 했냐고. 군법 따라서 항명했으면 될일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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