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사랑과 생에 대한 기록실은, 나와 당신의 이야기1960년대 제주부터 2025년 서울까지, 때로는 흐리고 때로는 맑은 그들의 나날들. <폭싹 속았수다> 3월 7일부터 4주간 공개. 오직 넷플릭스에서. pic.twitter.com/vERVxHFjjf— Netflix Korea|넷플릭스 코리아 (@NetflixKR) February 21,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