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65298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421
이 글은 1년 전 (2024/12/14) 게시물이에요

나경원 의원 딸, 대학 부정 입학 의혹 | 인스티즈

- 나경원 의원 딸, 대학 부정 입학 의혹

새누리당 나경원 의원의 딸 김 모 씨가 지난 2012학년도 성신여대 실기 면접에서 사실상 부정행위를 했지만 최고점으로 합격한 것으로 드러나 부정 입학 의혹이 일고 있다. 김 씨는 면접 과정에



 

새누리당 나경원 의원의 딸 김 모 씨가 지난 2012학년도 성신여대 실기 면접에서 사실상 부정행위를 했지만 최고점으로 합격한 것으로 드러나 부정 입학 의혹이 일고 있다.

 

김 씨는 면접 과정에서 ‘자신은 나경원의 딸’이라며 본인의 신분을 노출하는 말을 했지만, 학교 측은 김 씨의 부정행위가 정신 장애에서 비롯된 단순 실수라고 감싼데 이어 실기 면접 준비를 소홀히 한 김 씨에게 또 다른 편의를 제공한 것으로 드러났다.

 

당시 나경원 의원의 딸을 면접 심사했던 이재원 성신여대 정보기술(IT)학부 교수는 “면접에서 김 씨가 ‘저희 어머니는 어느 대학을 나와서 판사 생활을 몇 년 하시고, 국회의원을 하고 계신 아무개 씨다”라며 자신의 어머니가 나경원 의원이라는 것을 알 수 있게 말했다는 사실을 털어놨다.

 

그러나 실기 면접 심사위원장을 맡은 교수는 오히려 나 의원의 딸을 두둔했다고 이 교수는 전했다. 심사위원장은 바로 나 의원의 딸이 지원한 실용음악학과장 이병우 교수. 이병우 교수는 “저 친구가 장애가 있다. 그래서 긴장을 하면 평상시 자기가 꼭 하고 싶었던 말만 하는 버릇이 있어서 그런 거니까 이해해주자”고 말했다고 한다.

 

나경원 의원 딸, 대학 부정 입학 의혹 | 인스티즈



김 씨를 실격 처리할 이유는 또 있었다. 실기 면접에서 드럼 연주를 준비한 김 씨는 반주 음악(MR)을 틀 장치가 없어 연주를 하지 못한 채 면접 시간을 넘겼다. 이에 이병우 교수는 면접장에 나와 있던 교직원들을 시켜 카세트를 수배했고, 25분여 뒤 김 씨의 실기 면접을 재개했다.

 

성신여대 실용윽악학과의 재학중인 한 학생은 “시험 볼 때 미리 제출하는 MR의 파일 형태가 지정돼 있으며, 만약 오류가 나거나 플레이가 안될 경우 혼자 연주를 하던지 아니면 퇴장당한다”고 말했다.

 

성신여대는 나경원 의원의 딸이 실용음악학과에 응시한 그 해에 장애인 전형을 처음 도입했다. 공교롭게도 같은 해 5월, 당시 한나라당 최고의원이었던 나경원 의원이 성신여대 초청 특강을 한지 얼마 지나지 않아 장애인 전형 모집요강이 확정 발표됐다.

 

나경원 의원 딸, 대학 부정 입학 의혹 | 인스티즈

 

https://newstapa.org/article/z1DDp

 

성신여대, 나경원 딸에게 성적도 특별 대우 정황

https://newstapa.org/article/jHFL8

 

나경원 의원 딸, 대학 부정 입학 의혹 | 인스티즈



이 전자메일은 지난 2013년 12월 김 씨가 재학 중인 현대실용음악학과가 학사지원팀에 보낸 것으로, 나 의원 딸의 성적을 바꿔 달라는 요청이 담겨있다. ‘화성법2’ 과목의 성적은 B0, 같은 기간 수강한 ‘콘서트 프로덕션’은 C0로 학점을 변경해 달라는 내용이다. 

 

당시 김 씨에게 화성법2를 가르쳤던 강사 A 씨는 뉴스타파 취재진에게 “원래는 F를 줘도 문제없을 정도로 시험을 잘 못 봤다”며 “정확히는 기억나지 않지만 김 씨에게 줬던 점수는 C0나 C-였을 것”이라고 말했다.

 

"나경원 딸 특혜 정당화 안돼"...뉴스타파 보도 2심도 무죄

https://newstapa.org/article/zyObx

 

나경원, 뉴스타파 상대 소송에서 또 패소...6번째

https://newstapa.org/article/M78_i

 

나경원, 딸 입시 의혹에 “엄마가 정치인이라는 이유로 딸 인생 짓밟혀”

https://www.poli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67539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인공지능한테 뭐 물어볼 때4
05.12 21:14 l 조회 1979
당근에 나온 돼지 폭스바겐
05.12 21:13 l 조회 1808
위고비붐 이후 이해가 안되는 단어
05.12 21:10 l 조회 4159
팔씨름 유튜버가 생각하는 국내 eSIM이 망한 이유12
05.12 21:09 l 조회 22921
경상도 사람만 이해한다는데 무슨 뜻인가요?.jpg32
05.12 21:09 l 조회 15680
어느 유부남의 즐겁고 건강한 게임생활
05.12 21:08 l 조회 1334
어르신들이랑 먹을 때마다 해명해야 하는 요리4
05.12 20:59 l 조회 14728
어디서 밥을 먹더라도 현지인보다 더 현지인 같은 기안
05.12 20:58 l 조회 759
평생 둘 중 하나만 먹을 수 있다면?
05.12 20:56 l 조회 465
염색하고 살짝 분위기 냉미남 스타일 된 신인.gif
05.12 20:55 l 조회 2765
좀 이상해진 소금사막 인생샷4
05.12 20:51 l 조회 26672
26평집 3만원에 청소해주실 분4
05.12 20:44 l 조회 3799
외롭다는 감정 아예 모르는 MBTI276
05.12 20:43 l 조회 126322 l 추천 2
세뱃돈으로 10만원 밖에 안준 큰아빠12
05.12 20:40 l 조회 6998
위기를 기회로 뒤바꾼 빵집2
05.12 20:36 l 조회 4554
순대 뭐에 찍어드시나요?1
05.12 20:35 l 조회 273
인도의 MIT, IIT의 경쟁률을 알아보자
05.12 20:33 l 조회 1014
부인도 몰랐던 남편의 은밀한 취미8
05.12 20:29 l 조회 8522
이탈리아 가면 꼭 사야한다는 달력.jpg9
05.12 20:26 l 조회 23201 l 추천 2
이 쟁반은 뭐길래 어디에나 있는걸까
05.12 20:22 l 조회 1680


처음이전1061071081091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4: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