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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11개월 전 (2025/2/20) 게시물이에요

[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배우 이지아(본명 김지아)의 아버지이자 친일파로 분류된 고(故) 김순흥의 아들 김모 씨가 아버지가 남긴 350억원 규모의 땅을 놓고 형제들과 법정 공방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9일 더팩트에 따르면, 김순흥이 남긴 350억원 상당의 토지 환매 과정에서 김순흥의 자녀들이 법적 분쟁을 벌이고 있다.

이지아의 아버지인 김 씨는 형·누나의 인감을 사용해 토지 계약에 관한 위임장을 위조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문제의 땅은 김순흥이 남긴 경기 안양시 만안구 석수동 일대의 토지다. 이 토지는 2013년 군부대가 이용했으나, 군부대가 이전하면서 피징발자였던 김순흥의 법정상속인인 자녀들에게 우선 환매권이 부여됐다. 김순흥의 자녀들은 토지 소유권 등을 이전해 개발 사업을 추진하려고 했다.

그러나 이 과정에서 형제들은 알지 못하는 업체와 169억원 규모의 근저당권이 설정된 계약서가 작성됐고, 계약서에 ‘토지주 대표 및 위임인’으로 김 씨의 도장이 찍혀 있었다는 것이다.


.

다만 김 씨는 더팩트에 “적법한 절차로 받은 인감도장과 증명서를 사용해 위임받은 게 맞다”며 “조사까지 다 받은 결과인데 왜 그러는지 모르겠다”고 반박했다. A 씨의 명의를 도용해 사문서를 위조했다는 혐의에 대해서는 “누나가 시켜서 진행한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김순흥은 일본 제국주의를 위해 국방 관련 단체에 거액을 기부하고, 백범 김구와 임시정부가 지목한 숙청 대상 친일 인사 명단 초안에 이름을 올린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됐다. 이지아와 가족은 미국과 한국을 오가며 개인 사업을 하는 부친을 따라 미국 생활을 오래 했고 경제적으로 넉넉하게 지낸 사실도 덩달아 입방아에 오른 바 있다.

김성훈 paq@heraldcorp.com
https://naver.me/5l7Jdx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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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포도
지금이라도 몰수하고 싶음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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