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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 힘들때 친정엄마 불러서 일시키는거
3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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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11개월 전 (2025/2/27) 게시물이에요
댓글 작성 시 타인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다해주세요.
https://www..com/issue/354469963
인프제.INFJ
각자 사정이 있겠죠 뭐
저는 양가 다 일하시고 거리도 있고 제가 원래 누구한테 뭐 부탁하는 스타일도 아니라 신생아때부터 6살될때까지 단 한번도 맡겨본 적이 없고 일도 재택으로 돌리고 밥이되든 죽이되든 둘이 해결해요. 그 결과 몸은 몸대로 다 갈리고 온갖 병에 시달리지만 그만큼 힘든 일 양가에 맡길 순 없으니 원하실때 (보고싶어하실때) 데려가는 정도만 합니다만 출퇴근이 자유롭지 않은 곳이 있고 이런 사정 저런 사정 다 하다보면 결국 여자는 일못하고 가정주부 해야해요. 도우미 쓰라하지만 좋은 도우미 만나는 것도 쉽지 않고 월급 다 도우미쓰는걸로 나가기도하고 제 주변엔 학대도 여럿 있었어요
가정주부해도 욕먹고 워킹맘해도 욕먹고 친정 시댁에 애맡겨도 욕먹고 도우미쓰면 쓴다고 욕먹고 명품백들어도 욕먹고 추레하게 다녀도 조롱하고 그냥 엄마는 뭘 해도 욕먹는거 같아서.. 각 집안마다 사정이 다 다른데 이런거보고 정말 어쩔수없이 미안한마음으로 맡기는 분들까지 싸잡아 욕먹을거 같아서 글써요
진짜 본인은 편하게 있으면서 뻔뻔하게 엄마들만 부려먹는 사람들 가족이 무료봉사자인 줄 아는 분도 있겠지만 그런 몇몇때문에 다 싸잡히는건 안좋다봐요
11개월 전
봄날의춘심
그냥 자식 낳지 말자
11개월 전
빛나고있어
걍 딩크를 해라.. ..
1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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