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65293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375
이 글은 1년 전 (2024/12/14) 게시물이에요

?autoplay=1&start=15






문재인 : 그의 죽음이 나를 정치의 길로 들어서게 했다 | 인스티즈

출소 후에는 바로 군에 강제징집된다.


합동법률사무소를 운영하며 오랜 시간을 '인권변호사'로 생활한다.




문재인 : 그의 죽음이 나를 정치의 길로 들어서게 했다 | 인스티즈

7살 많은 노무현의 소탈한 모습에 감명을 받았다고 한다.





문재인 : 그의 죽음이 나를 정치의 길로 들어서게 했다 | 인스티즈

노무현의 대통령 당선 후에 변호사 복귀 뜻을 여러차례 밝혔다.


부산 출신의 인권변호사는 생애 처음으로 청와대로 향한다.




'청와대의 직함이 별로 영광스럽지도 않아서 사표를 내고 쉬었다"고 한다.





문재인 : 그의 죽음이 나를 정치의 길로 들어서게 했다 | 인스티즈


그러나 민정 수석을 그만두고 청와대의 연락을 거절한 그는,

그와 함께 했고, 허탈함과 안타까움을 뒤로한채 노무현과 청와대 생활을 마무리 한다.






문재인 : 그의 죽음이 나를 정치의 길로 들어서게 했다 | 인스티즈


청와대 생활을 마무리하고 봉하마을로 귀향해 행복한 삶을 지내기 시작한다.



문재인 : 그의 죽음이 나를 정치의 길로 들어서게 했다 | 인스티즈

문재인의 30년 인생의 동반자였던

병원으로 후송 중인데 상태가 엄중하시다고 했다."





문재인 : 그의 죽음이 나를 정치의 길로 들어서게 했다 | 인스티즈

"힘들어는 했지만, 굉장히 강인한 분이었다. 어렵지만 견디실거라 생각했는데.."






문재인 : 그의 죽음이 나를 정치의 길로 들어서게 했다 | 인스티즈

첫날에는 가슴이 찢어지는데 눈물이 나오지 않았다.




2009년 5월 23일 노무현이 세상을 떠날 때까지 친구이자 동지로서 한 시대를 동행했다. 





문재인 : 그의 죽음이 나를 정치의 길로 들어서게 했다 | 인스티즈

문재인은 노무현의 유서를 항상 지니고 다닌다.



1988년 노무현이 국회의원 첫 출마 때

노무현의 뜻과 새로운 정치를 위함이라고 말한다.





문재인 : 그의 죽음이 나를 정치의 길로 들어서게 했다 | 인스티즈


*노무현대통령이 서거하지 않았더라면 문재인 대통령을 보지 못했을 텐데

노무현 대통령이 서거하시면서 이렇게 훌륭한 문재인 대통령을 보니


역사란 참 신기하면서 뭐라 형용할 수 없네요.

 



대표 사진
나는 아주 완벽하지 않아도
노무현 대통령 당선되고나서 사표쓰고 네팔 나가서 등산하는데 탄핵당했다는 연락받고 귀국해서 다시 정치하게되었다는 일화가 참 가슴아프기도 하고…
1년 전
대표 사진
수수한옥수수
노무현 탄핵 안당했는데요
1년 전
대표 사진
나는 아주 완벽하지 않아도
탄핵소추를 당했다는 뜻이었어요 헌재에서 기각되었지만
1년 전
대표 사진
뚜비뚜밥바
아직 서거하시고 긴급 기자회견하던 거 잊혀지지 않아요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모두가 미쳤다고 생각한 농부
05.19 00:02 l 조회 1716 l 추천 4
술버릇으로 보는 나의 욕망3
05.18 23:56 l 조회 5151
대머리 남편 vs 성형 아내
05.18 23:54 l 조회 2380
아르헨티나식 피자 클라스
05.18 23:51 l 조회 1863
평균 몸값 1250억원 남자들의 격식 있는 토론
05.18 23:50 l 조회 1822
이게 우리말이라고
05.18 23:47 l 조회 1306
요즘 MZ카페24
05.18 23:45 l 조회 26338
어느 러시아인의 배달의 민족 냉면 후기10
05.18 23:44 l 조회 15211
수면바지 입는 알바에게 한마디 한 점장님4
05.18 23:43 l 조회 3755
여친이 나랑 사귀기전에 원나잇 경험 있던거 알면 그냥 넘어감?아니면 헤어짐?2
05.18 23:42 l 조회 955
돈 빌리러 온 남편 친구
05.18 23:41 l 조회 2404
줄줄이 배우들 사과하는 와중 눈치 개없는 21세기 대군부인 공식 OTT 디즈니플러스18
05.18 23:39 l 조회 77326 l 추천 1
남편이 저 모르게 또 어린이집을 안보냈네요237
05.18 23:39 l 조회 102281 l 추천 33
매년 뱀독으로 전세계 수만명 이상 사람이 사망하는 이유3
05.18 23:35 l 조회 9416 l 추천 1
자녀별 육아 난이도 레벨10
05.18 23:34 l 조회 6075
전원 신부님 컨셉으로 고능한 컨셉 들고 온 남돌1
05.18 23:30 l 조회 1300 l 추천 1
기자증 팔고 한사람이 여러곳 운영
05.18 23:26 l 조회 1265
내가사랑한 드림하이 고혜미1
05.18 23:25 l 조회 1276 l 추천 1
국립수산과학원 기간제 연구원 숨진 채 발견... 유서에 '손찌검 당했다' 적어35
05.18 23:23 l 조회 64939 l 추천 18
일론 머스크가 말하는 대학 졸업장의 진짜 가치
05.18 23:17 l 조회 3390


처음이전15161718192021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