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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8238
이 글은 1년 전 (2025/1/27) 게시물이에요

기사 : https://www.news1.kr/local/incheon/5669215




캐나다 최대규모 마약갱단이 우리나라 강원도 횡성군에서 122만명분의 마약제조요...? | 인스티즈
캐나다 최대규모 마약갱단이 우리나라 강원도 횡성군에서 122만명분의 마약제조요...? | 인스티즈

부산항으로 밀항해서 유입됨

국제 마약 조직이 아 여기 되겠다 싶어서 들어온 거 보면 얘네 말고도 더 있거나 앞으로도 들어올 듯

그리고 이 사태의 원흉 = 해경 해체 = 박근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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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아이  ->내 인생을 살기
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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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게 아름다운
버닝썬 사건도 한몫했지 ㅎ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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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soo
아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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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바 포  조연들은 다 모였나
진짜 해경 해체ㅋㅋㅋ하 누구 대굴빡에서 나온 거였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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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즈버그
2020년부터 2021년까지 박근혜가 대통령이였나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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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답하세요  그러니까
그 전에 박근혜가 해경을 해체한 게 원인이라는 글인거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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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리이
2017년부터 2022년까지 문재인 전 대통령 임기였어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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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까지
😲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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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에엥
네...? 논밭밖에 없는 곳에서료...? (주민둥절)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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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깔마녀
오 찾아보니
박근혜와 문재인 정권의 합작품인 거 같네용
- 박근혜정부가 세월호 참사 이후 해양경찰청을 해체하면서 마약 밀수 등 해양 범죄 단속에 심각한 구멍이 뚫렸던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조직 개편 직후인 2015년에는 마약 범죄 단속 실적이 제로에 달하는 등 심각한 해상 치안 공백 사태를 야기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 문재인 정부는 2018년 검찰 조직을 줄이면서 마약 담당 부서를 통폐합시켰다. 당시 박상기 법무장관은 대검 강력부에서 마약수사 부서를 없앴다. 2020년 추미애 장관은 대검 마약과를 조직범죄과에 흡수시켰다. 2021년 검·경 수사권 조정 이후부터는 검찰은 마약 밀수, 그 중에서도 500만 원 이상만 수사할 수 있게 됐다. 대검찰청의 마약범죄 모니터링 시스템은 예산이 끊기면서 가동을 멈췄다. 그 결과 2021년 검찰이 직접 범죄 사실을 인지한 마약 범죄는 236건으로, 1년 만에 73% 급감했다. 2017년 1만4123명 수준이던 마약 사범 수는 지난해 1만8395명으로 증가,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전체 마약 사범 가운데 10∼20대의 비중도 급증했다. 같은 기간 19세 이하 마약 사범 수는 4배 이상(119명→481명) 늘었고 20대는 3배 가까이(2112명→5804명) 증가했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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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ftㅣㅡ
ㅋㅋ닭탓만은 아니다 빼애애애액 시전중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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