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65613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2086
이 글은 1년 전 (2024/12/19) 게시물이에요

"한 카페에서 301일간 카카오페이로 커피 구매?"...'2024 카카오페이 연말시상식' 진행 | 인스티즈

"한 카페에서 301일간 카카오페이로 커피 구매?"...‘2024 카카오페이 연말시상식’ 진행

올 한 해 카카오페이증권 ‘주식모으기’로 하루에 389개의 주식 종목에 투자한 ‘주식콜렉터’가 나왔다. 같은 카페에서 301일 동안 카카오페이로 커피를 구매한 특이한 이력의 주인공도 등장

n.news.naver.com



먼저 올해 카카오페이신용카드로 한 번에 가장 큰 금액을 결제한 사용자가 ‘혜택없이사면속상’을 수상했다. 해당 사용자는 한 번에 약 3600만원을 결제해 카카오페이포인트 73만P를 적립한 바 있다. 수상자에게는 넉넉한 결제·적립에 대한 고마움을 담아 카카오페이포인트 50만P를 전달했다.

독특한 결제이력을 가진 수상자도 있었다. 올해 365일 중 301일 동안 한결같이 동일한 ‘메가MGC커피’ 매장에서 결제한 사용자로, ‘한카페만팠상’과 함께 메가MGC커피 쿠폰 50만원 권을 받았다.

카카오페이증권의 주식모으기 기능으로 하루에 가장 많은 주식을 모아 ‘주식콜렉터상’을 받은 사용자에게는 ‘성투(성공적 투자)’를 기원하는 카카오 라이언 골드바가 돌아갔다. 이 사용자는 주식모으기 기능으로 하루에 389개의 종목을 구매해 눈길을 끌었다.

축의금 송금봉투를 126회 사용해 최다 실적을 기록한 사용자에게는 ‘축의금상상그이상’과 함께, 축의금 한 번쯤은 카카오페이가 대신한다는 의미를 담아 선불충전금인 카카오페이머니 50만원을 증정했다.

사용자의 걸음 수에 비례해 포인트 적립 기회를 제공하는 ‘만보기’ 기능으로 하루 평균 3만8065걸음을 기록한 사용자에게는 ‘밑창이남아나질않상’과 함께 걷기 운동을 도울 ‘애플워치 시리즈 10’이 수여됐다.

 

대표 사진
또잉또잉똥또잉
👏
1년 전
대표 사진
TXT 최연준  빅히트 전설의 연습생
👏
1년 전
대표 사진
방탄소년단 _정국  1997.09.01
👏
1년 전
대표 사진
누리누리
3만8065보가 제일 신기해... 어떻게 평균이 3만보가 넘어갈수 있지???...
1년 전
대표 사진
바다장수거북이
👏
1년 전
대표 사진
은바다  염경엽 나가
하루 평균 3만8065보요? 뭐 하시는 분이시지 체력 대단하시네요
1년 전
대표 사진
박 효 신
👏
1년 전
대표 사진
@사이다@  이마크 사랑해
👏
1년 전
대표 사진
나상현씨밴드!  각자의 자리에서 빛날 수 있게
😂
1년 전
대표 사진
미리보기
재밌긴한데..개인정보로 통계까지...
1년 전
대표 사진
Cherta
👏
1년 전
대표 사진
까꾸루
와 3만 8065보라니 ㄷㄷ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빵이로그] 기 모으기 끝! 에이핑크 아시아 투어 통으로 낋여왔습니다 | 오하빵 V-log
05.15 20:42 l 조회 35
박미선이 남편 사업망한거로 개그안치는 이유.jpg23
05.15 20:42 l 조회 42284 l 추천 4
배달의민족, '70만 유튜버' 김햄찌와 협업… 한정판 굿즈 출시7
05.15 20:39 l 조회 19426
드디어 기어 올라간 그랜져의 방향지시등.gif1
05.15 20:39 l 조회 3807
상간녀에게 협박 받고 있어1
05.15 20:32 l 조회 4776
사람마다 다르다는 젓가락질
05.15 20:29 l 조회 489
긍정적인 음식배달 후기 모음5
05.15 20:23 l 조회 5532 l 추천 2
중소기업 고양이
05.15 20:20 l 조회 3082
논쟁중인 '시간은 존재하지 않는다' 라는 가설13
05.15 20:18 l 조회 8195 l 추천 1
"쓰레기 줍기는 아동학대”라며 학교 고소 및 담임 교체 요구한 학부모... 대법원 "부당한 교육 간섭”3
05.15 20:14 l 조회 1440
모기향으로 발견한 아이의 재능1
05.15 20:08 l 조회 2488 l 추천 1
한국이 가난했던 시절에도 디스했던 것11
05.15 20:05 l 조회 20306
어른들 가슴 먹먹해지는 초딩 운동회 사진 한 장78
05.15 20:01 l 조회 76960 l 추천 9
카페에 글 올렸다가 학부모한테 연락 받은 사람2
05.15 20:00 l 조회 1724
회사에서 주식 자랑하는 사람
05.15 19:59 l 조회 1663
생수 배송업체 소름돋는 배송 속도5
05.15 19:57 l 조회 7165
잔소리하니 퇴사한다는 후임
05.15 19:56 l 조회 1317
전세 사기로 2억 날린 줄 알았다는 사람1
05.15 19:55 l 조회 6003 l 추천 1
50년지기 절친 특징
05.15 19:54 l 조회 1599
서점
05.15 19:53 l 조회 31


처음이전71727374757677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5: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