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구덕 운동장 시설관리공단이 고용한 업체에서
시멘트 보수 작업을 함
작업하는곳에 새끼 고양이들이 살고 있어서
주민들이 고양이 꺼내고 작업 하라니깐
고양이 나갔다고 거짓말 치고
그대로 시멘트 덮어버림
제보를 받고 고양이 전문 구조가가 가서
시멘트 부시고 새끼 고양이들 꺼냄
1마리는 아직 못 꺼낸 상태
업체측에서 공공기물 파손죄로 고소한다고 난리쳤다가
일 커질거 같으니깐 철회 했다고 함
1마리는 아직도 구조중
| 이 글은 1년 전 (2024/12/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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