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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4145
이 글은 11개월 전 (2025/2/13) 게시물이에요

장원영 조문 강요 논란에…하늘양 父 "강요 아닌 부탁이었다" | 인스티즈

하늘양 아버지는 12일 한겨레와의 인터뷰를 통해 "생전 하늘이가 좋아한 아이브 장원영씨가 아이를 보러 와주길 부탁한 건, 말 그대로 강요가 아니라 부탁이었다"며 "아이에게 정말 좋아해 꼭 보고싶어 했던 원영씨를 별이 된 지금이라도 보여주고 싶은 아빠의 마음이었다" 그런데 '강요 갑론을박 논란'이란 식의 함부로 쓴 기사들을 보니 정말 더 견디기 힘들다"고 말했다.


앞서 하늘양의 부친은 아이브의 팬이었다는 사실을 전하면서 "하늘이 꿈은 장원영 그 자체였다. 바쁘시겠지만, 가능하다면 하늘이 보러 한번 와달라"고 부탁했다.


이런 요청이 알려지자 아이브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빈소에 '가수 아이브.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문구가 적힌 근조 화환과 하늘양이 생전 좋아했던 포토 카드를 보내며 애도의 뜻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장원영이 직접 조문을 갈 것을 요청하는 댓글이 쇄도했다.


누리꾼들은 "무참히 희생당한 어린 천사의 장례식에 꼭 가주세요", "아버님 인터뷰 내용에 하늘이가 가는 길에 따뜻한 인사 한마디 부탁드린다고 하네요. 간곡히 꼭 부탁드린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 반면 강요할 일은 아니라는 의견도 나왔다. "화환 보냈으면 됐지, 너무 바라는 거 같다", "왜 조문, 추모를 강요하냐" 등의 반응도 나오고 있다.

https://naver.me/xFLwYk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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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ssssss
그게 강요아님 뭐임 어이없네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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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방울
아니 기자가 진짜 나빴어......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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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냥고냥
기사로 나간 순간 강요가 되어버리는거죠 의도와는 상관없이요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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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asha Lyonne
가늠할 수 없을 정도로 힘드시겠지만 아이브측에서 근조화환이랑 포토카드까지 보냈잖아요...연예인은 공공재가 아닙니다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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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 혹은 거짓
사실 이름을 밖으로 말하는순간 강요아닌 강요되는거죠…… 원영님 진짜 힘드시겠다 하….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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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농ㅎㅇ
언급하는 순간 강요가 되는거죠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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왱왱왱
‘가능하면 와달라’는 말이 솔직히 연예인한테는 이미 강요라고 생각함…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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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니
화한에 대한 감사정도는 괜찮을지 몰라도 저런 발언은 부탁이 곧 강요가 될 수있어서 안하는게 좋죠..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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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고래떼
나중에 하늘이 사진에 사인을 받으러 가시던지 콘서트 관람하시면서 마음으로 기리시지…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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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꾸니꿍꿍
이제 한 번 가는 순간 뭐만 하면 부를 거고... 그걸 생각하면 안 가는 게 맞긴 함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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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팡옴핑해
부탁이 부담이 될 수 있으니...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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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  ☁🦋
이제 그냥 하늘이 잘 보내주기만 하셨으면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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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세 쥰타
인터뷰 그만하셨으면…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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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샷추 주세요  아이스티에 샷 추가
솔직히 사회에서 가능하면 와주세요 = 꼭 오세요급 강요 아닙니까..
이제 인터뷰는 그만 하시는게 좋아보입니다
언론도 일부러 더 자극하는듯요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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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승완.
참 사람들 잔인하다
당연히 이름 언급하고 와주셨으면 좋겠다 이게 설령 부탁을 가장한 강요더라도
저 부모 마음 조금이라도 생각해보면
내가 저 부모였어도 저런 부탁 안했을까? 싶은데
열살도 안된 자식 저렇게 보냈는데 그아이가 살아생전에 그렇게 좋아하던사람한테 저렇게 염치없이 부탁안할 부모가 어딨을까 싶은데
할수있는게 저런 부탁밖에 없는 심정을 이해를 못하는건가..?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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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승완.
이런거에도 굳이굳이 계산하면서
음 … 이건 부탁이아니고 강요인데? 장원영님 불편하겠는데? 이러고 또 댓글들 싸는게 참..
그냥 조용히 생각으로만 하세요
저 부모가 선 넘었다고 생각들면 (저게 열살도안된 아이 잃은 부모입장에서 선넘은 행동인지는 진짜 의문이지만)그냥 조용히 속으로만 생각 하세요..
저 부모가 지금 눈에 뭐가 뵈겠습니까..

저거 부탁이든 강요든 들어주는것도 장원영 마음이고 저런 염치없는 부탁하는것도 부모 마음이지 우리가 뭐라 왈가왈부할수있겠습니까.. 뭐 우리아이 졸업식인데 꼭 와달라는것도아니고 오죽하면 저럴까.. 하고 생각으로만 담아두면 되죠..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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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꾸루
화환이랑 포카 보낸걸로 충분히 했다고 보는데.. 원영님 참 난감하겠네요..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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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앞의달  P H S
사람들이 왜이리 생각이 없지?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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