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695878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유머·감동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장문) 한 40대 가장의 후회
15
10개월 전
l
조회
13445
인스티즈앱
이 글은 10개월 전 (2025/2/28) 게시물이에요
7
유월의 라벤더
애 키우는 게 참 힘들죠... ㅠㅠ 마음대로 안되는 게 자식이니 참
10개월 전
liah
아빠가 너무 이기적으로 보이는데
뭐 말 잘듣는 애만 낳고싶어욧 이것도 아니고 말몇번 걸어보고 용돈주면 다인가?할만큼했다 이건가싶네요 분명 어릴때부터 정서적인교류가 많이없었거나 성적타령하거나 뭐든 부족한부분이 있는 가정이었을듯 애 중2병온거가지고 노후아내때문에 눈물이난다?갱년기겪으시는듯해요
10개월 전
마늘알레르기
10대가 가장 힘들다더라그영...ㅋㅋ...상상이상으로 고싶어진다고..ㅎ....그냥...5살때까지 그 이쁨으로 효도 다했다니 나머지 인생은 끌어안고살아야져머
10개월 전
우맆
아이도 없고 미혼이지만 글에서 가장으로서 지고 있는 책임감이 느껴지네… 아이는 아직 초등학생이고 사춘기라 그런가보네요
인내심 갖고 올바른 지도를 하면 분명 알아줄거예요
10개월 전
캐모마일
아직 애 나이 보니까 교육시켜야 할 나이인데 벌써 포기를 하면..
10개월 전
유부쵸밥
뭐...이 글만 보고 부모가 어떻게 교육했는지까지 말하는 건 좀 아닌 것 같고. 애가 사춘기가 좀 세게 온 것 같은데 잘 지나갈 수 있게 세심하게 케어해야 할 시기인 것 같네요. 마냥 자기연민에 빠져있기엔...부모가 강해져야 해요...
10개월 전
박수짝짝
콩 심은데 콩 나고 팥 심은데 팥난다는 말이 있다. 정말 본인은 좋은 양육자였는데 애가 혼자 삐딱선 탔을까? 늘 인터넷 글은 본인 유리한대로 쓰기 마련이지
10개월 전
디카페인아메
근데 아이가 어느 순간부터 바꼈다라는 포인트도 중요하지만 “왜” 바꼈는지도 중요하지 않을까요 ..
제가 글만 읽고는 모든 사정을 다 알기는 어럽지만 아이가 사춘기라서 말을 안듣는다 이럴거면 그냥 딩크로 살걸 이라는 생각보다는 어디서부터 문제였을까 .. 어떻게 하면 나아질까 라는 해결책을 찾아가는게 우선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
10개월 전
박수짝짝
다시 한 번 글보니 마인드가 쎄함. 남들 다 가지니까 낳는게 낫지 않을까? 이 놈이 나이먹어서 우리에게 행복을 줄런지 등등 인격체가 아니라 가정의 한 부품으로 여기는 느낌임
10개월 전
선재 업고 튀어
류선재
근데 애가 태생이 저럴수도 있지만
문제아 키우던 친척네 생각하면 가정환경에더해 어떻게 아이를 대하는지도 중요하더라구요
그 가족도 엄청 화목하고 가족끼리 여행도 자주가고 겉으론 엄청 좋아만보이는데 가까이서 보니 아빠가 매일같이 반주하는데 미자때부터 쉽게 술줌(나중에 술문제로 이어짐) 엄마가 프라이버시 존중못하고 의심되면 다 추궁하고 폰몰래봄(애가 답답해서 밖으로 나돌고 거짓말이 일상됨)
어찌보면 다들 쉽게 해버리는 행동들인데 제가 볼땐 결국 문제생기면 다 연관이 있더라구요….
10개월 전
Testar뵤
솔직히 말해서 앞부분은 그냥 평범한 사춘기 남자애 같았는데 혼났다고 1주일 가출은 좀 심하긴 하네요 ㅠ 그래도 일단 시간 좀 지나서 철 들면 나아지긴할테니 그때까지 조금 더 다가가고 기다리는 수밖에요..
10개월 전
다크초코나무숲
글만 봐도 가정교육 제대로 못했을게 보이는데
10개월 전
sinjjang
시대를 생각하면 가정을 이루고 아이를 가지는게 당연했으니 이상하다고 생각되지 않아요.. 그리고 부모라고 힘들고 포기하고 싶을때가 없을까요..? 유난히 힘들때 이런 저런 생각이랑 허탈한 감정에 긴 글 적으신 것 같은데.. 글 보고 가정교육이나 마인드를 논하기에는 너무 팍팍하지 않나 싶습니다.
10개월 전
hula
앞부분은 사춘기라 그렇다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 부모 지갑 터는 건 정상이 아닌듯 상담을 받거나 해야할 것 같음
10개월 전
인프제.INFJ
사람하나 키운다는게 강아지나 고양이키우는거랑 다른게 이런 점인거 같아요 사회에서 제 역할 할 줄 아는 ‘사람’으로 키우는거
밥먹이고 재우고 입히고 하는건 동물한테도 당연히 해야하는 부분이고 사랑도 어느정도 충족시켜야하는데 그 외 훈육 인성교육 독립적인 사람으로 키우는거 그게 정말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이 글 몇 줄만 보고 어떻게 키웠는지 함부로 판단하고 싶지 않아요 아이키우는게 얼마나 힘든지 또 성향별로 난이도가 정말 천차만별인 것도, 같은 상황이어도 이렇게 크는애있고 저렇게 크는애가 있단거 알고 있어서요 근데 그럼에도 부모는 포기하면 안된다 생각해요
아내분 생각하는 마음봐서는 아이도 사랑을 안줬을거 같진 않은데 조금 더 힘냈으면 좋겠네요
다들 사춘기때가 힘들다해요.. 그때 돌아서보면 완전 다른 사람같기도 하다고 그만큼 부모님이 더욱 아이를 잘 잡아주고 믿어줘야한다고 혼낼건 혼내되 그 시기를 잘 지나갈 수 있도록 ..말로는 쉽지만 당연 쉽지 않겠죠ㅠㅠ
10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이 오피스텔 너무 작지..?
일상 · 2명 보는 중
AD
일본에서 논란중인 도넛 진열 상태
이슈
현재 냉부해 팬들 중 일어나고 있는 현상
이슈 · 2명 보는 중
배우 김지원 실물 느낌 폰카짤.jpg
이슈 · 2명 보는 중
AD
AD
답답한 모솔들의 썸
이슈
과학자피셜 쯔양이 많이 먹을 수 있는 이유
이슈 · 1명 보는 중
AD
엄마가 공주면 딸이 머슴인듯한 달글
이슈 · 3명 보는 중
독일 청혼 멘트 너무 낭만적이야
일상
시체 tmi
이슈 · 7명 보는 중
물들어올때 다시 노 젓는 SKT
이슈
AD
AD
다들 온수 켜고 생활하시나요?
이슈
누가 where are you from? 물어보면
이슈 · 1명 보는 중
현재 쿠팡 피말려 죽이고 싶어한다는 네이버..JPG
이슈
AD
본인 얼굴 나온 '유진이 카드' 발급받고 싶었던 안유진
이슈 · 1명 보는 중
대한항공 vs 아시아나 싸움에 현대차의 일침.jpg
이슈 · 1명 보는 중
몇년 동안 로또 당첨 사실을 숨겨온 아내
이슈 · 1명 보는 중
AD
전체
HOT
댓글없는글
성차별의 좋은 예시
355
요즘 군치원 근황
232
로또 1등 당첨 후 가족에게 협박 당한 사람
185
24세남 항문에서 1차대전 포탄.. 병원 긴급 대피령
161
카르마(업보)는 존재할까....jpg
139
🧆"이제 유행 끝?" 오후에도 남아도는 두쫀쿠🧆
102
𝙅𝙊𝙉𝙉𝘼 소름돋는다는 대구경북통합 특별법 내용...
105
샤넬이 보자마자 독점계약 걸었다는 모델..JPG
286
친오빠 자는 모습이 괴상해서 고민이에요...jpg
166
아빠가 출력해서 나눠준 가족여행 일정표
103
이완용은 명함도 못 내밀 최악의 친일 매국노
165
요즘 젊은층에서 나타난다는 우울증 형태
336
(주의) 현재 난리 난 테무 화장품 실명..JPG
92
260203 에스파 윈터 인스타그램 업데이트
71
민희진이 설립한 회사 오케이 레코즈 근황.jpg
56
현재 1500플 넘은 딸이 학원쌤한테 2천원 빌리고 받은 문자
141
02.28 21:27
l
조회 123078
l
추천 1
얕고 넓은 친구관계도 ㄹㅇ 필요하구나
84
02.28 21:27
l
조회 35758
l
추천 3
야밤에 이동하는 고슴도치 가족....gif
4
02.28 21:12
l
조회 5435
l
추천 3
제가 재작년에 재배한 파프리카 보실분.twt
1
02.28 21:09
l
조회 2085
l
추천 1
김대중 대통령의 한류 예언
2
02.28 21:09
l
조회 2524
l
추천 2
다이어트+ 관리하면 (고경표 다음으로) 생각나는 남배우 *주관주의
4
02.28 21:09
l
조회 8305
가요계에 빼앗긴 태릉의 인재 모음.zip
1
02.28 21:07
l
조회 4596
l
추천 1
호불호 갈리는 밥도둑
1
02.28 21:00
l
조회 2898
대문 앞에 나타난 이상한 동물
3
02.28 21:00
l
조회 2564
광희 인스타 업뎃 (지드래곤 리스닝 파티)
1
02.28 20:58
l
조회 6506
장문) 한 40대 가장의 후회
15
02.28 20:56
l
조회 13445
2025 서울 기계식 키보드 박람회, 3월 21일부터 사흘간 개최
1
02.28 20:56
l
조회 4420
[서브스턴스] 사실 많은 여성들의 워너비라는 현 엘리자베스의 삶..jpg
1
02.28 20:39
l
조회 2674
주지훈이 말하는 김혜수 처음 봤을때 느낌.gif
4
02.28 20:37
l
조회 13225
사회 포토(구)
추가하기
더보기
회피행동은 결국엔 우울을 악화시킨다.twt
25
02.28 20:37
l
조회 77863
l
추천 18
정말 의문임... 왜 자연적으로 건조할때 수분지킬려고 나오는 기름은 여드름뾰루지 등등을 유발하고.twt
5
02.28 20:32
l
조회 18298
l
추천 2
방귀뀌는 뱀.gif
6
02.28 20:29
l
조회 9097
추성훈 열애설 터졌을때 일본에서 놀란 이유
82
02.28 20:25
l
조회 140267
l
추천 10
전역 후 첫 드라마에서 냉정하고 능력있는 짱잘남으로 나오는 강태오
02.28 20:15
l
조회 844
한 고객의 민원이 바꾼 백화점 근무여건.jpg
9
02.28 20:15
l
조회 9209
l
추천 1
더보기
처음
이전
051
052
053
054
405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6:54
1
헌혈의집이 꺼낸 두쫀쿠 다음 아이템.jpg
5
2
얘들아 30대가 진짜임
57
3
설악산에 시신 사진 경고문이 붙은 이유
39
4
몇몇 브랜드들이 이번 봄에 밀고 있다는 구두
3
5
요즘 유행하는 커브드 팬츠
26
6
아들-며느리한테 왜 버림받았는지 모르겠다는 어머니.jpg
7
7
러닝이 진짜 붓기뺄때 좋구나
1
8
창고형 약국 오픈해서 약사들 난리남.jpg
6
9
곽튜브, 사실상 과시…♥공무원 아내표 상다리 부러지는 생일상
21
10
20대 소비습관 미쳤다고 생각하는 이유 (나도 20대)
14
11
민희진이 설립한 회사 오케이 레코즈 근황.jpg
48
12
캄보디아,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이 대통령 글에 대사 불러 항의
7
13
요즘 젊은층에서 나타난다는 우울증 형태
74
14
로또 1등 당첨 후 가족에게 협박 당한 사람
168
15
카르마(업보)는 존재할까....jpg
122
16
사람한테 돌 던지자 엄마의 반응.gif
17
(주의) 현재 난리 난 테무 화장품 실명..JPG
68
18
AI 붐, 칩 다음은 메모리?···국내 개미들, '대장' 엔비디아 팔고 '이것' 샀다
1
26살 인생 글렀다 생각했었는데
5
2
친구들은 쌩얼도 다 피부탱탱한데
3
3
근데 형제자매 둘일때 둘 다 예쁘고 잘생기기 힘든거같애
2
4
300만원 없어서 죽는거 이해돼?
7
5
회피형은 무슨 mbti들이 많은거야?
10
6
삼겹살 그냥 먹는거보다 볶음밥해먹는개 더 맛있더
2
7
아 밤낮 바꾸려고 밤새고 저녁에 잣는데
4
8
16키로를 3달만에 뺄수도 있어?
4
9
고양이 귀여워 내가자면 자고
4
10
당일퇴사 문자 ㅇㄸ..
104
11
Ai로 화장품 광고하는거 개어이없음
12
두쫀쿠 진짜 왤케 중독성 있지
1
1
헐.. 다케노우치 유타카 알아?
8
2
솔지 스포중에서 홍진경
5
3
민지 "술취해서 수빈이랑 한 침대에서 잤어...미안해 승일아"
8
4
근데 민지 수빈한테 ㄹㅈㄷ 적극적이지 않음?
7
5
연예인도 다 끼리끼리 유유상종이라 생각해?
9
6
근데 수빈 고은은 안 엮여서 아쉬움
4
7
ㅇㅅㅍ ㅎㅌㅎ 친목 올라온 거 없어?
8
최애가 되는 경로는 뭘까
6
9
이거 누구 인형이야??
3
10
솔지 수빈 진짜.. 잘생김 희선이랑 잇을때 제일 잘생김
11
근데진짜 현실적으로는 희선성훈이 잘맞을듯
2
12
홈마들은
1
13
ㄱ
5세대 남돌 기준 포타 몇 개 이상 넘어야 메이저인겨?
2
1
어떤 배우 유튜브 하는데 외모 자신감 장난아니다
12
2
요근래 고윤정 문가영 한단계 치고 올라가는 느낌
11
3
이사통 시청시간
8
4
송중기 두부상인줄 알았는데
9
5
브리저튼
목욕씬 나오는거 보면 (원작 ㅅㅍㅈㅇ)
7
6
이사통 누적시간은 얼마야?
6
7
아래 누적 뷰수 계산 이게 맞을거임
4
8
브리저튼
와 근데 시즌1,3까지 차트진입했어ㅋㅋㅋㅋㅋㅋㅋ
2
9
정보/소식
1.26~2.1 넷플릭스 주간 뷰수
6
10
나도 브리저튼 시작하고 싶다.. 근데 뭔가 진입 장벽이 있음
8
11
브리저튼 확실히 글로벌이긴하다 1주차에 거의 4천만븈ㅋㅋㅋ
6
12
브리저튼
시즌 3만 안봤는데 뭔가 건너뛰고 못보겠어
5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