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68668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8503
이 글은 11개월 전 (2025/2/10) 게시물이에요


2014년 영환데 얼마 전에 보고 궁금해져서 찾아봄,,,



영화 '위플래쉬' 감독이 생각하는 위플래쉬의 진짜 결말 | 인스티즈

위플래쉬





영화 '위플래쉬' 감독이 생각하는 위플래쉬의 진짜 결말 | 인스티즈

영화 '위플래쉬' 감독이 생각하는 위플래쉬의 진짜 결말 | 인스티즈

영화 '위플래쉬' 감독이 생각하는 위플래쉬의 진짜 결말 | 인스티즈

개또라이 교수랑 지독한 제자가 만나 영화내내 학대 받고 기싸움 하다가 마지막 순간에 드디어 처음으로 서로를 인정하는 듯한 순간이 나오며 영화는 열린 결말로 막을 내림



영화 '위플래쉬' 감독이 생각하는 위플래쉬의 진짜 결말 | 인스티즈

영화 '위플래쉬' 감독이 생각하는 위플래쉬의 진짜 결말 | 인스티즈

영화 '위플래쉬' 감독이 생각하는 위플래쉬의 진짜 결말 | 인스티즈

영화 '위플래쉬' 감독이 생각하는 위플래쉬의 진짜 결말 | 인스티즈

영화 '위플래쉬' 감독이 생각하는 위플래쉬의 진짜 결말 | 인스티즈

영화 '위플래쉬' 감독이 생각하는 위플래쉬의 진짜 결말 | 인스티즈

감독은 이 장면과 후에 이어질 결말에 대해 이렇게 말함









영화 '위플래쉬' 감독이 생각하는 위플래쉬의 진짜 결말 | 인스티즈


감독: 영화의 마지막 무대에서 앤드류는 승리를 거둔 것처럼 보이지만 자세히 살펴보면 엉망진창의 비극적인 순간이다. 나도 두 사람은 언제나 서로를 싫어하며 살 거라고 생각한다. 서로 미소 짓던 그 순간은 스쳐 지나가는 찰나 같은 순간이었고 앤드류가 입은 대미지는 그에게 오롯이 남아있을 거다. 플레처는 언제까지나 본인이 승리했다 생각하면서 살 거고 앤드류는 슬프고 속이 텅 빈 채로 살다가 30대에 약물중독으로 죽을 거다. 난 영화가 끝난 후의 길은 정말 어둡다고 본다.




-영화 끝에 이런 문구가 떠야한다 "30살 나이에 약물중독으로 사망했다"

감독:흥미롭겠다 마지막에 영화 관계자들 이름이 뜨기 전에 "아 그건 그렇고" 하면서 마블 영화처럼 쿠키 영상이 뜨는데 그게 앤드류의 장례식장인거지

-그리고 플레처 교수는 거기서 애도문을 읽는거다

감독:"그 은혜도 모르는 빌어먹을 버릇없는 새끼"



--
강박적인 사이코 교수가 제자를 위해 미친 듯이 채찍질을 하며 천재성을 끌어내는데 성공하는 영화로 볼 수도 있겠지만 감독은 영화 속 자살한 제자처럼 앤드류의 미래 또한 비관적일 거라 본다고 함

대표 사진
도오니
아니,,,,,,왜구래용,,,
11개월 전
대표 사진
dhm
ㄷㄷ..
11개월 전
대표 사진
알비레오
우리나라만 저걸 교육용(?)으로 보여주는거니까요,,,, 현실적으로도 저 결말이 맞음
11개월 전
대표 사진
하리보리보
유명하길래 봤는데 감정이입돼서 불편했던 영화..
1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대전 서구 초등학교서 8세 여아 흉기에 찔려 사망55
02.10 19:46 l 조회 111618
이렇게 많은 사람이 취업난에 시달리는데 정작 일하는 사람들은 일 너무 많아서 번아웃옴ㅋㅋㅋㅋㅋㅋㅋㅋ2
02.10 19:46 l 조회 3396
여태 마블 영화 중 레전드 헤테로 명대사 터진 닥터 스트레인지 2 (스포)1
02.10 19:45 l 조회 3109
베트남서 '싼 술' 마신 관광객 2명 또 사망…'이것' 조심하세요5
02.10 19:44 l 조회 13722
이재명 진짜 딸 낳고 싶었나봐 ㅋㅋㅋ
02.10 19:43 l 조회 4258 l 추천 3
엄마들한테 반응터졌다는 아이브X하트티라미수 콜라보.jpg7
02.10 19:23 l 조회 13897 l 추천 2
너무 어처구니없어서 순간 정지.gif1
02.10 19:13 l 조회 3942 l 추천 1
essential; 탄생비화5
02.10 19:13 l 조회 14004 l 추천 7
"지워지지 않는다” 탄압·조롱·공세에도 굽히지 않는 동덕여대 학생들1
02.10 19:13 l 조회 1352
전성기가 끝난 모든 스타들에게 위로가 될 것 같은 영화 바빌론의 명대사
02.10 19:13 l 조회 2604
[놀토] 뜨거워서 먼저 드세요1
02.10 19:12 l 조회 934
현재 2025년 상황16
02.10 19:12 l 조회 14769 l 추천 3
한중일 욕 스타일.jpg6
02.10 19:05 l 조회 9635
[단독] 경찰 조사받다 담당 형사 휴대전화 슬쩍한 절도범 구속5
02.10 18:59 l 조회 9590
98~03년생은 무조건 공감하게 된다는 띵곡 플레이리스트(feat. 엑소 불공평해)8
02.10 18:47 l 조회 13417 l 추천 2
오나의귀신님 대박치고 언니팬들이 많아져서 행복했다는 박보영
02.10 18:42 l 조회 1364 l 추천 1
대한민국 5대 의대/병원.jpg1
02.10 18:42 l 조회 3365
카페에서 손님 호칭문제로 싸움남 .jpg2
02.10 18:42 l 조회 7200
소프트렌즈와 하드렌즈의 비교...jpg1
02.10 18:42 l 조회 7224
화가난 이동진 평론가의 한줄평 모음.jpg9
02.10 18:41 l 조회 61415


처음이전433133233333433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