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가수 홍이삭이 27일 새 미니 앨범 '더 러버스 노트'(The Lovers Note)를 발표한다고 소속사 뮤직팜엔터테인먼트가 밝혔다.
앨범에는 타이틀곡 '나는 너만 사랑할게'를 비롯해 선공개곡 '러버스'(Lovers), '인 더 스타'(In The Stars), '애월'(aewol)', '어른 아이' 등 총 5곡이 수록됐다.
타이틀곡 '나는 너만 사랑할게'는 서정적인 피아노 선율과 담담한 목소리로 시작해 후반주 전자 기타 연주로 감정을 고조시키는 곡이다.
이번 앨범은 홍이삭이 지난해 11월 JTBC 오디션 프로그램 '싱어게인' 시즌 3 우승 이후 처음으로 내놓는 미니 앨범이다.
소속사 아카이브아침은 "사랑의 다채로운 순간을 담아냈다"며 "더욱 넓어진 음악적 스펙트럼을 엿볼 수 있다"고 전했다.
홍이삭은 다음 달 14~16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콘서트 '더 러버스'를 개최한다.
콘서트는 홍이삭이 2022년 이후 3년 만에 개최하는 공연으로 CJ문화재단의 뮤지션 지원 사업 '튠업'의 하나로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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